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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카페,먹을만한곳82

도나스데이 (용인 기흥 이쁜 카페)(도나스 빵이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커피 한잔을 마시고자 뒤적 뒤적 해본 뒤에, 용인 기흥구에 위치한 "도나스데이"라는 곳을 찾았습니다. 이름만 봐도 대충 뭔지 알것 같은 단어 도나스~~ ㅎㅎ 원래 집이었던 것인지, 아니면 카페를 이렇게 지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약간 단독 주택을 개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차장도 생각보다 넓은 편입니다. 1층 외에 비닐로 4면을 막아놓은 별채(?)도 있고, 2층도 있습니다. 물론, 별채나 2층은 1층에서 주문후 바깥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커피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도나스' 빵이 아주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나스데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로 160 매일 10:00 - 21:30 (20:00 라스트오더) 카페 도나스데이의 전경입니다. 매일 수제로 만든 도너스를 생산/판매 한다고.. 2022. 12. 26.
고든램지 스트리트 피자 서울숲점 서울숲역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 지하 1층에 있는 SM의 광야 서울에 갔다가 그 옆에 위치한 고든 램지의 스트리트 피자 (Street Pizza) 서울숲점을 들렀습니다. 고든 램지 얼굴이 큼지막하게 되어 있어, 아는 사람은 딱 봐도 그의 음식점인 것을 알게 되어 있더군요 (전 몰랐습니다 ㅋㅋ) 이 스트리트 피자는 2018년에 고든 램지가 선보인 캐주얼 피자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현재 런던에 4곳, 두바이에 한곳이 있으며, 6번째 매장으로 한국을 택해서 서울숲역에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문 입구에서 바라본 안쪽 모습입니다. 식당 입구 바깥에 있는 메뉴판입니다. Bottomless Pizza가 29,800원이라고 합니다. 전 Bottomless가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2022. 12. 7.
판교 랩오브 파리바게뜨 (Lab of Paris Baguette) 디스플레이 구경 5월 25일 개장한 판교역에 위치한 "랩오브 파리바게뜨 (Lab of Paris Baguette)"를 다녀왔습니다. https://naver.me/F2wkk5qE 랩오브파리바게뜨 : 네이버 방문자리뷰 1,375 · 블로그리뷰 378 m.place.naver.com 이곳은 파리바게뜨에서 새로운 상품을 제일 먼저 선보이는 곳으로 만든 듯 합니다. 당시 신문기사를 잠시 참고하면, "SPC그룹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차세대 전략인 로컬라이징 (localizing · 지역화)과 디지털라이징 (digitalizing·디지털화)을 적용한 미래형 매장 '랩 오브 파리바게뜨(Lab of Paris Baguette)'를 최근 판교에 오픈했다. 파리바게뜨는 각 지역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 2022. 11. 17.
신사역 맛있는 빵집 "쁠로13 (BBLO13)" 신사역을 지나갈 일이 있어서 검색해보고 찾아가본 빵집 쁠로13 입니다. 신사역 1번 출구 쪽, 에메랄드약국 끼고 골목위로 200m 올라오시면 쁠로13(BBLO13)이 있습니다. 이리 되어있어서 골목으로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가파른 골목길로 좀 올라갔습니다. 쁠로가 BBLO 였네요. 옆에 붙어있는 쁠로13의 설명을 보니 왜 쁠로인지 알겠습니다. blé (밀) : 유기농 밀가루 (프랑스 유기농 밀가루) beurre (버터) : 프랑스 노르망디 버터 lait (우유) : 우유 100% œuf (달걀) : 무항생제 달걀 빵집이 그리 큰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단팥빵, 소보로빵 같은 평범한 빵이 아니라 다양한 빵이 있었습니다. 미니 크로와상 종류가 많았습니다. 오리지널 크로와상 3,800원 미니 크로와상 100그.. 2022. 11. 1.
(인도음식) 아그라 (Agra) 코엑스점 그제 금요일, 몇년만에 코엑스 전시몰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보고 왔습니다. 두시간여 관람을 하고 나니, 피곤함과 함께 살짝 배고픔이 느껴질 타임에, 전시회 관람 파트너가 이른 저녁을 사겠다고 하여 먹을 곳을 찾았습니다. 파트너가 고기류를 먹지 못하는 제한 조건이 있지만, 코엑스몰 지하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 인도 음식점이 있다며 뒤적뒤적 끝에 아그라 (Agra)라는 음식점을 찾았습니다. 편리한 지도 찾기 키오스크를 이용하여 위치를 확인하고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안타깝게도 식당 외관 사진을 못찍었네요 ㅎㅎ (그래도 '아그라'의 위치는 아래쪽에 상세하게 지도로 표시해놓았으니, 찾아가기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아그라'에서는 테이블마다 태블릿을 이용하여 메뉴 주문을 받고 있었습니다. 세상 참 편리해졌습니다 ㅎㅎ.. 2022. 8. 14.
팥빙수 맛있는 카페 (경기 광주 - 그리니쉬커피, 카페 그리니쉬) 경기 광주시 이배재로에 위치한 자그마한 카페입니다. 제법 괜찮은 한정식집인 "해와달"에서 300여미터 떨어진 곳이라 근처 식사후 커피 등의 후식을 즐기기에도 좋은 듯 합니다. 비교적 소박한 인테리어지만 깔끔하고 여유롭습니다. 작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던 재즈 선율이 비오는 날 더욱 감성을 자극합니다. 이 카페는 수제 마카롱 전문인 듯 하지만 마카롱을 먹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수제 마카다미아 쿠키를 먹어보았는데 많이 달지 않고 고소한 풍미가 좋았습니다. 다양한 커피와 음료, 케이크 등도 있는데, 이 집의 최고봉은 밀크 팥빙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이 카페에서 먹어본게 수제 쿠키, 밀크팥빙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세개밖에는 ^^; 하지만 한두개만 봐도 전체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의.. ㅎ 밀크팥빙수가 나왔.. 2020. 8. 3.
[압구정] Monk to Bach (몽크투바흐) - 음악카페, 음악바 압구정역 근처에 가고 싶었던 음악카페(음악바?)가 있었는데, 어제 저녁에 드디어 가보았습니다~ "Monk to Bach"(몽크투바흐)라는 곳인데, 카페 이름을 보고 아~ 하시는 분들은 재즈 음악을 좀 들으신 분인 듯 합니다. ^^ 앞의 'Monk'는 재즈 피아니스트인 Thelonious Monk를 말합니다. '절규'로 많이 알려진 노르웨이 화가 '뭉크'와 헷갈리시면 안된다는~ ㅎ 카페 이름 때문에 재즈와 클래식 전문의 음악 카페로 알았습니다만, 들어가서 음악을 듣다보니, 블루스, 아트락, 락 등도 흘러나왔습니다~ CD가 거의 만장 가까이 되어보였고, 오디오에 많은 투자를 하셨는지 사운드가 좋았습니다. 무지하게 부럽더라는... ^^ 음악 신청도 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제가 신청해서 들은 곡은 이렇게입니다.. 2015. 12. 1.
새조개를 먹으러~~ 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 (2015년) 작년(2014년)에 이어 올해(2015년)에도 홍성 남당항에 새조개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는 축제 기간이 끝난 3월 23일에 갔었는데, 올해는 조금 일찍 갔습니다. 원래 축제가 1월에서 3월에 걸쳐 하는게 보던데, 올해는 새조개의 수확량이 좋지 않아서 2월 27일부터 3월 15일까지로 늦게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조개만으로는 다소 부족하여 바다 양식에 성공한 바다 송어축제와 겸했다고 하네요. 암튼, 오전 10시 40분에 출발하여 1시간 30분을 달려서 12시 15분쯤 홍성 남당항에 도착하였습니다. 벌써 주차장에 많은 차들이 들어차 있어서 빈 주차공간을 찾는데 조금 돌아다녔다는.. 새조개 축제를 하는 곳은 이렇게 상가 2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긴 상가 B동! 아래 사진의 오른쪽편은 상가.. 2015. 3. 8.
[청담동] 라운지바 Y1975 같은 부서원들과 처음으로 청담동 라운지바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회사 근처에서만 먹다가, 서울.. 그것도 청담동으로 진출, 나름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요즘 괜찮은 곳중 하나라는 'Y1975'~ 저희는 비교적 이른 시간에 들어가서 안쪽 테이블을 차지하고 앉았는데, 밤 9시가 넘으면서 자리가 하나둘씩 차고, 밤 10시가 넘으니 서 있는 손님들도 상당했습니다. 라운지바가 원래 저렇게 서서도 마시는구나~~ 라는 것도 처음 알고 ^^; 샴페인 한병과 와인 한병, 그리고 제 몫인 피나콜라다 한잔! 규칙적인 비트를 가진 전자 음악에 박자를 맞추며, 얘기를 나누다가, 각자 멍~때리다가,.. 이걸 반복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2시간여 시간을 보내다가 각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월요일에서 목.. 2015. 1. 9.
[대학로] 빠네 크레마 (파스타와 피자) 공연 관람전, 저녁으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와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었습니다. 이곳은 식당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큰길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는 "빠네 크레마"라는 곳입니다. (스무디킹 2층) 원래 빠네를 먹어야 하는데, 타남매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일반 메뉴로만 시켜먹었습니다. ㅋㅋ 마늘빵이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버터가 좀 많이 발라져있어 손에 묻기는 했지만요.. 타돌군이 좋아하는 블루 레모네이드입니다. 까르보나라 파스타입니다. 베이컨이 많이 뿌려져있어 약간 짠 느낌이 강했다는... 그래도 동네에서 먹던 까르보나라에 비해 맛이 풍부했습니다. 타순양이 동네에서보다 더 많이 먹더라는~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 원래 '루꼴라'라는 야채가 얹혀있는데, 타남매 때문에 빼달라고 했다는... 위의 .. 2015.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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