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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몽크투바흐28

[몽크투바흐] 22년 7월 2일 클래식 감상회 (아바도, 불레즈 지휘 음반) 정말 오랜만에 몽크투바흐 토요 클래식 감상회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사태와 가사 등으로 인해 주말에 움직이기 힘들었는데 말이죠 ㅎ 무더운 토요일이라 혹시나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하였는데, 서울로 가는 길이 얼마나 먼지 ㅋㅋ 생각보다 길이 막혀서 조금 지각했습니다. 역시 지하철이 시간 맞추는데는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번 정성들여 쓰여진 클래식 감상회 자료입니다. 클라우디오 아바도님에 대한 소개가 첫 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무더운 날이라 시원한 음료를 부탁했더니, 이리도 이쁜 핑크빛의 음료를 얼음이 가득한 유리잔과 함께 가져다 주셨습니다 ㅎㅎ 한 모금 마시는데, 오잉? 왜 이리 맛있는? ㅎㅎ 분다버그? 분다베르크? 어찌 발음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맛있습니다 ㅋㅋ 근데, 이름만으론 독일 계열일줄 .. 2022. 7. 3.
[몽크투바흐] 21년 6월 27일 팝명곡 감상회 21년 6월 27일 (일) 팝명곡 노트에 손으로 적은것은 3번이 빠져서 번호가 하나씩 다릅니다. ㅎ 전화통화로 잠시 나간 사이 프랭크 시나트라의 곡이 하나 선곡되었던 모양입니다. 암튼, 몽바에서 팝명곡도 멋진 사운드로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01. Blue river - Eric Andersen 02. Old man's song - Tom Rush 03. ??? 04. Always on my mind - Barb Jungr 05. Suspicious minds - Elvis Presley 06. (There'll be) Peace in the valley - Elvis Presley 07. Have I told you lately that I love you - Elvis Presley 08. You.. 2021. 7. 1.
[몽크투바흐] 21년 6월 20일 클래식 감상회 어제 일요일, 몇달만에 짬을 내어 몽바 감상회를 다녀왔습니다. 워낙 멋진 주제여서 안갈수가 없었네요. 2016년에 BBC에서 뽑은 역사상 최고의 교향곡 20인데, 전세계 유명 현역 지휘자 151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라고 합니다. 1위 베토벤 교향곡 3번 2위 베토벤 교향곡 9번 3위 모짜르트 교향곡 41번 4위 말러 교향곡 9번 5위 말러 교향곡 2번 6위 브람스 교향곡 4번 ----‐------‐--------- 7위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8위 브람스 교향곡 1번 9위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10위 말러 교향곡 3번 11위 베토벤 교향곡 5번 12위 브람스 교향곡 3번 13위 브루크너 교향곡 8번 ----‐------‐--------- 14위 시벨리우스 교향곡 7번 15위 모짜르트 교향곡 40번 16.. 2021. 6. 21.
[몽크투바흐] 21년 4월 11일 락 감상회 오랜만의 몽크투바흐 락 감상회였습니다. 몽바에서 듣는 락과 메탈도 완전 감동입니다. 크랜베리스의 좀비를 오랜만에 들었는데 이 노래가 저리도 강렬한 사운드였다는 것에 놀랐네요ㅎ 2021.4.11 락 감상회 01. Pink Floyd - Wish you were here 02. King Crimson - Epitaph 03. U2 - With or without you 04. The Cranberries - Zombie 05. Linkin Park - Numb 06. Coldplay - Fix you 07. Queen - Bohemian Rhapsody 08. Alan Parsons Project - Old and wise 09. Alan Parsons Project - Sirius 10. Alan Pars.. 2021. 4. 13.
[몽크투바흐] 21년 2월 28일 재즈 보컬 감상회 2021.2.28 재즈 보컬 으늘 몽크투바흐에서는 거의 1년만에 재즈 보컬 감상회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고음질 음반으로 여성 보컬 위주로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헬렌 메릴의 Let it be, 치에 아야도의 Mother, 패트리샤 바버의 Nardis, 앤 비손의 September in Montreal, 다이애나 크롤의 I'm through with love 이 좋았습니다. 1. Let it be - Helen Merrill 2. Here there and everywhere - Helen Merrill 3. Mother - Chie Ayado 4. People get ready - Chie Ayado 5. White shade of pale - Chie Ayado 6. Isn't it a pity - N.. 2021. 2. 28.
[몽크투바흐] 21년 2월14일 클래식 협주곡 감상회 설 연휴 마지막날 몽크투바흐 감상회에 다녀왔습니다. 협주곡을 들었으며 일부는 전곡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21년 2월 14일 (일) 협주곡 1.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2,3악장 Janine Jansen Paavo Järvi LSO 2. 엘가 첼로 협주곡 Alisa Weilerstein Daniel Barenboim Staatskapelle Berlin 3.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Lang Lang Valery Gergiev Kirov Orchestra 4. 드보르작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Edith Peinemann Peter Maag Czech Philharmonic 5.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정경화 Rudolf Kempe Royal Philharmonic 6.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 2021. 2. 15.
[몽크투바흐] 21년 1월 24일 마일즈 데이비스 (Miles Davis) 감상회 (재즈) 2021년 1월 24일 마일즈 데이비스 감상회 작년 10월 이후 석달만의 재즈 감상회인듯 합니다. 코로나때문인지 재즈 팬층이 엷어진 탓인지 그래도 마일즈 데이비스인데 감상회가 많이 썰렁해서 아쉽습니다 ㅎ 덕분에 이 엄청난 몽바 사운드를 전세내다시피 음악을 감상했네요 ^^; 마일즈와 그 친구들이 연주하는 멋진 음악을 두시간반동안 들으니 귀와 머리가 호강했습니다 ㅎ 01. Shhh/Peaceful 02. All of you 03. If I were a bell 04. Walkin' 05. You don't know what love is 07. Saeta 08. Solea 09. Orbits 10. Round about midnight 11. Milestones 12. It ain't necessarily .. 2021. 1. 25.
[몽크투바흐] 20년 12월 13일 말러 (Mahler) 감상회 거의 두달만에 몽바 감상회를 다녀왔습니다. 그간 큰딸 학원 픽업도 있고 이래저래 못갔었는데 코로나가 심각해져서 학원이 다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니 역설적으로 감상회 갈 시간이 되는군요 방역 차원에서 다들 거리두기도 하고 마스크를 쓰고 감상회 참석하고 감상회라 말할 일이 거의 없어서 조심해서 참석했습니다 ㅎ 혹시나해서 음료는 감상회 시작전 후루룩 절반 가량 마시고 감상회 내내 마스크를 거의 벗지 않았습니다. 코로나가 심각해지다보니 감상회 참석한 분이 저 포함 6명.. 조촐하게 모여 웅장한 말러 음악을 들었습니다. 교향곡 중심으로 들었고 가곡을 두곡 들었습니다. 원래 9번을 가장 좋아하는데 이번 감상회에서는 텐슈테트가 지휘한 1번 4악장이 완전 멋지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제 오늘 이틀동안 번스타인의 .. 2020. 12. 15.
[몽크투바흐] 영상 감상회. 아르투로 미켈란젤리 (20년 10월 25일) .오늘 몽크투바흐는 이탈리아 출신의 피아니스트인 미켈란젤리의 다큐를 상영하는 날입니다. 많이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베토벤 황제를 비롯하여 몇몇 음반을 들은 기억으로 그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왔습니다 ㅎ Arturo Benedetti Michelangeli (1920-1995)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 미켈란젤리라는 피아니스트는 아마도 이분밖에 없는듯하여 앞의 두 이름은 외우지 않고 미켈란젤리라고 부릅니다. 저는 ㅋㅋㅋ 오늘 한남대교 북단에서 오는 길은 햇살이 따사로와 제법 더운 편이었습니다. 아침엔 추웠지만 낮엔 봄 날씨.. #몽크투바흐감상회 #몽바영상감상회 #몽크투바흐영상감상회 #미켈란젤리 #아르투로베네데티미켈란젤리 #ArturoBenedettiMichelangeli #michelangeli #하루.. 2020. 10. 25.
20.10.11 일 재즈 감상회 (몽크투바흐)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재즈 감상회가 성황리에 있었습니다. 거리두기를 위해 사전 예약으로 소수의 인원만 받았다네요. 재즈 피플 잡지에서 뽑은 재즈 명반 100선중에서 스무곡 정도 들었습니다. 몽바는 클래식뿐 아니라 재즈에도 특화된 사운드를 들려주네요 ㅎ 20년10월11일 재즈감상회 00. Glad I met Pat - Duke Jordan Trio 00. Jazz variants - O-zone Percussion Group 01. Take five - Dave Brubeck Quartet 02. Gone with the wind - Dave Brubeck Quartet 03. You'be so nice to come home to - Art Pepper 04. You'be so nice to come ho.. 2020.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