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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감상회3

[몽크투바흐] 21년 2월 28일 재즈 보컬 감상회 2021.2.28 재즈 보컬 으늘 몽크투바흐에서는 거의 1년만에 재즈 보컬 감상회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고음질 음반으로 여성 보컬 위주로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헬렌 메릴의 Let it be, 치에 아야도의 Mother, 패트리샤 바버의 Nardis, 앤 비손의 September in Montreal, 다이애나 크롤의 I'm through with love 이 좋았습니다. 1. Let it be - Helen Merrill 2. Here there and everywhere - Helen Merrill 3. Mother - Chie Ayado 4. People get ready - Chie Ayado 5. White shade of pale - Chie Ayado 6. Isn't it a pity - N.. 2021. 2. 28.
[몽크투바흐] 21년 1월 24일 마일즈 데이비스 (Miles Davis) 감상회 (재즈) 2021년 1월 24일 마일즈 데이비스 감상회 작년 10월 이후 석달만의 재즈 감상회인듯 합니다. 코로나때문인지 재즈 팬층이 엷어진 탓인지 그래도 마일즈 데이비스인데 감상회가 많이 썰렁해서 아쉽습니다 ㅎ 덕분에 이 엄청난 몽바 사운드를 전세내다시피 음악을 감상했네요 ^^; 마일즈와 그 친구들이 연주하는 멋진 음악을 두시간반동안 들으니 귀와 머리가 호강했습니다 ㅎ 01. Shhh/Peaceful 02. All of you 03. If I were a bell 04. Walkin' 05. You don't know what love is 07. Saeta 08. Solea 09. Orbits 10. Round about midnight 11. Milestones 12. It ain't necessarily .. 2021. 1. 25.
한강에서 음악듣기 + 신천역 카페 Red tail 거의 20년 가까이(92년에 시작했나?) 이어져온 재즈 소모임 "스윙"의 음감회가 주말에 있었습니다. 이젠 재즈를 듣는다기보다는 락, 팝, 클래식 등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지만요. ^^ 3-4달에 한번 정도 한강 고수부지를 바라보며 각자 가지고 온 음악을 들으며 수다도 떨곤 한답니다. 요즘 들어 모이는 회원들은 저 포함 총 6명이지만, 이번 감상회에는 3명만 참석하였습니다. ㅋ 하지만, 멤버의 수에 굴하지 않고 음악을 즐기었다죠. 이번에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많이 들었습니다. 정경화씨의 연주에 필이 꽂힌 한 여성 멤버 덕분에 정경화씨 연주와, 제차에 우연히 있던 안네 소피 무터의 연주를 전곡 감상했답니다. ㅎㅎ 3시간여 정도 이런 저런 음악을 듣고 나서, 신천역으로 옮겨 남은 수다를 .. 2010.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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