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데이브 머스테인이 1983년 메탈리카를 탈퇴한후 (쫓겨난후?) 결성한 메탈 그룹인 메가데스의 모음집입니다.

이들 음악은 들으면 파워풀해서 신나긴 한데 그게 잠시 뿐입니다. 지지난주 일주일동안 이 음반을 들었는데도 이상하리만치 끌림이 별로 없었네요 ^^; 뭔가 정이 없이 그냥 기계적인 사운드 느낌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이전에도 Rust in peace, Countdown to extinction, Youthanasia 등 이들의 전성기 앨범을 가지곤 있었지만 손이 쉽사리 가지 않았던 게 아닐까.. 라는.. ㅎ

어쩌면 스래쉬 메탈 장르가 저랑 궁합이 안맞는걸수도 ㅎ 메탈리카를 제외하면 앤스랙스, 슬레이어 등도 거의 듣지 않은..

일주일동안 친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이제 걍 둬야겠네요. 이 정도면 나름 노력을 ㅎ


#메가데스 #메가데쓰 #스래쉬메탈 #스래시메탈 #megadeth #thrashmetal #메가데쓰와는이정도거리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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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해뜨는 시간이 늦어졌음을 느꼈네요. 몇달간 비슷한 출근 시간인데 이젠 회사 주차장에 도착해도 해가 뜨지를 않아 어둡네요 ㅎ 겨울로 향해 가고있다는 것이 일출 시간으로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마일즈 데이비스 퀸텟의 1956년 녹음한 ING 시리즈중 하나인 Cookin'을 들으며 출근했습니다.

Steamin'이나 Workin'만큼 자주 들어본 앨범은 아니지만 ㅎ 이상하게도 Relaxin'과 Cookin'은 손이 잘 안가더라는 ㅋ 워낙 쟁쟁한 뮤지션들이라 편하게 들으며 왔습니다. 당분간 Cookin' 이랑 친해져보렵니다 ㅎ

Miles Davis – trumpet
Paul Chambers – double bass
John Coltrane – tenor saxophone
Red Garland – piano
Philly Joe Jones - drums

1. My Funny Valentine
2. Blues by Five
3. Airegin
4. Tune Up
5. When Lights are Low

#마일즈데이비스 #ING시리즈 #마일즈데이비스퀸텟 #milesd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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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몽크투바흐는 이탈리아 출신의 피아니스트인 미켈란젤리의 다큐를 상영하는 날입니다. 많이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베토벤 황제를 비롯하여 몇몇 음반을 들은 기억으로 그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왔습니다 ㅎ

Arturo Benedetti Michelangeli (1920-1995)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 미켈란젤리라는 피아니스트는 아마도 이분밖에 없는듯하여 앞의 두 이름은 외우지 않고 미켈란젤리라고 부릅니다. 저는 ㅋㅋㅋ

오늘 한남대교 북단에서 오는 길은 햇살이 따사로와 제법 더운 편이었습니다. 아침엔 추웠지만 낮엔 봄 날씨..


#몽크투바흐감상회 #몽바영상감상회 #몽크투바흐영상감상회 #미켈란젤리 #아르투로베네데티미켈란젤리 #ArturoBenedettiMichelangeli #michelangeli #하루만보걷기 #하루10km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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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를 갔다가 피규어를 보고 급 구매를 ㅎ 피규어 구매시 테라 맥주를 준다고 해서요 ㅋㅋ 박스를 든 두꺼비가 의외로 귀엽습니다 ㅎ

#두꺼비피규어
#테라두꺼비피규어 #테라박스들고온두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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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영주 2020.10.22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타남매 얼굴이 보고 싶었는데 모자이크^^
    초상권 침해라서 이젠 아이들도 마음대로 사진을 못올리나봐요^^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재즈 감상회가 성황리에 있었습니다. 거리두기를 위해 사전 예약으로 소수의 인원만 받았다네요.

재즈 피플 잡지에서 뽑은 재즈 명반 100선중에서 스무곡 정도 들었습니다. 몽바는 클래식뿐 아니라 재즈에도 특화된 사운드를 들려주네요 ㅎ


20년10월11일 재즈감상회

00. Glad I met Pat - Duke Jordan Trio
00. Jazz variants - O-zone Percussion Group


01. Take five - Dave Brubeck Quartet
02. Gone with the wind - Dave Brubeck Quartet

03. You'be so nice to come home to - Art Pepper
04. You'be so nice to come home to - Helen Merrill with Clifford Brown

05. Softly as in a morning sunrise - MJQ
06. Billie's bounce - ???

07. I'm an old cowhand - Sonny Rollins
08. St. Thomas - Sonny Rollins

09. Ruby, my dear - Thelonious Monk
10. 'Round midnight - Art Blakey, Dizzy Gillespie, Al McKibbon, Sonny Stitt, Kai Winding & Thelonous Monk

11. Narrow daylight - Diana Krall

12. Autumn leaves - Cannonball Adderley

13. So what - Miles Davis
14. Miles runs the Voodoo down - Miles Davis

15. Who can I turn to - Wynton Marsalis

16. Jeep's blues - Duke Ellington

17. Waltz for Debby - Bill Evans Trio

18. Yesterdays - Paul Chambers

19. You look good to me - Oscar Peterson Trio

20. But beautiful - Billie Holiday

21. My one and only love - Johnny Hartman & John Coltrane

22. The truth will always be - Pat Metheny



#몽크투바흐 #재즈감상회 #몽바감상회 #몽크투바흐감상회 #monkto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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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완전 좋아했던 독일 전자 댄스 음악 그룹인 Modern Talking의 데뷔 앨범이 재발매되었습니다. 화이트 바이닐이라 보기엔 좋습니다 ㅎㅎ 당시 라디오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었던 You're my heart you're my soul이 수록된 1983년도 음반입니다

당시 이들의 초기 음반들은 테이프로 한없이 들었던 기억이라 집에 엘피로는 5집은 Romantic Warriors와 베스트 앨범인 Modern Talking Story만 있는듯 하네요

베스트 앨범에는 나름 히트곡들이 다수 들어있네요 ㅎ

You're my heart you're my soul
You can win if you want
Atlantis is calling
Cheri cheri lady
Brother Louie
Let's talk about love
Diamonds never made a lady
Geronimo's cadillac

등이 제가 즐겨들었던 노래들입니다

#모던토킹 #moderntalking #youremyheartyouremysoul #youcanwinifyouwant #moderntalking1stalbum #moderntalking1집 #80년대댄스음악 #모던토킹1집 #모던토킹음반 #vinyl #엘피재발매 #white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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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연휴전날.. 동해시에 있는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논골담길, 묵호등대를 처음 가봤습니다. 저 동네가 저리 멋지고 이쁜지 몰랐네요. 특히 날이 너무 좋아서 하늘과 바다가 더 파랬습니다 ㅎ

논골담길에서 조금 올라가면 묵호등대가 나옵니다. 위에서 바라보는 묵호항의 풍경도 아주 좋습니다.

#당일치기강원도 #추암촛대바위 #논골담길 #논골담길벽화마을 #묵호등대 #당일치기여행 #당일치기동해시 #가을여행 #가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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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연휴전날.. 동해시에 있는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논골담길, 묵호등대를 처음 가봤습니다. 저 동네가 저리 멋지고 이쁜지 몰랐네요. 특히 날이 너무 좋아서 하늘과 바다가 더 파랬습니다 ㅎ 역시 동해바다는 회사 땡땡이치고 당일치기로 후딱 다녀오는게 딱입니다 ㅋ

#당일치기강원도 #추암촛대바위 #논골담길 #논골담길벽화마을 #묵호등대 #당일치기여행 #당일치기동해시 #가을여행 #가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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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80년대 팝송을 듣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 빠져들었던 그 시절 음악은 언제 들어도 상큼하면서 정겹습니다 ㅎ

기억에 남는 곡은 Matthew Wilder의 곡들입니다. 83년말과 84년초에 인기를 얻어 빌보드 싱글 차트 Top5까지 올랐던 Matthew Wilder의 'Break my stride'가 가장 유명한 곡입니다.

83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I Don't Speak The Language"에 수록되어 있고, 'The kid's American'이 Top40안에 들기도 했네요.

98년 디즈니사 애니메이션인 "뮬란"의 주제가를 작곡하여 오스카상에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개봉되는 실사 "뮬란"이 이래 저래 논란이 되고는 있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당시 'Break my stride'에 완전 빠져서 빽판을 구해 듣다가, 90년대 이후 CD 를 입수하여 열청했던 기억도 납니다.

덕분에 앨범의 다른 노래들도 듣게 되어 차분하면서 묘한 분위기를 지니는 'I don't speak the language'와 신나는 넘버인 'I was there'까지도 즐겨 들었네요 ㅎ
 
그의 최대 히트곡인 'Break my stride'는 97년에 Puff Daddy가 발표한 'Can't nobody hold me down'에 샘플링이 되어 우리 귀에 아주 익숙하기도 합니다.

#matthewwilder #breakmystride #80년대팝송 #80spop #매튜와일더 #하루만보걷기 #하루10km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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