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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는 오늘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이 시작되었습니다.

3라운드 팀미션에서 보여주지 않은 팀들이 있어 많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홍찬미양의 무대를 못봐서 무척 아쉽습니다만,

4라운드 진출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


오늘은 총 5팀이 참가하였네요. (합격자는 굵은 글씨)


봉잡았수 (박혜수, 이봉연)의 빗속에서 (원곡 이문세)
흥신소 (지유민, 서예안)의 Give it to me (원곡 씨스타)
남소현양의 12월 32일 (원곡 별)
A/S (릴리M, 나수현)의 Bad girl good girl (원곡 미쓰에이)
감성돔 (정승환, 박윤하)의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박혜수양도 노래 잘했는데, 탈락되어 조금 아쉽고,
서예안양은 얼굴, 몸매, 노래가 되니 K팝스타 끝나고 나면 걸그룹으로 데뷔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릴리M은 끼는 많지만, 잘 모르겠네요. 이전 시즌에서도 그랬지만, 가요 감성이 없는 참가자가

얼마나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버틸지는.. 물론 릴리M은 끼가 있기 때문에 솔로가 아니라 걸그룹으로도

가능성은 있을 것 같습니다만..

 

 

하여간 오늘의 화제는 정승환군의 컴백입니다.
지난 라운드에서 남남 듀엣으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탓에 이번 남녀 듀엣은 좀 걱정이 되었는데,

박윤하양과의 호흡도 잘 맞았고, 정승환군 특유의 창법을 보여준 듯 합니다.

무대에 오르면서 정승환군과 박윤하양이 손을 잡고 올라왔고, 계속 손을 잡고 있길래 저도 왜 저러지?

의아해했는데, 감정 몰입을 위해 둘이서 연습때 손을 잡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런 것들이 좋은 효과를 보았는지 박윤하양의 감정도 아주 좋았습니다.

꾸미지 않은 순수한 매력이 박윤하양의 무기인 듯 합니다.

 

감성돔이 불러준 노래는 이현우씨의 데뷔 앨범(1991년)에 수록되어 히트했던 노래입니다.

둘다 태어나기도 전에 인기를 모았던 노래인데, 어떻게 이 곡을 알아서 선곡했는지..

하기야 둘다 감성의 나이로 보면 8090 감성이라... ^^

 

 



오늘의 캐스팅 결과는..


JYP : 이봉연군, 지유민양, 릴리M, 박윤하양 (6명중 4명)
YG : 서예안양, 나수현양, 정승환군 (6명중 3명)
안테나 :  (6명중 0명)

 

안테나에서 박윤하양을 캐스팅했는데, JYP에서 와일드카드를 사용하여 데려가서

안테나는 아무도 없게 되었네요. 이때 많이 아쉬웠습니다.

박윤하양의 노래 스타일은 안테나와 많이 맞는 듯 한데 말이죠.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JYP가 연습을 정말 잘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이론을 총 동원하여 정확하게 교정을 해주니 연습때는 JYP로 가서 많이 배워오는게 더 좋을지도.

나중에 데뷔는 안테나에서 하더라도.. ^^;

 

 

감성돔 (정승환, 박윤하)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이현우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12년 10월, 유희열의 스케치북중 청춘 발라드 라이브)
(유희열씨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노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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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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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nvl 2015.01.18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현우 목소리가 이렇게 섹시한줄 몰랐음. ㅋㅋ난 원곡이 훨씬 좋다는....이현우 목소리는 가을정취와 넘 잘 어울린다는....

  2. miller 2015.01.1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성돔 무대 보면 볼수록 좋던데요.
    본방 때는 소름끼친다 싶지는 않았는데
    다시보기 하면 할수록 좋음.

    그리고 무대 전 인터뷰랑 연습장면 보여주는 것도 좋았음. 너무 귀여워 둘 다~
    이번 시즌에서 제일 좋아하는 두 참가자에요. 화이팅.

  3. BlogIcon 홍뻥 2015.01.2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성돔^^ 있는 그대로 노래하는 어린 두친구들의 목소리가 신선하고, 놀랍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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