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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해와 달(Sun과 Moon)40

궁평낙조 - 붉은 노을 ( 석양 / 일몰 ) 경기도 화성 궁평항에서의 붉은 노을입니다. 수평선쪽에 구름이 많지 않아도 저 멀리는 붉은 색 노을이 펼쳐져 있더라는... 바다위에 떠있는 배들과 갈매기들이 해가 가라앉는 것을 함께 즐기었습니다! 2014. 10. 21.
궁평낙조 - 황금빛 석양 ( 황금 노을 / 황금 일몰 ) 10월 가을 어느날.. 경기도 화성에서 유명하다는 궁평낙조입니다. (궁평항) 이날 구름이 거의 없어서 해가 가라앉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붉은 노을이 되기 전인 황금 노을의 모습입니다.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일몰을 기다리는 것이 쉽지 않았네요. 그래도 바람 덕분에, 갈매기들은 포즈를 잘 잡아주었습니다 ^^ 2014. 10. 20.
가을 어느날 일몰, 석양, 노을... 2014년 10월, 가을 어느날의 해지는 모습입니다. 노란색의 지는 해는 파랗던 하늘마저도 붉게 물들이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네요. 2014. 10. 18.
개기월식 - 붉은달 사진 (2014년 10월 8일) 오늘 보였던 개기월식 사진 몇장 공유합니다. 앞의 2장은 달이 모습을 감추기 전 사진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달이 모습을 감춘 다음, 조금씩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사진들입니다. 왼쪽은 정상적인 노출시의 달의 모습, 분화구까지 보입니다. 오른쪽은 과다 노출시의 달의 모습으로, 오른쪽에 검게 가려진 부분까지 보입니다. 위의 마지막 사진이 거의 월식이 끝나는 것입니다. 실제 개기월식이 붉은달이 됩니다. 그때의 모습을 조금 담아보았습니다. 달의 모습이 조금 섬뜩해보이기도 합니다 ^^; 근처 아파트 지붕 배경으로 찍은 것입니다. 근처 아파트가 좀 멋있는 조명도 켜있기에, 붉은 달과 매칭하여 조금 더 풍경 위주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2014. 10. 8.
달사진 - 보름달 (2013년 9월 19일, 추석)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 이번 추석 보름달을 찍어보았습니다. 달이 떠서 동쪽 하늘에 있을때 찍어야 큼지막하게 잘 보이는데, 게으름 피우다가 밤 10시가 넘어서야 보름달을 구경했습니다. 보름달은 대체적으로 너무 밝은 편이라 디카로 찍어도 생각보다 이쁘게는 나오지 않더군요. 반달 정도가 사진은 잘 나온다는~ ㅎㅎ 그래도 보름달이니깐, 오랜만에 삼각대까지 준비해서 찍었습니다. 조금 어두운 버젼도 있지만, 밝은 버젼 두가지를 보여드립니다. 정확한 보름달의 시각을 살짝 넘겨서 그런가요? 하현으로 가기 위해 오른쪽이 벌써 들어간 느낌이 납니다. 보름달 보면서 소원 많이 비셨기를... ^^ 2013. 9. 20.
달사진 - 하현 1일전 (2013년 6월 29일 새벽, 반달) 지난 일요일(2013년 6월23일), 올해들어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운 보름달이라고 해서 들썩거렸는데, 전 하늘의 구름탓과 게으른 탓 등이 겹쳐서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ㅎㅎ 그 영향인지는 몰라도, 어제 늦은 밤 무렵, 반달의 모습도 상당히 커 보였습니다. 요즘 달이 느즈막히 뜨는지라(밤 11시 넘어서) 자정 무렵이 되어야 동쪽 하늘에서 보인답니다. 그때 사진을 찍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지만, 역시나 구름이 지나가면서 검은 그림자를 만들더라는.. 그래서, 새벽녁 상당히 올라온 상태에서야 찍었습니다. 이때는 달이 그냥 보통때보다 아주 조금 커보이는 정도? ㅎㅎ 보름달에서 반달로 가는 하현달이고, 이번 일요일 오후가 정확한 하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거의 완전한 반달이 되기 1.5일전이라고 보시면 맞을 듯.. 2013. 6. 29.
2013년 2월 정월대보름 (실제 보름달, 2월 25일 밤) 지난 일요일, 2013년 2월 24일이 음력 1월 15일로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달력과 보름달 사이의 시간 차이로 인해, 보름달은 월요일밤에서 화요일 새벽이라고 합니다. 정확하게 동그랗게 되는 시각은 2월 26일 화요일 오전 5시반정도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눈으로 볼때는 동그랗게 보였는데, 사진을 자세히 보니, 왼쪽 부분이 약간 보름달이 덜 된 것이 느껴집니다. 크레이터가 보이며 약간 울퉁불퉁한게 보이시는지요? ^^; 어찌되었거나, 보름달은 보름달입니다. 달을 보고 소원을 빌어야겠지요.. 화요일(2월26일) 새벽에 달이 지고 해가 뜨기전까지는 보름달이니, 창밖에 있는 보름달을 한번씩 쳐다보면 어떨지요? ^^ (앗! 그렇다고 늑대로 변하지는 마시고~ ㅋㅋ) 2013. 2. 26.
달사진 - 상현 (2013년 1월 19일) 2013년 새해 들어서 처음으로 찍은 달 사진입니다. 마침, 오늘이 상현이어서 거의 반달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제 상현 시각은 오늘 오전 8시 45분이었다고 하네요. 제가 저녁에 달을 찍은 시각이 오후 7시 25분경이니, 거의 11시간이 지난 다음의 반달의 모습입니다. 약간 절반보다 커보이긴 하지만, 반달이라고 봐도 될 듯 합니다. ㅋ 겨울엔 날이 많이 추워서 달사진 찍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따스한 봄날이 오면, 좀 더 자주 달사진을 찍어보아야겠습니다. 올해도 벌써 19일이 지나갔네요. 세월이 지나가는 속도가 작년하고 또 다릅니다. 올초에 계획했던 목표들, 아직까지는 챙기고 계시길 바라며, 흐트러진 마음가짐을 다잡으며 다시 한번! 아자~~ ㅎㅎ 2013. 1. 19.
달사진 - 보름 2일후 (2012년 12월 30일) 겨울들어 처음으로 달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날이 추워진 뒤로는 달사진 찍기가 쉽지 않아 쉬고 있었는데, 저녁에 집에 들어오면서 본 달이 나름 동그랗게 보여 찍어보았습니다. 보름이 이틀전인 12월 28일(금)이었습니다. 그래서 육안으로 봐도 달이 보름에서 상현으로 가는 중이라는 것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달이 뜬지 얼마되지 않은터라, 토끼가 거의 누워있는 중입니다. ㅎㅎ 달사진 찍고 들어오면서 아파트 야경도 한번.. 눈 내린 뒤라 온통 하얀 풍경이 제법 멋집니다. 더 찍어보고 싶었지만, 손이 추워서 그냥 들어왔습니다. ^^; 이제 정말 올 한해 2012년이 만 하루 정도만 남았습니다. 모두들 남은 하루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리 인사 드립니다. ㅎㅎ) 2012. 12. 30.
달사진 - 상현2일후 (2012년 10월24일 19시) 이번주 월요일이 상현이었는데, 저녁에 구름이 제법 껴있어 상현을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습니다. 화요일 오후에는 하얀달이 잘 보였는데, 저녁에는 구름이 살짝 가려서 보지 못했습니다. 어제 수요일 저녁에는 하늘이 맑아서인지 달이 환하게 잘 보였습니다. 상현이 이틀 지난후 달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론 보름달보다는 상현과 보름달 사이의 시기에 있는 달이 이쁘고 괜찮은 듯 합니다. ㅎㅎ 보름달은 너무 밝아서 보기엔 좋지만, 사진으로 찍기엔 별로입니다만, 상현에서 보름달 사이의 달은 적당한 밝기와 괜찮은 분화구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에 눈으로 봐도 좋지만, 사진으로 봐도 맘에 듭니다. 이제 점점 날이 추워지고 있어, 달 사진 촬영하는 것도 조만간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제대로 된 상현을 다음달에는 꼭 찍어봐야겠.. 2012.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