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조동진 1집은 1986년에 재녹음되어 서라벌레코드에서 발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초기 녹음에 비해 side1에 두곡이 추가되었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그림자따라. (side2에 추가된 건전가요 제외)

80년대 중반에 재녹음 한것이라 사운드가 세련되고 풍성해졌습니다. 초기 녹음 버젼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2018년에 1집이 리마스터링되어 LP가 재발매되었는데 세상을 떠나기전 본인이 직접 작업에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이때 재발매된 버젼은 초기 녹음본이 아니라 재녹음된 버젼을 사용했다고 하며, 그러면서도 수록곡 리스트는 초기 버젼을 따라서 재녹음때 추가되었던 2곡은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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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에 발매된 조동진님의 1집입니다. 이 앨범에선 행복한 사람이 가장 유명하지만 다른 수록곡들도 하나같이 주옥같은 보석들입니다. 기타에 맞춰 나즈막히 읊조리는 조동진님의  목소리는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줍니다.

이 앨범은 특이하게 재발매가 많이 되었습니다. 79년에 대도에서 초반 발매이후 80년 한국에서 재반, 81년 신세계 3반, 이후 86년에는 아예 재녹음을 하여 서라벌에서 발매하였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많아서였겠지만, 발매할때마다 레코드회사가 바뀐것도 특이합니다.

아. 그리고 이 대도 발매 초반의 특징은 음반 두께가 거의 180g에 근접하는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시 발매된 음반들이 다 두꺼웠는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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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클럽과 함께 80년대 뉴웨이브를 대표했던 영국 그룹 듀란듀란입니다.

이들은 등장할때부터 잘생김으로 무장하여 많은 소녀팬들의 응원을 받은 것으로 압니다.

이 앨범 Seven and the ragged tiger도 Culture Club의 Colour by Numbers와 마찬가지로 1983년에 발매되었고 듀란듀란 (Duran Duran)의 세번째 앨범입니다.

이 앨범에는 역시나 이들의 첫번째 빌보드 싱글 차트 1위곡인 The reflex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점에선 음악적 성향은 완전히 다르지만 Culture Club이라 묘하게 대응됩니다 ㅎ

그외에 Union of the snake, New moon on Monday 가 빌보드 Top10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전 이들 세곡중에선 Union of the snake를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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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보는 앨범입니다. 듀란 듀란과 함께 80년대 뉴웨이브를 대표했던 영국 그룹 컬쳐 클럽 (Culture Club)입니다. 여장남자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보컬인 보이 조지의 인지도도 상당했었지요

이들의 1983년도 두번째 앨범 Colour by Numbers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히트한 Karma chameleon이 수록된 앨범입니다. 전 이들의 첫번째 히트곡인 Do you really want to hurt me를 당시에 싫어하여 이들의 음악을 즐겨듣지 않았는데 이 Karma chameleon 때문에 음악을 듣게 되었다죠 ㅎ

Church of the poison mind, Miss me blind, It's a miracle 등의 다른 히트곡도 있지만 역시나 Karma chameleon이 최고인듯 합니다 ㅎ 그 시절엔 가사 외우며 따라 부르기도 했던 애창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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