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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98

헌혈 나이 및 여러가지 조건 알아보기 (64번째 헌혈) 헌혈 64번째입니다 가능하면 2~3주에 한번씩 헌혈하려고 하는데, 올해는 코로나에 철분수치 미달 등으로 많이 하지 못했네요 헌혈은 전혈과 성분헌혈 두가지로 나뉘어지며 나이 제한도 조금 다릅니다 전혈 : 만16세 ~ 만69세 혈장성분 : 만17세 ~ 만69세 혈소판, 혈소판혈장 : 만17세 ~ 만59세 단, 65세 이상 헌혈은 60세부터 64세까지 헌혈한 경험이 있는 분들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성분헌혈은 전혈 만16세보다 한살 더 많은 만17세부터 가능하며, 전혈이나 혈장헌혈이 만69세까지 가능한데 비해 혈소판이 들어간 성분헌혈은 만59세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혈소판 헌혈은 제약조건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2009년 7월에 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서 공문을 보내 임신 경험이 있는 여성분들에게는 혈소판 헌혈 대.. 2022. 6. 26.
심규선 "몸과 마음" LP 발매 기념 파우치 2개 2018년 5월에 발매되었던 심규선님의 미니 앨범 "몸과 마음"의 LP 발매가 6월 21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 LP 발매 기념으로, LP 앨범 자켓 이미지를 이용하여 파우치 가방이 굿즈로 나왔습니다. 조금 큰 컬러 파우치와 조금 작은 흑백 파우치 두가지를 구매하였습니다. 굿즈를 받아보니 둘다 디자인이 너무 이쁩니다. 규선님의 사인이 된 자그마한 카드도 있습니다. 사인된 카드 뒷쪽엔 "몸과 마음"에서 발췌한 글귀가 적혀 있습니다. 파우치의 앞면과 뒷면 사진입니다. 컬러 파우치의 속안입니다 ㅎ 흑백 파우치의 속안입니다. 실상 2018년에 발매된 cd는 커버 사진이 완전 다릅니다. 핑크와 하늘색 두가지 버젼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책자 형태로 된 앨범 속에는 규선님의 사진도 제법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2022. 6. 17.
[책소개] 심규선 에세이 - 밤의 끝을 알리는 (친필사인본) 저도 심규선님의 에세이 "밤의 끝을 알리는" 도서를 받았습니다. 친필 사인본이라고 하니 개봉 안할 수가 없지요 ^^ 과감히 비닐을 벗겨보았습니다. 저 친필사인본이란 글자는 겉비닐에만 붙어있고, 당연하겠지만 실제 책의 바코드에는 없습니다 ^^; 저자의 간단한 소개가 앞에 있고, 친필 사인이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나름 많이 팔린 걸로 아는데, 이 글을 직접 쓰시느라 정말 힘들었을 듯 합니다 ㅠ.ㅠ 책 내용을 사진 찍어 올릴 수 없으니, 목차만 이렇게 찍어서 올립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워낙 가사도 본인이 다 쓰기 때문에 구구절절 주옥같은 글들이 쓰여있을거라 확신합니다 ^^ 2022. 6. 15.
노푸 (물로만 머리감기) 도전중 말로만 듣던 물로만 머리감기, 이걸 '노푸' (노샴푸) 라고 한다는군요. 암튼 갑자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1년 넘게 하고 계신데, 그간 까먹고 있다가 지난 주말 친척이 어머니 머리를 보고 머리결 좋다고하니, 어머니께서 노푸 1년 넘으셨다고 하는 대화를 듣고선, 갑자기 시작하게 되었네요 ㅎ 참고로 전 남자이고, 머리가 보통 남자 스타일이고 숱이 부족하지는 않은 편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머리 감을때마다 머리 빠지는 양이 늘어나서 불안한 마음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ㅋㅋ 이틀에 한번 머리를 감고, 샴푸를 두번 해주는 것이 그간의 루틴이었습니다. 노푸 첫날에 샴푸없이 머리 감으니 머리가 뭉치고 찜찜했습니다. 머리 밑 두피는 박박 긁어서 피지나 기타 이물질을 없애야 하지만 물만으로 .. 2022. 6. 12.
코로나 누적 확진자 1700만명 돌파 출처: 네이버 코로나 상황 우리나라, 확진자 8.0만명 누적 1701만명 화요일 기준, 9주만에 10만명 아래로 내려왔다고 합니다. 4월 15일 누적 1600만명을 돌파한 이후 11일 만에 누적 17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누적 확진자 100만명 돌파이후 매 100만명 증가한 일자를 보면, 3월 4월의 폭증 상황이 보입니다. 2~3일만에 100만명씩 증가한 날도 제법 됩니다. 100만명 돌파 이후 2개월 20일만에 1600만명이 증가하여 누적 1700만명이 되었습니다. 이제 감소세가 누적 확진자 돌파 일자로도 보이니, 여름이 오기전 이전의 1만명 아래로 내려갔으면 합니다. 100만명 02/06 200만명 02/21 (+15) 300만명 02/28 (+7) 400만명 03/04 (+4) 500만명 03/0.. 2022. 4. 26.
풀무원 탱탱쫄면 끓이기, 맛은? 젊을때는 (10~20대) 쫄면을 먹지 않았습니다. 면이 쫄깃 하긴 하지만, 면에 고추장 같은 소스를 비비고, 계란 반개와 오이 조금, 이게 전부라 돈주고 저걸 왜 사먹지? 이런 생각이 있었네요 ㅎ 직장 생활하면서 사내 식당에서 가끔 나오는 쫄면을 먹다보니 매콤달콤한 맛과 쫄깃함이 좋아 종종 먹게 되었네요. 그러다가 비빔면까지 ㅋ 원래는 팔도 비빔면을 사려했으나 풀무원 쫄면이 행사를 히길래 노선을 바꾸어 탱탱쫄면으로 구입했습니다. 풀무원에서 생면으로도 된 쫄면은 이미 먹어보았지만, 건면 스타일로는 처음 먹어보는 ㅎ 국물이 없으니 두개는 먹어야지요 ㅎ 건더기 스프와 비빔장도 두개씩 탱탱졸면 포장지입니다. 조리법은 여느 비빔면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듯요 건면은 둥그런 형태로 생겼습니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빼기.. 2022. 4. 24.
저녁 간식, 딸기와 케이크.. 저녁마다 간식으로 어떤걸 줘야 하는지 가끔 고민스럽다고 합니다. 주로 과일을 주는데 요즘은 귤 말고는 딱히 애매하네요. 사과, 배, 바나나.. 크리스마스 케익 남은 것과 딸기를 가지고 저리 만들더군요 ㅋ 모양을 보고 있자니 한입에 먹기 조금 망설여지지만요 ㅋ 이제 2020년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에휴 2020. 12. 28.
오랜만의 홈메이드 닭볶음탕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닭볶음탕을 했습니다. 저희집은 통째닭으로 하지 않고 닭다리만 사용해서 만듭니다. 아이들이 뼈있는 부분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ㅋ 청양고추를 좀 더 팍팍 넣었어야 했지만 매운걸 잘 못먹는 막내때문에 1/3만 넣어 매콤한 맛은 조금 덜했다고 하네요. 그래도 인당 닭다리 세개씩 뜯어 먹은.. (당근 감자 고구마 등의 야채는 장식 ㅋ) 2년전쯤 마구 요리에 도전하다가 1년여전부터 조금 시큰둥해진 느낌입니다 ㅋ 닭볶음탕, 카레라이스, 부대찌개, 함박스테이크, 제육볶음, 소불고기덮밥, 닭갈비, 오삼불고기, 쭈삼불고기, 코다리조림, 꼬막무침 등이 메인 메뉴였는데 이젠 아이들 반응이 무덤덤 (원래도 무덤덤이긴 했지만서도 ㅋ)이고, 해산물 시리즈는 크게 안좋아하는 것 같구.. 대구지리 같은 생선 종.. 2020. 12. 16.
에델바이스 맥주~ 오스트리아 맥주인 에델바이스가 편의점인 CU에도 입점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전국의 모든 CU점에서 만날 수는 없지만, 제법 많은 곳에 들어온 듯 합니다. 요즘 편의점이 맥주 4캔 1만원 행사를 종종 하는데, 에델바이스도 입점 이벤트로 3병 9천원 행사를 진행중입니다. (원래 에델바이스는 좀 몸값이 비싸서 3병 행사입니다 ㅋㅋ) 홈플러스나 이마트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에델바이스가 CU에서는 아직까지는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귀한 제품입니다 ^^ 제가 사는 용인 동네 3곳, 서울에서 2곳, 여행간 속초에서 3곳 등 총 8곳의 CU를 들렀지만, 에델바이스 맥주를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산본역에 위치한 CU에 갔는데, 에델바이스가 휘황찬란한 자태를 뽐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낱개 구매를 하면 개.. 2016. 8. 18.
블루투스 스피커 (Bluetooth speaker) 해외 직구 완료~ TDK A34 (amazon)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기간을 맞이하여 아마존을 열심히 서치하고 있습니다. 가끔 Today's deal로 착한 가격 제품들이 보입니다. 그중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군이 블루투스 스피커와 이어폰 영역입니다. 이어폰은 아직까지 제 눈에 들어오는게 크게 안보이고 있더라는~ 블루투스 스피커는 꼭 블프 세일이 아니라도 착한 가격들이 있습니다. 워낙 다양한 블루투스 스피커들이 있기에 고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 국내에서는 "엠지텍 락 클래식"이라는 국산 제품이 가성비가 좋다고 하여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만, 전 일단 직구로 살만한 제품군을 고르기에 "엠지텍" 제품은 잠시 제외를 하였습니다. 나중에 살 기회가 또 있겠지요.. ^^; 이것 저것 한참을 고민하던 차에 아래 두가지 제품을 후보로 골랐습니다. 간단한.. 2015.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