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어제(자정이 넘었기에) 집에 돌아와보니, 토이 7집이 와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앨범이 왔다고 인증 올리는데,
왜 내껀 안오는 걸까? 라고 맘을 졸였었다는.. ^^

앨범 전체 색깔이 검고 어두운 톤으로 칠해져있네요.
가을 남자? 겨울 남자?
코트를 입고 웃음을 짓는 유희열씨의 사진이 무척 반갑습니다!

사진이 26장이라 스크롤 압박 조심해주시고,
 감성변태 유희열씨의 미소 사진도 즐겁게 봐주시길... ^^


CD의 맨 앞 표지 사진입니다.


앞장 표지를 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맨 뒷장 수록곡 트랙리스트가 있는 곳입니다.


CD를 완전히 펼치면 이런 모양입니다.
가운데 음악 CD 마저도 완전 검은 색입니다.


이제부터 속지 한장씩 소개해드립니다.
가능하면 가사가 아니라 옆쪽의 사진 위주로 찍었습니다.


사진만 봐서는 무슨 다리인지 모르겠네요 ^^;



고독한 남자 유희열입니다~



제가 사진을 잘못 찍은 것이 아니고,
원래 사진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유체 이탈하는 중인가요? ㅎㅎ


기차 선로의 모습입니다.



환하게 웃는 유희열씨
이렇게 보니 잘생겼습니다~~ ㅋ


또 다시 분위기 잡고 걸어오고 있는 유희열씨~



씨익~ 웃는 미소가 안 어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어! 어디로 가시는건가요?
지하차도가 상당히 깊숙한 것 같습니다.


Crush와 빈지노가 함께한 U & I 입니다.



유희열씨의 장점은 나이가 들어도 변함없는 (뭐가?) 자기 관리인 듯 합니다.



뭔가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다고 봐야 하는지...?
이번 앨범 잘될까? 어느 노래를 밀어야 하나?
뭐 이런 행복한 고민이시겠지요? ㅎ
근데, 담배는 해롭습니다~~ 팍팍~ 줄이시는게.. ㅎ


권진아양이 부른 '그녀가 말했다'의 가사가 위치한 표지입니다.



선우정아씨의 '언제나 타인' 가사가 수록된 페이지입니다.



계속해서 유희열씨의 모델포스 사진이 이어집니다. ^^



여기 어디일까요?
설마 한남대표 북단? 아니면 어떤 지역의 고가도로?


유희열씨의 저 표정은 정말 자연스럽게 나오는가봅니다.
온화한 아빠미소~


고마운 사람들 명단입니다. 정말 많군요.


유희열씨 덕분에 좋은 음악 많이 듣게 생겼습니다.



앨범에 직간접으로 도와주신 분들로 추정되는 얼굴.. 그들과 함께~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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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4.11.28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희열 담배 피우나 보네.. 뭔가 안타까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