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음악'에 해당되는 글 644건

  1. 2021.03.02 홍찬미 1집 "바람" 발매
  2. 2021.02.28 [몽크투바흐] 21년 2월 28일 재즈 보컬 감상회
  3. 2021.02.26 권진아 EP 앨범 "우리의 방식" 발매
  4. 2021.02.23 Keith Jarrett - Sun Bear Concerts (10LPs, 키스 자렛, 일본 공연 썬베어콘서트)
  5. 2021.02.15 [몽크투바흐] 21년 2월14일 클래식 협주곡 감상회
  6. 2021.01.25 [몽크투바흐] 21년 1월 24일 마일즈 데이비스 (Miles Davis) 감상회 (재즈) (2)
  7. 2021.01.25 Post Malone - Hollywood's Bleeding (2019년, 포스트 말론의 세번째 앨범, Circles)
  8. 2021.01.20 테일러 스위프트 Folklore 네가지 버전 Vinyl (Taylor Swift, LP 에디션) (2)
  9. 2021.01.15 Taylor Swift의 9번째 앨범 Evermore (2020년, 테일러 스위프트)
  10. 2021.01.13 Smashing Pumpkins -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1995년, 3번째 앨범)
  11. 2021.01.04 소장중인 이문세 음반 LP 2,3,4,5,6,7집과 CD 7집.. (소녀, 그대와 영원히, 사랑이 지나가면, 붉은 노을, 옛사랑)
  12. 2020.12.31 연말엔 Sonic Youth 음악이 잘 어울리는 ㅎ
  13. 2020.12.15 [몽크투바흐] 20년 12월 13일 말러 (Mahler) 감상회
  14. 2020.12.09 Scorpions - Tokyo Tapes (스콜피온스 라이브 앨범, 1978년)
  15. 2020.12.09 Deep Purple - Made in Japan (딥퍼플 라이브 앨범, 1972년)
  16. 2020.12.02 김목경 4집 앨범 Play the Blues (2002년)
  17. 2020.11.23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 -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Rachmaninov Piano Concerto, Boris Berezovsky)
  18. 2020.11.20 Golden Earring - Twilight zone (1982년, 앨범 Cut중에서)
  19. 2020.11.18 Taylor Swift - Folklore 앨범 (2020년, 테일러 스위프트, Cardigan, the 1, This is me trying)
  20. 2020.11.08 [캐롤] 라스트챤스의 폭발적인 사운드 : Gogo춤을 위한 경음악 (1971년, 락과 경음악 사이의 캐롤)


K팝스타 Top10 출신으로 꾸준히 노래를 불러온 홍찬미님이 드디어 1집을 발매하였습니다. 17년 2월에 EP 앨범 "좋아하는 마음"을 내기도 했고, 유럽의 집시풍 음악을 하는 밴드 dusky80에서 보컬로도 활동하는중, 이렇게 21년 3월 2일에 정식 데뷔 앨범 1집 "바람"을 발매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잔잔하고 느림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힐링 노래로 가득합니다. 기타, 피아노, 그리고 현악기, 관악기들도 가세하여 서정적이고 애잔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특히 이 음반은 전곡을 홍찬미님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했습니다.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도 들을 수 있고 각종 음반 판매점에서 씨디로도 구매 가능합니다.


http://m.yes24.com/Goods/Detail/97668888

홍찬미 1집 - 바람

오랫동안 아무것도 들려드리지 못해 조금 미안하고 가끔, 많이 씁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부단히 제 안에서 무력해지지 않으려 발버둥 치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 

m.yes24.com


http://aladin.kr/p/VyrxX

홍찬미 - 1집 바람

img src=http://image.aladin.co.kr/img/img_content/C732833160_p.jpg border=1 align=center vspace=10br clear=leftBR BR 오랫동안 아무것도 들려드리지 못해 조금 미안하고 가끔, 많이 씁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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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8 재즈 보컬

으늘 몽크투바흐에서는 거의 1년만에 재즈 보컬 감상회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고음질 음반으로 여성 보컬 위주로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헬렌 메릴의 Let it be, 치에 아야도의 Mother, 패트리샤 바버의 Nardis, 앤 비손의 September in Montreal, 다이애나 크롤의 I'm through with love 이 좋았습니다.

1. Let it be - Helen Merrill
2. Here there and everywhere - Helen Merrill
3. Mother - Chie Ayado
4. People get ready - Chie Ayado
5. White shade of pale - Chie Ayado
6. Isn't it a pity - Nina Simone

7. Black magic woman - Patricia Barber
8. A taste of honey - Patricia Barber
9. Nardis - Patricia Barber
10. Muse - Patricia Barber

11. Dream of the return - Pat Metheny Group (Pedro Aznar, Letter from Home 중에서)
12. Lovers' infiniteness - Ketil Bjørnstad

13. September in Montreal - Anne Bisson
14. Sinking in the future - Anne Bisson
15. Fly away - Anne Bisson

16. I'm through with love - Diana Krall
17. I miss you so - Diana Krall
18. Gentle rain - Diana Krall
19. A case of you - Diana Krall

20. I've got you under my skin - Dinah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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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양의 새로운 EP 앨범 "우리의 방식"이 발매되었습니다.

찐팬이라면 모름지기 여러장을 ㅎㅎ

이번 EP 앨범의 구성에는 진아양의 사진이 풍부합니다. 각 노래별 가사집에 사진을 첨부하여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대신 cd 자체는 조금 허전하게 마분지에 끼워넣은 느낌? ㅎㅎ

그래도 19년 9월 19일 이후 거의 1년 5개월만에 나오는 앨범이라 완전 좋습니다 ^^

특히 이번 앨범은 진아양이 전곡을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해서 더더욱 특별합니다 ㅎ

한걸음 더 성장한 뮤지션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



#권진아 #가수권진아
#안테나뮤직
#안테나권진아 #권진아우리의방식 #권진아음반 #권진아앨범 #싱어송라이터권진아 #권진아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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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키스 자렛 형님이 일본에서 공연한 실황을 모아 내었다는 Sun Bear Concerts의 엘피 박스세트입니다. 얼마전 재발매되어 예약 구매하였다가 지난 주말 배송받은 음반입니다.

엘피로 10장짜리라 가격이 절대 착하진 않지만 무리해서 질렀다죠. (씨디는 6장짜리)

2000장 한정이라고 넘버링이 되어있습니다. 일단 앞번호라 기분은 좋습니다 ㅎ 이 번호가 찍은 순서는 아니겠지만요 ㅋ

당분간 뜯지않고 바라만 보다가 따스한 봄날에 개봉하고 감상해야겠습니다 ㅎ

#키스자렛
#키스자렛썬베어콘서트
#썬베어콘서트
#선베어콘서트
#keithjarrett
#sunbearconcerts
#keithjarrettsunbearconcerts
#재즈음반 #엘피박스세트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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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 몽크투바흐 감상회에 다녀왔습니다. 협주곡을 들었으며 일부는 전곡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21년 2월 14일 (일) 협주곡


1.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2,3악장
Janine Jansen
Paavo Järvi
LSO

2. 엘가 첼로 협주곡
Alisa Weilerstein
Daniel Barenboim
Staatskapelle Berlin

3.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Lang Lang
Valery Gergiev
Kirov Orchestra

4. 드보르작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Edith Peinemann
Peter Maag
Czech Philharmonic

5.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정경화
Rudolf Kempe
Royal Philharmonic

6.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1악장
Mstislav Rostropovich
Carlo Maria Giulini
L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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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4일
마일즈 데이비스 감상회

작년 10월 이후 석달만의 재즈 감상회인듯 합니다. 코로나때문인지 재즈 팬층이 엷어진 탓인지 그래도 마일즈 데이비스인데 감상회가 많이 썰렁해서 아쉽습니다 ㅎ

덕분에 이 엄청난 몽바 사운드를 전세내다시피 음악을 감상했네요 ^^;

마일즈와 그 친구들이 연주하는 멋진 음악을 두시간반동안 들으니 귀와 머리가 호강했습니다 ㅎ

01. Shhh/Peaceful <In a Silent Way>
02. All of you <My funny Valentine : Miles Davis in Concert>
03. If I were a bell <Miles in Tokyo>
04. Walkin' <Four and More>
05. You don't know what love is <Walkin'>
06. Airegin <Bag's Groove>
07. Saeta <Sketches of Spain>
08. Solea <Sketches of Spain>
09. Orbits <Miles Smiles>
10. Round about midnight <Round about Midnight>
11. Milestones <Milestones>
12. It ain't necessarily so <Porgy and Bess>
13. It never ended my mind <Workin'>
14. My funny Valentine <Cookin'>
15. When I fall in love <Steamin'>
16. Oleo <Relaxin'>
17. Prince of darkness <Sorcerer>
18. Miles runs Voodoo down <Bitches Brew>
19. All blues <Kind of Blue>
20. Autumn leaves <Somethin' Else>

#몽바감상회 #몽크투바흐재즈감상회 #마일즈데이비스 #몽바재즈감상회 #마일즈데이비스감상회 #재즈감상회 #milesdavis #milesdavis감상회 #InASilentWay #MyFunnyValentine #MilesInConcert #MilesInTokyo #FourAndMore #Walking #BagsGroove #SketchesOfSpain #MilesSmiles #RoundAboutMidnight #Milestones #marathonsession #PorgyAndBess #Sorcerer #BitchesBrew #Something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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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진 2021.01.2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그 권성연씨 난 그랬던 것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vocabulary22000@daum.net



아직 20대 중반인 힙합 가수 포스트 말론 (Post Malone)의 세번째 앨범 Hollywood's Bleeding입니다.

포스트 말론의 노래를 들으면 신사 힙합 느낌이 듭니다. 항상 단정하고 차분하다는 인상이 ^^; 그래서 제가 즐겨듣는 뮤지션입니다 ㅋ

이 앨범에서 Circles란 노래가 빌보드 Hot100 차트 1위에 올랐고 Wow, Goodbyes 등의 Top10 히트곡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18년 애니메이션 영화 스파이더맨에 수록되어 빌보드 1위를 차지했던 Sunflower도 수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Circles는 Top10에 무려 39주동안 머물렀다고 하네요. 2020년 연말 Hot100 차트에선 2위를 기록했습니다. (1위는 Weeknd의 Blinding lights입니다. 이 노래는 Top5에 36주, Top10에 45주째 머무르고 있는 무지막지한 노래입니다 ㅎ 이 노래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앨범 Hollywood's Bleeding은 2020년 연말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포스트말론
#postmalone #hollywoodsbleeding
#postmalonehollywoodsbleeding #postmalonecir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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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7월에 발매된 테일러 스위프트의 8번째 앨범 "Folklore"의 버이닐을 4개까지 모았습니다. 현재까지 총 8장의 공식 바이닐이 발매된듯한데 앨범 커버 사진과 바이닐 색상을 보면 9장인 같기도 합니다

암튼 그걸 다 모으기엔 좀 벅차고 ^^; 색상과 커버 사진중 맘에 드는 넉장만 모았습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며..

Meet me behind the mall "Red"
Clandestine meetings "Pink"
In the trees "Beige"
In the Weeds "Dark Blue"

원래 첫번째 사진인 Meet me behind the mall의 색상이 grey인데 이상하게 red로도 나와 있는것 같습니다. 전 색상때문에 red를 구입한 것이구요 ㅎ

아직은 씨디로만 듣고 있는데 조만간 하나 오픈해서 엘피로도 들어봐야겠습니다. 요새 엘피 들을 마음의 여유가 좀 부족하네요 ㅎ 엘피는 주말 아침 커피 한잔과 함께 편히 들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

#테일러스위프트 #테일러스위프트앨범 #taylorswift #taylorswiftfolklore #talyorswiftvinyl #folklore #folklorevinyl #테일러스위프트lp #folklorevinyledition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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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럽프리 2021.01.22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2번째 주 였던가 빌보드 챠트에 무려 15곡이 올라간 가수죠. 엄청납니다. 한동안 잘 때마다 들었던 곡들.



테일러 스위프트의 12월 발매 9번째 앨범 Evermore 씨디를 며칠동안 듣고 다니는 중입니다.

역시 20년 7월에 발매된 8번째 앨범 Folklore에 이어 Evermore도 포크 분위기 물씬 풍기는 음반입니다

발매 첫날 타이틀곡인 Willow는 빌보드 Hot100 차트에, 앨범인 Evermore는 앨범 200 차트에 각각 1위로 데뷔하였습니다.

작년말에 BTS가 싱글 Life goes on과 앨범 BE로 양쪽 차트 1위 데뷔를 했었는데 그때 같은 날 동시 1위 데뷔를 기록한 아티스트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BTS밖에 없다고 했었는데, 테일러 스위프트는 바로 9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또 다시 그 기록을 세웠네요

들으면 들을수록 착~ 감겨오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Champagne problems
No body no crime Happiness
Dorothea
Coney island
Long story short
Evermore

#출근길음악
#출퇴근음악
#테일러스위프트 #테일러스위프트앨범 #테일러스위프트Evermore
#taylorswift #taylorswiftevermore #테일러스위프트신곡 #테일러스위프트9번째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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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퇴근시 듣고 있는 음반입니다. 얼마전 인친님이 올리신 피드를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ㅎ

진짜 오랜만에 듣는 것 같네요

Smashing Pumpkins의 3번째 스튜디오 앨범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1995년)입니다. 씨디로는 2장, 엘피로는 3장짜리로 발매되었다지요.

1979, tonight tonight, Thirty-three 등 3곡의 빌보드 Top40 히트곡도 가지고 있다지요. 아2폰 cf에도 쓰였다는 We only come out at night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듣기 좋은 팝락 성향의 곡들도 있지만 다소 헤비한 락사운드도 있어 강약 조절이 멋진 음반입니다.

오랜만에 들으니 좋습니다 ㅎ

#smashingpumpkins #melloncollieandtheinfinitesadness #스매슁펌킨스 #스매슁펌프킨스 #스매싱펌킨스 #출퇴근음악 #1979 #tonighttonight #thirty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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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의 "겨울노래구출작전"편에 이문세 형님이 나오셨더군요. 동네 맘카페에서 멋있다고 난리였답니다 ㅋ 특히 녹화가 끝난뒤 마지막에 고생한 스탭들을 위해 한곡 불러주었다고 ㅎ

59년 1월생으로 가수 설운도님이랑 같은 띠라고 합니다. 설운도님이 58년생이지만 띠는 같은.. 그리고 설운도님보다 문세 형님이 빨리 데뷔하셔서 문세형님이 선배님이시라고 ㅎ 근데 다들 두분이 동갑이라고 하면 깜짝 놀란다죠. 벌써 저부터도 이문세 형님, 설운도님이라고 ㅎㅎ 환갑이 넘으셨는데도 전혀 그리 보이지 않았습니다. 와우~

암튼 놀면 뭐하니에서 그대와 영원히 (유재하 작곡). 소녀, 옛사랑 (이영훈 작곡)을 불러주셨고, 마지막 스탭을 위해 붉은 노을 (이영훈 작곡)을 열창해주셨다는. 소녀에서는 유재석씨와 같이 부를때 화음 넣으니 완전 멋지더라는 ㅎ

그래서 이문세 형님을 완전 좋아하던 초중기 음반을 꺼내보았습니다. 1집 행복한 사람, 2집 소녀, 파랑새가 인기를 얻었고 고 이영훈 작곡가님이 합류한 3집부터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하여 4집, 5집때가 최전성기였지요. 전 6집까지 무척 좋아하곤 있지만요 ㅎ ('해바라기'를 완전 좋아해서 한때 노래방 17번은 되었다는 ㅋ) 7집은 앨범 전체보다는 명곡인 '옛사랑'이 너무나 독보적이라 좋아합니다.

이전 엘피들과 얼마전 180g 재발매된 3,4,5,6집과 함께.. 옛사랑때문에 씨디로 대여섯장 가지고 있는 7집까지..

하지만 음악감상은 베스트 음반 씨디 두장으로 합니다 ㅋㅋ 1집부터 6집까지 히트곡이 두장에 나눠 수록되어 있어 아쉽게도 옛사랑은 별도로 7집으로 들어야합니다 ㅎ 7집도 180g 엘피로 재발매되길 바랍니다

#이문세 #이문세음반 #이문세앨범 #이문세lp #가수이문세 #놀면뭐하니겨울노래구출작전
#놀면뭐하니이문세
#이문세그대와영원히
#이문세소녀
#이문세옛사랑
#이영훈
#이문세7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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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동안 가끔 들었던 미국 얼터락 밴드 소닉 유스 (Sonic Youth)입니다.

뒤져보니 그들의 앨범이 넉장이나 있더라는 ㅋ

Sister (1987)
Daydream Nation (1988)
Dirty (1992)
Scream fields of sonic love (1995)

81년 뉴욕에서 결성되어 나름 노이지하고 굉음 섞인 사운드에 펑크스러움도 들어있는 정제되지 않은 얼터락입니다

솔직히 차분히 듣는건 쉽지않고 아무 생각없이 운전하며 듣기에 좋았다는 ㅋㅋ

한때 기타리스트와 부부였던 베이시스트인 여성 보컬의 목소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가 그들의 전성기가 아니었을런지..

90년에 발매된 앨범 Goo가 빠져있는데 어딘가 잘 찾아보면 그 앨범도 있을것 같은데 ^^;

또 95년에 발매된 Scream fields of sonic love 는 82년부터 89년까지 그들의 노래를 담은 모음집이라 80년대 그들 음악을 한번에 느끼기엔 좋더라는..

2020년 코로나로 인한 혼란과 어수선함, 그리고 좌절이 뒤섞인 한해와 잘 어울리는.. 약간 세기말 분위기도 풍기는 그런 음악이 아닐까 합니다 ㅋ

#2020년마지막날 #2020년12월31일 #올한해다들고생하셨습니다 #소닉유스 #얼터너티브락 #sonicyouth #소닉유스앨범 #sonicyouthalbum
#2021년엔다들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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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두달만에 몽바 감상회를 다녀왔습니다. 그간 큰딸 학원 픽업도 있고 이래저래 못갔었는데 코로나가 심각해져서 학원이 다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니 역설적으로 감상회 갈 시간이 되는군요

방역 차원에서 다들 거리두기도 하고 마스크를 쓰고 감상회 참석하고 감상회라 말할 일이 거의 없어서 조심해서 참석했습니다 ㅎ 혹시나해서 음료는 감상회 시작전 후루룩 절반 가량 마시고 감상회 내내 마스크를 거의 벗지 않았습니다.

코로나가 심각해지다보니 감상회 참석한 분이 저 포함 6명.. 조촐하게 모여 웅장한 말러 음악을 들었습니다. 교향곡 중심으로 들었고 가곡을 두곡 들었습니다. 원래 9번을 가장 좋아하는데 이번 감상회에서는 텐슈테트가 지휘한 1번 4악장이 완전 멋지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제 오늘 이틀동안 번스타인의 1번을 꺼내서 듣고 있습니다 ㅎ 사실 번스타인의 말러도 워낙 유명하지만 그날 들은 텐슈테트의 감동을 못따라잡네요. 물론 이건 몽바의 웅장한 사운드탓이 절대적일듯 합니다 ㅋ


0. 교향곡 5번 1악장

1. 1번 4악장, 텐슈테트, LPO

2. 2번 5악장 부활, 클렘페러,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3. 3번 6악장, 주빈 메타, LA필하모닉

4. 뤼케르트에 의한 5개의 가곡중 '나는 세상에서 잊혀지고', 디스카우

5. 가곡집 "어린 아이의 이상한 뿔피리"중 '트럼펫이 아름답게 울려퍼지는 곳', 디스카우 & 슈바르츠코프

6. 6번 4악장, 카라얀, 베를린필

7. 9번 4악장, 바비롤리, 베를린필, 64년 녹음

8. 8번 피날레 신비의 합창, 솔티

#몽바감상회 #몽크투바흐감상회 #말러감상회
#말러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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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Purple의 Made in Japan에 이어 일본에서의 실황 공연 음반을 하나 더 들었습니다. 독일 그룹 Scorpions의 1978년 일본 도쿄 라이브 음반인 Tokyo Tapes입니다.

사실 70년대, 80년대부터 일본에서는 해외 뮤지션들의 락그룹 공연, 클래식 공연 등이 많이 있었고, 그중 상당수가 라이브 앨범으로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요 근래에는 해외 뮤지션들의 공연이 제법 이루어지고 있지만, 정작 아직 Live in Seoul 같은 음반을 보지는 못한것 같아 아쉽습니다.

암튼 이 실황 공연은 1978년까지 발표한 앨범의 수록곡들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한두개의 일본 노래와 일본 국가 연주가 있어 조금 그렇긴 하지만요 ㅋ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Holiday, Always somewhere, Loving you sunday morning이 수록된 앨범 Lovedrive가 1979년에 나와 이 실황에 없는게 좀 아쉽긴 합니다 ^^

79년 Lovedrive 이후부터 80년대 중반의 Still loving you까지를 라이브로 들으려면 85년 World Wide Live 앨범을 들어야 하네요 ^^

그래도 Scorpions의 초기 노래들을 즐기려는 분들은 이 Tokyo Tapes를 들으셔야..


#스콜피온스 #scorpions #독일하드락 #scorpionstokyotapes #scorpionslivealbum #라이브앨범 #라이브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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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는 시원하고 힘있는 강력한 락음악을 듣는 것도 좋은듯 합니다.

말할 필요가 없는 영국의 하드락 그룹인 Deep Purple의 1972년 일본 실황 공연 음반인 Made in Japan입니다. 두장짜리 엘피로 발매되었었는데. 씨디로도 두장입니다 ㅋ

이 음반은 라이브 앨범의 퀄리티로도 상당히 인정받아 팬들과 비평가들로부터 모두 찬사를 받은 걸로도 유명하지요. 2012년 롤링 스톤지에서 독자 투표로 뽑은 역사상 위대한 라이브 앨범 순위에서 6위를 차지하기도 했다는군요. 물론 이 순위의 1위가 그룹 Who의 라이브 앨범인 Live at Leeds라 좀 의아하긴 하지만요. 제가 Who를 그닥 듣지를 않아서인지는 몰라도 많은 라이브 앨범의 명반으로 그리 자주 오르내리지는 않았던걸로 압니다만 ^^;

뭐 암튼.. Deep Purple의 Made in Japan 음반은 지금 들어도 좋습니다. 요즘엔 리마스터링되어 나온지라 소리도 한층 좋아져 더 듣기에 좋더군요 ㅎ

#출근길음악 #출근음악 #딥퍼플 #딥퍼플라이브앨범 #deeppurple #deeppurplemadeinjapan #라이브앨범명반 #위대한라이브음반 #최고의라이브앨범 #지금들어도좋은라이브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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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기타리스트인 김목경님의 2002년작 4집 앨범입니다. 개인적 느낌으로는 이분의 음악은 들으면 신나고 좋은데 솔직히 우아~ 심쿵! 이럴 정도의 느낌은 없습니다.

고 김광석님으로 인해 널리 알려지게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의 원곡자로서도 유명하고, 사실상 블루스가 대중적이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계속 한우물을 팠다는건 대단하다고 인정합니다만, 블루스 음악 관점에선 신촌블루스 음악이 제겐 더 와닿습니다.

이분의 음악은 블루스 기반으로 한 컨트리라고 보여집니다. 컨트리 블루스? ㅎ 미국에 가면 흔히 들을 수 있는 스타일의 음악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뮤지션이 그 음악을 한다는 점에선 당시로서 파격적이었지만 글로벌해지는 요즘 음악 세상에선 큰 메리트로 다가오진 않네요 ^^;

그래도 신나는 음악이 좋아서인지 며칠째 출퇴근시 듣고 있는 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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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오랜만에 클래식 음악을 듣는것 같네요. 러시아 출신의 보리스 베레조프스키가 연주하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입니다.

1991년에 이스라엘 출신 인발의 지휘로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연주네요. 1969년 생이고 1990년에 차이콥 피아노 콩쿨에서 1위를 차지했으니 한창 푸릇 푸릇할때의 연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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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많이 좋아라하는 80년대 락 노래 Golden Earring의 Twilight zone이 수록된 앨범입니다.

네덜란드 락그룹인 Golden Earring은 1961년에 결성되어 아직까지 활동중이라고 합니다. 거의 만 60년이 다가오는. 흐어~ 창단 멤버가 아직까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스튜디오 앨범 25장을 내었다네요

이 앨범은 1982년에 발매된 "Cut"으로 앨범 자켓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총알이 카드 J를 뚫고 지나가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MIT 전기공학부 해롤드 에저튼 교수님께서 촬영한 유명한 사진인 'Cutting the Card Quickly'라고 합니다. 당시로서는 초스피드 카메라 기술 개발의 선구자이셨다고 하네요.

암튼 이 앨범 "Cut"에서 82년말 싱글 커팅되어 빌보드 Hot100 차트에 오른 8분여의 대곡 Twilight zone은 이듬해 3월 차트 10위까지 오르는 큰 성공을 거둡니다. (당시 1위는 마이클 잭슨의 Billie Jean) 이 그룹의 유일한 빌보드 Top10 히트곡이 되었다지요. 이전까지는 73녀 Radar love가 13위까지 오른..

60년 가까이 활동한 장수그룹이고 요즘 이들의 음반들이 속속 칼러 바이닐화되어 발매되고 있지만 솔직히 저한테는 이 Twilight zone만 맘에 듭니다 ^^;

이 앨범의 당시 미국반 LP로도 가지고 있고 얼마전 리마스터링된 cd로도 다시 구하긴 했지만 (확실히 리마스터링되니 소리가 달라지긴 했더군요 ㅎ) 10여년전 발매되었다던 180g 중량반을 구하고 싶긴 하네요. 좀 비싸게 구할수는 있지만 요즘 이들 앨범 재발매가 이루어지는걸 보니 조만간 이 앨범도 다시 재발매될거란 기대감으로 기다리는 중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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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의 8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Folklore입니다. 어쩌다보니 테일러 스위프트의 모든 스튜디오 앨범을 다 가지고 있네요. 그간 발매되었던 LP들도..

초기 1, 2집까지는 컨트리풍으로 데뷔하여 미국 위주로 인기를 얻었었는데 3집 Speak Now에서 팝으로 변모하더니 이젠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 팝팬들을 거느리고 있다지요. 개인적으론 5번째 앨범인 "1989"를 가장 좋아합니다 ^^

이번 앨범은 타이틀인 Folklore에 어울리게 다소 아날로그적인 냄새가 배어있고 포크 성향이 베이스라 맘편히 듣기 좋습니다 ㅎ 하지만 전작들에 비해 비트가 줄어들어 대중적 인기는 조금 덜한듯 합니다.

그래도 미국내에서는 1위곡 Cardigan을 비롯 추가 2곡의 Top10 히트곡이 나왔고 수록곡 16곡이 전부 동시에 빌보드 Hot100 차트에 진입한 진기록도 내었다고 하네요.

전 1위곡인 'Cardigan' 보다는 'The last great American dynasty', 'My tears ricochet', 'Seven', 'August', 'This is me trying', 'Hoax' 이런 노래들이 더 맘에 드네요 ㅎ

거의 일주일째 차에서 듣고 다니는데 들을수록 귀에 착착 감겨옵니다. 이런 스타일의 포크 기반 팝도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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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11월이라 크리스마스도 두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경제 상황 및 저작권료 부과 때문에 길거리를 걷다가 상점에서 흘러나오는 캐롤을 듣기 어렵게 되는것 같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더 움츠려들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처음 듣는 캐롤은 락밴드가 연주하는 경음악스러운 캐롤입니다 ㅋ

"라스트챤스의 폭발적인 사운드 : Gogo춤을 위한 경음악"

이런 부제가 붙어있는 음반은 1968년에 결성되어 락밴드로 이름을 날렸다는 라스트 챤스라는 그룹의 1971년 발매작 캐롤 음반입니다. 강력한 하드락을 표방해서 당시 인기를 얻었다는데 안타깝게도 음반으로 남은 것은 이 캐롤 음반 하나뿐이라고 합니다.

딱히 하드락 느낌은 들지 않고 부제에 쓰인 경음악 느낌이 강합니다. 마지막곡인 '징글벨'이 16분에 달하는 대곡이고 당시 명곡이었던 Rare Earth (그룹 이름이 희토류입니다. 중국이 전세계 생산의 80% 이상 담당해서 미중 무역 분쟁시 중국의 보복 단골 소재로 오르내리기도 한..) 의 'Get ready'를 접목해서 이슈가 되기도 하였지만 그냥 그것뿐.. 시원한 하드락 연주는 아닙니다. 당시로서는 특이했던 베이스 솔로도 있고 싸이키델릭한 분위기는 납니다.

물론 당시 상황으로는 이런 스타일의 음악이 나름 좋은 기획이고 특이하였지만, 한국 대중음악에서의 역사적 소재로서의 가치와 현재 시점에서의 청취 가치와는 또 다른 것 같습니다.

작년말인가요? 소량의 한정판 엘피로도 재발매되었는데 아직까지 곳곳에서 구할 수 있는걸 보면 그리 대중적인 음악은 아닙니다.

암튼 올해 처음 들은 캐롤 음반을 공유해드렸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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