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음악'에 해당되는 글 653건

  1. 2021.04.13 [몽크투바흐] 21년 4월 11일 락 감상회
  2. 2021.04.01 영국 포크락 Stained Glass의 유일작 Open Road (1974)
  3. 2021.03.31 영국 포크락 Folkal Point
  4. 2021.03.28 김세환 베스트 (사랑하는 마음, 좋은걸 어떡해, 토요일밤에, 길가에 앉아서)
  5. 2021.03.28 아침 - 2집 필라델피아 세션 1994 (유정연)
  6. 2021.03.14 Discogs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100대 앨범이 있네요
  7. 2021.03.08 이선희님 엘피 음반 1집~5집 등
  8. 2021.03.08 홍찬미님 1집 앨범 "바람" 씨디
  9. 2021.03.04 예약구매한 왕비 LP 석장 (천공, 몽유, 베스트)
  10. 2021.03.02 홍찬미 1집 "바람" 발매
  11. 2021.02.28 [몽크투바흐] 21년 2월 28일 재즈 보컬 감상회
  12. 2021.02.26 권진아 EP 앨범 "우리의 방식" 발매
  13. 2021.02.23 Keith Jarrett - Sun Bear Concerts (10LPs, 키스 자렛, 일본 공연 썬베어콘서트)
  14. 2021.02.15 [몽크투바흐] 21년 2월14일 클래식 협주곡 감상회
  15. 2021.01.25 [몽크투바흐] 21년 1월 24일 마일즈 데이비스 (Miles Davis) 감상회 (재즈) (2)
  16. 2021.01.25 Post Malone - Hollywood's Bleeding (2019년, 포스트 말론의 세번째 앨범, Circles)
  17. 2021.01.20 테일러 스위프트 Folklore 네가지 버전 Vinyl (Taylor Swift, LP 에디션) (2)
  18. 2021.01.15 Taylor Swift의 9번째 앨범 Evermore (2020년, 테일러 스위프트)
  19. 2021.01.13 Smashing Pumpkins -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1995년, 3번째 앨범)
  20. 2021.01.04 소장중인 이문세 음반 LP 2,3,4,5,6,7집과 CD 7집.. (소녀, 그대와 영원히, 사랑이 지나가면, 붉은 노을, 옛사랑)

오랜만의 몽크투바흐 락 감상회였습니다.
몽바에서 듣는 락과 메탈도 완전 감동입니다.

크랜베리스의 좀비를 오랜만에 들었는데 이 노래가 저리도 강렬한 사운드였다는 것에 놀랐네요ㅎ

2021.4.11 락 감상회


01. Pink Floyd - Wish you were here
02. King Crimson - Epitaph
03. U2 - With or without you
04. The Cranberries - Zombie
05. Linkin Park - Numb
06. Coldplay - Fix you
07. Queen - Bohemian Rhapsody
08. Alan Parsons Project - Old and wise
09. Alan Parsons Project - Sirius
10. Alan Parsons Project - Some other time
11. Radiohead - No surprises
12. Big Brother and the holding company - Ball and chain
13. Simon & Garfunkel - America
14. Santana - Black magic woman
15. Metallica - Orion
16. Deep Purple - Highway star
17. Adele - Skyfall
18. David Bowie - Space Oddity
19. Eric Clapton - Layla
20. Duane Allman - Goin' down slow
21. Journey - Open arms
22.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23. The Marmalade - Reflections of my life
24. Allman Brothers Band - In memory of Elizabeth 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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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초 잠시 활동했던 영국 포크락 그룹 Stained Glass의 1974년 유일직이라는 Open Road 입니다.

뒤늦게 이들을 알게되어 2013년 최초 씨디화된 이 음반을 뒤지는데 ㅎ뮤직에서 주문했다 품절이라 죄송하다는 소릴 들었고 국내에서 딱히 파는 곳이 남아있지 않아 해외를 뒤지다보니 디스코그에 나름 괜찮은 가격이 있어 구매하려다보니 발송처가 한국. 그런데 거긴 페이팔로 결제하라는데 자꾸 에러가 납니다. 그래서 문의를 보내니 동일 국가에서는 주문 못하게 막혀있다고 계좌번호를 알려주셔서 구입한 ㅎㅎ

나름 힘들게 구입한 이들의 음악은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앞서 소개한 영국 포크락 그룹인 Folkal Point와 음악 성향이 비슷하기도 하지만 Folkal Point가 주로 traditional과 커버곡으로 앨범을 만들었다면 이 Stained Glass는 하나의 커버곡과 세개의 traditional 을 제외하고는 총 6개의 자작곡으로 앨범을 구성하였네요. 여성 보컬이 메인인 점은 비슷합니다.

총 세명의 멤버로 트리오 구성이고 게스트로 피아노 한분이 계십니다.

Sylvia Kelly - Vocal, Bouzouki, bells
Terry Kaliski - guitar, dulcimer, vocal
John Kaliski - guitar, mandoline, vocal
게스트로 Alex Atterson - elec piano

개인적으로는 Winter traveller, Just a day, Kiss the day goodbye, City song 등이 좋습니다.

다양한 악기들이 등장하는데 그중 친숙하지 않은 부즈키와 덜시머를 찾아보니 이런 악기들이라네요 ㅎ

bouzouki 부즈키 : 나무로 만들어 손가락으로 연주하는 그리스 현악기

dulcimer 덜시머 : 공명 상자에 금속선을 치고 조그마한 해머로 쳐서 연주하는 현악기

p.s. Stained Glass와 Folkal Point가 멜론에 있는걸 보고 와우! 하고 소릴 지를뻔 ㅎ 산책할때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

#영국포크락 #포크락 #포크록 #영국포크록 #stainedglass #britishfolk #stainedglassopen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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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 몽크투바흐에서 알게된 영국 포크락 그룹 Folkal Point 입니다. 1972년 딱 한장의 앨범만 발표했다고 하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씨디 발매, 2019년 LP 발매를 했었네요.

오랜만에 다시 씨디를 넣고 출근했습니다.
주로 다른 아티스트의 곡들을 많이 커버했지만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전해줍니다.

2년전에도 인상적이었던, 영국의 전통 민요를 커버하여 크게 하트한 Simon & Garfunkel의 Scarborough fair와 Joan Baez 버젼으로 무척 좋아하는 Sweet Sir Galahad가 역시나 익숙하게 들립니다. Joni Mitchell의 Circle game 커버곡과 Tom Paxton의 Victoria Dines Alone은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Bob Dylan의 You ain't going nowhere은 경쾌한 분위기로 흥을 돋구어 줍니다.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ㅎ

이들은 여성 보컬을 전면에 있으며 그 음색이 포크와 잘 어울립니다. 기타 연주를 비롯하여 전반적 분위기가 Joan Baez를 떠올리게 합니다.


#포크락밴드 #포크락그룹 #브리티쉬포크 #folkalpoint #영국포크 #출근길음악 #출근음악 #britishfolk #음악스타그램 #음반스타그램 #cd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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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음, 좋은걸 어떡해, 토요일밤에, 길가에 앉아서, 목장길 따라 등 학창시절 많이 들어 익숙한 노래가 좀 많다보니 평소에 감상용으로 거의 듣지를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 며칠 듣는데 왜 그리 노래가 좋은지 ㅎ 목소리도 좋구요.. 팝송을 번안한 번안가요들도 친숙하게 다가와 좋습니다.

이제 일흔이 훌쩍 넘은 김세환님.. 이분의 목소리가 나이가 좀 드니 좋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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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좋아했던 아침의 새앨범이 무려 30여년만에 나왔습니다. 1992년에 이영경. 유정연 두사람이 멋진 팝과 퓨전재즈를 섞은 듯한 노래들을 실은 1집을 발매하여 '사랑했던 기억으로', '소중한 사람아', '숙녀예찬' 등으로 인기를 얻었는데 아직까지 좋아하는 분들을 가끔 만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1994년에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녹음을 했지만 발매를 못했던 2집이 2021년에야 빛을 보게 되었다네요 ㅎ

1집과는 달리 2집은 유정연님만 참여했고 녹음 반주는 미국이다보니 그 동네서 나름 지명도 있는 세션들이 맡았다고 합니다.

이번 2집은 강한 R&B 사운드에 재즈적 요소가 덧붙여졌습니다. 어떤 곡들은 브라스 사운드도 더해지고.. 보사노바풍도 있네요ㅎㅎ 1집때는 도회적인 느낌도 있기도 했고 연주곡 2곡은 데이빗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이기도 했는데 이번엔 소울의 느낌이 더 찐합니다.

저도 처음 들을때는 찐한 R&B 사운드에 좀 당황하긴 했지만 ㅎ 두번 세번 들으니 익숙해집니다.

지금 6번 트랙인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 흘러나오는데 1집에서의 '오 멜로디카'를 연상시키네요 ㅎ

7번인 '나 네게 원한건'은 초반에 살짝 벗님들의 '당신만이'를 연상시키기도 하는데 이 앨범에서 가장 대중적인 곡 같습니다. 들을수록 매력 있습니다 ^^

참. 1번 트랙 '가을빛 추억'은 1991년 신승훈씨가 발표한 앨범 "보이지 않는 사랑"에 수록되었던 유정연님 본인이 만든 노래를 직접 다시 부르신 겁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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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매니아들은 아시는 discogs에서 올 (2021년) 2월에 가장 비싸게 팔린 100대 앨범을 선정했네요.

그중 50위까지만 여기 적어놓았고, 상세한 사항은 하기 링크 들어가시면 될 듯 합니다.

솔직히, 50위 중에서도 아는 음반이 절반이 안되네요 ^^;

Led Zeppelin, ABBA, Beatles 등의 음반은 두번 이상 비싸게 판매되기도 했네요

 

1등이 Scaramanga Silk 라는 아티스트인데, 영국 DJ라는 설명입니다.

2곡밖에 수록되어 있지 않고 자체 제작해서 프로모션 샘플로 뿌린 모양인데,

완전 극성팬이 41,000불을 주고 구매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가격이 왜 4만불 이상 치솟았는지 아무도 이해를 못하는 듯 합니다 ㅋ

 

2위는 Prince의 The Black Album이라는데, 당초 1987년에 제목, 크레딧 등 아무것도 없이

The Funk Bible이라고 출시될 예정이었는데, 프린스가 출시 직전에 파기를 지시했다고 하네요.

그 와중에 프로모션 앨범 몇장이 있어서 수집광들의 표적이 되었고,

미국의 프로모션 음반이 2016년에 15,000불에 판매되었고, 

이후 캐나다 공장에서 일하던 엔지니어가 폐기 직전에 건져내었다는 미개봉 음반이 나와서

2018년에 27,500불에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1위인 정체를 알 수 없는 Scaramanga Silk 음반이 2020년 12월에 판매되기 이전까지

줄곧 1위를 고수했다고 하네요.

이 Black 앨범은 이후 1994년에 정식 발매되었다고 하네요

 

3위는 Beatles의 Love me do 싱글입니다.

Love me do가 실제로 발매된 것은 1962년이지만, 58년과 59년 사이 폴 맥카트니가 곡을 만들었고,

후에 존 레논이 브릿지 몇마디를 만들어서 레논-맥카트니 (Lennon-McCartney)로 되었다고 합니다.

프로모션용 싱글이 발매되었는데, Lennon-McArtney 라고 오타가 있는 음반이 하드코어 수집광들에게

좋은 표적이 되어 1만불이 넘는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

 

 

음반에 대한 소개는 1~3위까지만 되어 있으니,

나머지 음반 순위 및 실제 구경은 아래 순위 리스트 또는 링크로 들어가서 확인하세요...

 

p.s. 클래식 음반은 딱 3장인데, 그중 2장이 Leonid Kogan의 음반입니다.

1장은 두번 판매... 코간의 위력이 느껴집니다 ^^

 

 

 

100 Most Expensive Records Ever Sold on Discogs

 

100 Most Expensive Records Ever Sold on Discogs

The most expensive records sold on Discogs include the usual vinyl from classic acts, but a surprsing electronic artist takes the No. 1 spot.

blog.discogs.com

 

 

The 100 Most Expensive Records Ever Sold on Discogs


1. Scaramanga Silk – Choose Your Weapon (2008)
$41,095.89
Sold: December 13, 2020

2. Prince – The Black Album (1987)
$27,500.00
Sold: June 5, 2018

3. The Beatles – Love Me Do (1962)
$15,410.96
Sold: October 9, 2017

4. Sex Pistols – God Save The Queen (1977)
$15,060.24

5. Prince – The Black Album (1987)
$15,000.00
Sold: April 22, 2016

6. Pink Floyd – Ummagumma (1970)
$14,457.83
Sold: August 16, 2018

7. Ferris Wheel – Supernatural Girl (1974)
$13,698.63
Sold: December 28, 2015

8. Billy Nicholls – Would You Believe (1968)
$11,084.34
Sold: April 26, 2017

9. Mourning Phase – Mourning Phase (1971)
$10,843.37
Sold: October 13, 2020

10. The Beatles – Love Me Do (1962)
$10,273.97
Sold: March 1, 2018

11. Röyksopp – Melody A.M. (2002)
$8,868.14
Sold: July 20, 2019

12. Pet Shop Boys – Yes (2009)
$8,033.71
Sold: March 22, 2018

13. Sex Pistols – God Save The Queen (1977)
$8,031.33
Sold: August 28, 2019

14. Röyksopp – Melody A.M. (2002)
$7,534.25
Sold: May 16, 2019

15. Led Zeppelin – Led Zeppelin (2006)
$7,260.27
Sold: December 10, 2019

16. David Bowie – David Bowie (1969)
$7,227.71
Sold: March 28, 2016

17. Pet Shop Boys – Yes (2009)
$7,000.00
Sold: September 4, 2017

17. Larry Clinton – She’s Wanted (1965)
$7,000.00
Sold: July 23, 2019

19. Led Zeppelin – Led Zeppelin (2006)
$6,987.95
Sold: July 16, 2019

20. Forever Amber – The Love Cycle (1969)
$6,849.32
Sold: June 27, 2017

21. Ray Agee – Hard Lovin Woman / I’m Losing Again (1967)
$6,632.53
Sold: April 30, 2020

22. Leaf Hound – Growers Of Mushroom (1971)
$6,626.51
Sold: May 10, 2017

23. Speed, Glue & Shinki – Speed, Glue & Shinki (1972)
$6,575.34
Sold: August 30, 2020

24. Judge – Chung King Can Suck It (1989)
$6,506.02
Sold: March 24, 2015

25. Damon – Song Of A Gypsy (1968)
$6,500.00
Sold: June 5, 2020

25. October – After The Fall (1979)
$6,500.00
Sold: October 8, 2020

25. Pink Floyd – 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 (1967)
$6,500.00
Sold: September 30, 2020

28. Capoeira Twins – 4 x 3 (1999)
$6,301.37
Sold: June 18, 2020

29. Led Zeppelin – Led Zeppelin (2006)
$6,265.06
Sold: October 12, 2020

30. Led Zeppelin – Led Zeppelin (2006)
$6,250.00
Sold: December 1, 2018

31. Judge – Chung King Can Suck It (1989)
$6,024.10
Sold: April 29, 2018

31. Gorilla Biscuits – Gorilla Biscuits (1988)
$6,024.10
Sold: March 6, 2018

31. A Fleeting Glance – A Fleeting Glance (1970)
$6,024.10
Sold: February 24, 2020


31. Sex Pistols – God Save The Queen (1977)
$6,024.10
Sold: June 10, 2015

31. The Quarrymen – In Spite Of All The Danger / That’ll Be The Day (1981)
$6,024.10
Sold: September 12, 2019

36. Jay Richford & Gary Stevan – Feelings (1974)
$6,024.08
Sold: May 2, 2020

37. LaRom André Baker – You’re The Best (1978)
$6,000.00
Sold: March 12, 2018

38. Churchill’s – Churchill’s (צ’רצ’ילים) (1968)
$5,999.99
Sold: November 4, 2020

39. Speed, Glue & Shinki – Speed, Glue & Shinki (1972)
$5,903.61
Sold: February 6, 2017

40. The Rolling Stones – A Special Radio Promotion Album (1969)
$5,783.13
Sold: August 23, 2019

41. Leaf Hound – Growers Of Mushroom (1971)
$5,700.00
Sold: September 25, 2019

42. Bruce Springsteen – Born To Run (1975)
$5,500.00
Sold: October 6, 2018

42. Phafner – Overdrive (1971)
$5,500.00
Sold: July 20, 2016

44. Negative Approach – Negative Approach (1982)
$5,499.99
Sold: July 14, 2020

45. Bernie Williams – Ever Again / Next To You (1969)
$5,479.45
Sold: June 2, 2018

45. Wings – Love Is Strange (N/A)
$5,479.45
Sold: April 8, 2018

47. Pet Shop Boys – Yes (2009)
$5,479.44
Sold: April 24, 2018

48. Cool Feet – Burning Desire (1976)
$5,421.69
Sold: August 20, 2020

48. People – Ceremony ~ Buddha Meet Rock (1971)
$5,421.69

50. David Bowie – The Next Day (2019)
$5,418.07
Sold: March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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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1984)
$5,000.00
Sold: August 3, 2020

57. Ludwig Van Beethoven, Leonid Kogan, [sic] – Violin Concerto (1959)
$4,999.99
Sold: October 28, 2019

52. The Beatles – Please Please Me (1963)
$5,000.00
Sold: June 8, 2019

61. Ludwig van Beethoven, Otto Klemperer, Philharmonia Orchestra – The Nine Symphonies & Overtures (2019)
$4,819.28
Sold: January 26, 2020

70. The Beatles – Please Please Me (1963)
$4,712.33
Sold: November 27, 2018

79. ABBA – Hovas Vittne (1981)
$4,299.36

82. Johannes Brahms, Leonid Kogan, [sic] – Brahms Violin Concerto (Concerto In D Major, Op. 77) (1958)
$4,216.87

82. Ludwig Van Beethoven, Leonid Kogan, [sic] – Violin Concerto (1959)
$4,216.87
Sold: July 27, 2020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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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정리하다가 이선희님 엘피를 한데 모아봤습니다. 1집에서 5집까지, 그리고 겨울날의 이야기, 영어앨범까지만 LP로 모았었네요.

지금까지 총 16집까지 발표하시고 라이브 앨범, 베스트 앨범, 38주년 앨범 등 무지 많이 발표하셨네요

그에 비하면 몇장 보유하지는 않습니다 ㅎ 그래도 저 당시 이선희님의 노래를 상당히 좋아했었습니다.

그래도 85년에 발매한 2집의 소장 음반은 진짜 발매 초기 앨범입니다. 여기서 '갈바람'이 한창 인기를 얻는 와중에 표절 시비가 나와서 해당 부분의 소절을 바꿔서 재녹음한 다음 음반을 다시 배포했었다죠.

그런데 기존 앨범이랑 '갈바람'을 재녹음 앨범이랑 겉으론 완전 같아서 음반을 들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는 큰 문제점이 있다죠 ^^;

암튼, 제가 소장중인 2집은 원래곡이 수록된 초판 앨범입니다 ㅎ 이 음반은 재발매도 불가하기에 ^^;

그 덕에 오랜만에 원래 발표되었던 '갈바람'을 들어보았습니다.

#이선희 #이선희음반 #이선희앨범 #이선희lp #이선희엘피 #이선희2집 #이선희갈바람 #오랜만에들은갈바람최초곡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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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찬미님의 1집 앨범 "바람"이 나온지 6일이 되었네요. 그동안 틈나는대로 듣고 힐링을 하였습니다. 전곡을 작사 작곡 제작을 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1집인듯 합니다.

예약으로 받은 싸인반에 이어 별도로 그래24와 램프에서 주문한 씨디들도 모두 도착했습니다 ㅎ 좋은 음반은 여러장 소장해야한다는 ^^ 쥬얼케이스가 아니라 씨디장에 자리도 조금 덜 차지하네요. 다만 디지팩은 겉에 보호 비닐이나 플라스틱이 없어서 보관을 잘해야 한다는 ㅎ

차안에서 씨디로 들으니 노래의 울림이 더 다가옵니다.

첫곡인 '인사'의 가사는 들을수록 뭔가 찡하게 다가옵니다.

헤어져야 한단 걸 알아요
그날이 온 것을 알아요
아주 조용히 일어날게요
새들이 놀라지 않게요

준비할 수 없단 거 알아요
그대는 울고 싶어져요
그래요
하지만 마음 깊이 알아요
슬픈 눈물이 아녜요

그리고 세번째 트랙인 '영영'이 주는 울림도 진하게 다가옵니다.

멀어지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고맙단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그대가
영영 그대가

나는 아플 겁니다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것
이제야
좀 실감납니다

가슴 먹먹한 노래들이 좀 있어 듣다보면 차분히 가라앉게 되고 지나온 날을 돌아보게도 됩니다.


#홍찬미 #홍찬미그램 #홍찬미음반 #홍찬미1집 #홍찬미앨범 #홍찬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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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구매후 오랫동안 기다렸던 왕비(왕정문)의 엘피 석장 천공, 몽유, 베스트 음반이 며칠전 배송이 되었네요

20~30대 시절 왕비의 나름 열혈팬이었다지요 ㅎ 씨디를 이리 저리 모으다보니 서른장 가까이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최고의 음반은 97년 Faye Wong 이네요. 여기 수록된 '마취(麻醉)'와 '니쾌락(你快樂)'도 좋지만 '인간(人間)'도 너무나 좋아합니다 ㅎ 이 음반도 리마스터링해서 나오면 좋겠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집미불회 (執迷不回)' 입니다. 이 노래는 93년 앨범 "집미불회"에 광동어와 북경어 버젼이 둘다 수록되어 있고 이듬해 94년에 앨범 "미"에도 다른 버젼으로 수록되어있는데 전 93년 앨범의 광동어 버젼을 제일 좋아합니다 ㅎ 참고로 전 중국어를 모르는데 노래 분위기상 ㅋㅋ

오랜만에 왕비의 노래를 들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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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Top10 출신으로 꾸준히 노래를 불러온 홍찬미님이 드디어 1집을 발매하였습니다. 17년 2월에 EP 앨범 "좋아하는 마음"을 내기도 했고, 유럽의 집시풍 음악을 하는 밴드 dusky80에서 보컬로도 활동하는중, 이렇게 21년 3월 2일에 정식 데뷔 앨범 1집 "바람"을 발매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잔잔하고 느림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힐링 노래로 가득합니다. 기타, 피아노, 그리고 현악기, 관악기들도 가세하여 서정적이고 애잔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특히 이 음반은 전곡을 홍찬미님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했습니다.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도 들을 수 있고 각종 음반 판매점에서 씨디로도 구매 가능합니다.


http://m.yes24.com/Goods/Detail/97668888

홍찬미 1집 - 바람

오랫동안 아무것도 들려드리지 못해 조금 미안하고 가끔, 많이 씁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부단히 제 안에서 무력해지지 않으려 발버둥 치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 

m.yes24.com


http://aladin.kr/p/VyrxX

홍찬미 - 1집 바람

img src=http://image.aladin.co.kr/img/img_content/C732833160_p.jpg border=1 align=center vspace=10br clear=leftBR BR 오랫동안 아무것도 들려드리지 못해 조금 미안하고 가끔, 많이 씁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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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8 재즈 보컬

으늘 몽크투바흐에서는 거의 1년만에 재즈 보컬 감상회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고음질 음반으로 여성 보컬 위주로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헬렌 메릴의 Let it be, 치에 아야도의 Mother, 패트리샤 바버의 Nardis, 앤 비손의 September in Montreal, 다이애나 크롤의 I'm through with love 이 좋았습니다.

1. Let it be - Helen Merrill
2. Here there and everywhere - Helen Merrill
3. Mother - Chie Ayado
4. People get ready - Chie Ayado
5. White shade of pale - Chie Ayado
6. Isn't it a pity - Nina Simone

7. Black magic woman - Patricia Barber
8. A taste of honey - Patricia Barber
9. Nardis - Patricia Barber
10. Muse - Patricia Barber

11. Dream of the return - Pat Metheny Group (Pedro Aznar, Letter from Home 중에서)
12. Lovers' infiniteness - Ketil Bjørnstad

13. September in Montreal - Anne Bisson
14. Sinking in the future - Anne Bisson
15. Fly away - Anne Bisson

16. I'm through with love - Diana Krall
17. I miss you so - Diana Krall
18. Gentle rain - Diana Krall
19. A case of you - Diana Krall

20. I've got you under my skin - Dinah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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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양의 새로운 EP 앨범 "우리의 방식"이 발매되었습니다.

찐팬이라면 모름지기 여러장을 ㅎㅎ

이번 EP 앨범의 구성에는 진아양의 사진이 풍부합니다. 각 노래별 가사집에 사진을 첨부하여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대신 cd 자체는 조금 허전하게 마분지에 끼워넣은 느낌? ㅎㅎ

그래도 19년 9월 19일 이후 거의 1년 5개월만에 나오는 앨범이라 완전 좋습니다 ^^

특히 이번 앨범은 진아양이 전곡을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해서 더더욱 특별합니다 ㅎ

한걸음 더 성장한 뮤지션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



#권진아 #가수권진아
#안테나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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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키스 자렛 형님이 일본에서 공연한 실황을 모아 내었다는 Sun Bear Concerts의 엘피 박스세트입니다. 얼마전 재발매되어 예약 구매하였다가 지난 주말 배송받은 음반입니다.

엘피로 10장짜리라 가격이 절대 착하진 않지만 무리해서 질렀다죠. (씨디는 6장짜리)

2000장 한정이라고 넘버링이 되어있습니다. 일단 앞번호라 기분은 좋습니다 ㅎ 이 번호가 찍은 순서는 아니겠지만요 ㅋ

당분간 뜯지않고 바라만 보다가 따스한 봄날에 개봉하고 감상해야겠습니다 ㅎ

#키스자렛
#키스자렛썬베어콘서트
#썬베어콘서트
#선베어콘서트
#keithjarrett
#sunbearconce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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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음반 #엘피박스세트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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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 몽크투바흐 감상회에 다녀왔습니다. 협주곡을 들었으며 일부는 전곡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21년 2월 14일 (일) 협주곡


1.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2,3악장
Janine Jansen
Paavo Järvi
LSO

2. 엘가 첼로 협주곡
Alisa Weilerstein
Daniel Barenboim
Staatskapelle Berlin

3.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Lang Lang
Valery Gergiev
Kirov Orchestra

4. 드보르작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Edith Peinemann
Peter Maag
Czech Philharmonic

5.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정경화
Rudolf Kempe
Royal Philharmonic

6.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1악장
Mstislav Rostropovich
Carlo Maria Giulini
L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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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4일
마일즈 데이비스 감상회

작년 10월 이후 석달만의 재즈 감상회인듯 합니다. 코로나때문인지 재즈 팬층이 엷어진 탓인지 그래도 마일즈 데이비스인데 감상회가 많이 썰렁해서 아쉽습니다 ㅎ

덕분에 이 엄청난 몽바 사운드를 전세내다시피 음악을 감상했네요 ^^;

마일즈와 그 친구들이 연주하는 멋진 음악을 두시간반동안 들으니 귀와 머리가 호강했습니다 ㅎ

01. Shhh/Peaceful <In a Silent Way>
02. All of you <My funny Valentine : Miles Davis in Concert>
03. If I were a bell <Miles in Tokyo>
04. Walkin' <Four and More>
05. You don't know what love is <Walkin'>
06. Airegin <Bag's Groove>
07. Saeta <Sketches of Spain>
08. Solea <Sketches of Spain>
09. Orbits <Miles Smiles>
10. Round about midnight <Round about Midnight>
11. Milestones <Milestones>
12. It ain't necessarily so <Porgy and Bess>
13. It never ended my mind <Workin'>
14. My funny Valentine <Cookin'>
15. When I fall in love <Steamin'>
16. Oleo <Relaxin'>
17. Prince of darkness <Sorcerer>
18. Miles runs Voodoo down <Bitches Brew>
19. All blues <Kind of Blue>
20. Autumn leaves <Somethin' Else>

#몽바감상회 #몽크투바흐재즈감상회 #마일즈데이비스 #몽바재즈감상회 #마일즈데이비스감상회 #재즈감상회 #milesdavis #milesdavis감상회 #InASilentWay #MyFunnyValentine #MilesInConcert #MilesInTokyo #FourAndMore #Walking #BagsGroove #SketchesOfSpain #MilesSmiles #RoundAboutMidnight #Milestones #marathonsession #PorgyAndBess #Sorcerer #BitchesBrew #Something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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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진 2021.01.2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그 권성연씨 난 그랬던 것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vocabulary22000@daum.net



아직 20대 중반인 힙합 가수 포스트 말론 (Post Malone)의 세번째 앨범 Hollywood's Bleeding입니다.

포스트 말론의 노래를 들으면 신사 힙합 느낌이 듭니다. 항상 단정하고 차분하다는 인상이 ^^; 그래서 제가 즐겨듣는 뮤지션입니다 ㅋ

이 앨범에서 Circles란 노래가 빌보드 Hot100 차트 1위에 올랐고 Wow, Goodbyes 등의 Top10 히트곡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18년 애니메이션 영화 스파이더맨에 수록되어 빌보드 1위를 차지했던 Sunflower도 수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Circles는 Top10에 무려 39주동안 머물렀다고 하네요. 2020년 연말 Hot100 차트에선 2위를 기록했습니다. (1위는 Weeknd의 Blinding lights입니다. 이 노래는 Top5에 36주, Top10에 45주째 머무르고 있는 무지막지한 노래입니다 ㅎ 이 노래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앨범 Hollywood's Bleeding은 2020년 연말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포스트말론
#postmalone #hollywoodsbleeding
#postmalonehollywoodsbleeding #postmalonecir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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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7월에 발매된 테일러 스위프트의 8번째 앨범 "Folklore"의 버이닐을 4개까지 모았습니다. 현재까지 총 8장의 공식 바이닐이 발매된듯한데 앨범 커버 사진과 바이닐 색상을 보면 9장인 같기도 합니다

암튼 그걸 다 모으기엔 좀 벅차고 ^^; 색상과 커버 사진중 맘에 드는 넉장만 모았습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며..

Meet me behind the mall "Red"
Clandestine meetings "Pink"
In the trees "Beige"
In the Weeds "Dark Blue"

원래 첫번째 사진인 Meet me behind the mall의 색상이 grey인데 이상하게 red로도 나와 있는것 같습니다. 전 색상때문에 red를 구입한 것이구요 ㅎ

아직은 씨디로만 듣고 있는데 조만간 하나 오픈해서 엘피로도 들어봐야겠습니다. 요새 엘피 들을 마음의 여유가 좀 부족하네요 ㅎ 엘피는 주말 아침 커피 한잔과 함께 편히 들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

#테일러스위프트 #테일러스위프트앨범 #taylorswift #taylorswiftfolklore #talyorswiftvinyl #folklore #folklorevinyl #테일러스위프트lp #folklorevinyledition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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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럽프리 2021.01.22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년 2번째 주 였던가 빌보드 챠트에 무려 15곡이 올라간 가수죠. 엄청납니다. 한동안 잘 때마다 들었던 곡들.



테일러 스위프트의 12월 발매 9번째 앨범 Evermore 씨디를 며칠동안 듣고 다니는 중입니다.

역시 20년 7월에 발매된 8번째 앨범 Folklore에 이어 Evermore도 포크 분위기 물씬 풍기는 음반입니다

발매 첫날 타이틀곡인 Willow는 빌보드 Hot100 차트에, 앨범인 Evermore는 앨범 200 차트에 각각 1위로 데뷔하였습니다.

작년말에 BTS가 싱글 Life goes on과 앨범 BE로 양쪽 차트 1위 데뷔를 했었는데 그때 같은 날 동시 1위 데뷔를 기록한 아티스트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BTS밖에 없다고 했었는데, 테일러 스위프트는 바로 9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또 다시 그 기록을 세웠네요

들으면 들을수록 착~ 감겨오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Champagne problems
No body no crime Happiness
Dorothea
Coney island
Long story short
Evermore

#출근길음악
#출퇴근음악
#테일러스위프트 #테일러스위프트앨범 #테일러스위프트Evermore
#taylorswift #taylorswiftevermore #테일러스위프트신곡 #테일러스위프트9번째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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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퇴근시 듣고 있는 음반입니다. 얼마전 인친님이 올리신 피드를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ㅎ

진짜 오랜만에 듣는 것 같네요

Smashing Pumpkins의 3번째 스튜디오 앨범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1995년)입니다. 씨디로는 2장, 엘피로는 3장짜리로 발매되었다지요.

1979, tonight tonight, Thirty-three 등 3곡의 빌보드 Top40 히트곡도 가지고 있다지요. 아2폰 cf에도 쓰였다는 We only come out at night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듣기 좋은 팝락 성향의 곡들도 있지만 다소 헤비한 락사운드도 있어 강약 조절이 멋진 음반입니다.

오랜만에 들으니 좋습니다 ㅎ

#smashingpumpkins #melloncollieandtheinfinitesadness #스매슁펌킨스 #스매슁펌프킨스 #스매싱펌킨스 #출퇴근음악 #1979 #tonighttonight #thirty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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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의 "겨울노래구출작전"편에 이문세 형님이 나오셨더군요. 동네 맘카페에서 멋있다고 난리였답니다 ㅋ 특히 녹화가 끝난뒤 마지막에 고생한 스탭들을 위해 한곡 불러주었다고 ㅎ

59년 1월생으로 가수 설운도님이랑 같은 띠라고 합니다. 설운도님이 58년생이지만 띠는 같은.. 그리고 설운도님보다 문세 형님이 빨리 데뷔하셔서 문세형님이 선배님이시라고 ㅎ 근데 다들 두분이 동갑이라고 하면 깜짝 놀란다죠. 벌써 저부터도 이문세 형님, 설운도님이라고 ㅎㅎ 환갑이 넘으셨는데도 전혀 그리 보이지 않았습니다. 와우~

암튼 놀면 뭐하니에서 그대와 영원히 (유재하 작곡). 소녀, 옛사랑 (이영훈 작곡)을 불러주셨고, 마지막 스탭을 위해 붉은 노을 (이영훈 작곡)을 열창해주셨다는. 소녀에서는 유재석씨와 같이 부를때 화음 넣으니 완전 멋지더라는 ㅎ

그래서 이문세 형님을 완전 좋아하던 초중기 음반을 꺼내보았습니다. 1집 행복한 사람, 2집 소녀, 파랑새가 인기를 얻었고 고 이영훈 작곡가님이 합류한 3집부터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하여 4집, 5집때가 최전성기였지요. 전 6집까지 무척 좋아하곤 있지만요 ㅎ ('해바라기'를 완전 좋아해서 한때 노래방 17번은 되었다는 ㅋ) 7집은 앨범 전체보다는 명곡인 '옛사랑'이 너무나 독보적이라 좋아합니다.

이전 엘피들과 얼마전 180g 재발매된 3,4,5,6집과 함께.. 옛사랑때문에 씨디로 대여섯장 가지고 있는 7집까지..

하지만 음악감상은 베스트 음반 씨디 두장으로 합니다 ㅋㅋ 1집부터 6집까지 히트곡이 두장에 나눠 수록되어 있어 아쉽게도 옛사랑은 별도로 7집으로 들어야합니다 ㅎ 7집도 180g 엘피로 재발매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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