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사진은 다른 곳에서 퍼왔습니다~ (클릭하시면 사진이 좀 커지고, 출처도 나옵니다!)

 

사진속의 인물 기억하시죠?

정윤희씨입니다. 어릴적에 가장 좋아했었던 여배우였답니다.

장미희씨, 유지인씨와 함께 70년대말 80년대초까지 여배우 트로이카로 군림했었지요.

84년도에 좋지 않은 일로 은퇴를 하게 되고, 결혼을 한 이후에 연예계를 떠나,

지금은 조용하게 주부로서만 살고 있다고 하지요.

 

70년대말 노래도 불러 음반을 내기도 하였는데,

그녀의 독집 음반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자신의 노래 2-3곡 정도와 다른 가수의 노래를 섞어 음반을 내었답니다.

물론, 음반 자켓에는 정윤희씨의 사진이...

 

연기만큼 노래를 잘하는 편은 아니나, ^^;;; 추억도 되살릴겸 한곡 골라보았습니다.


정윤희 - 왜 내가 슬퍼지나요?


듣기 어려운 곡이라 음악을 걸어두었습니다.

혹시라도 저작권에 문제 발생시 곧 바로 삭제합니다.

음원 공유가 아니라 노래 소개가 목적이라는 것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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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 2008.11.29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트로이카 중 정윤희를 젤루 좋아했었어요.
    음... 뭐랄까 유지인, 장미희한테서는 사람냄새가 안났었어요.

  2. BlogIcon 우주괴물 2008.12.03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윤희씨 좋아합니다.
    수애가 정윤희를 닮았다고 하지만
    제 생각엔 정윤희가 훨 난거 같습니다.

  3. BlogIcon 성군처럼 2008.12.16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CBS에서 이영재의 가요속으로 "자주 듣는데 정윤희씨 이야기가 가끔 나왔습니다.
    전 70년대를 공유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CBS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 추억은 강물처럼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70~80년대 포크송이나 추억의 음악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저야 추억의 음악은 아니지만서도 그 시절에 음악은 정말 아름답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