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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Others47

카카오 프렌즈 라이언 인형 제가 좋아하는 라이언입니다 ㅋㅋ 새로 나왔는데 멜론으로 할인까지 된다하여 들여놓았습니다. 25cm로 제법 큼지막해서 좋습니다 ㅎ 집안에 놓을 곳이 마땅치 않고 눈치가 보여 ㅋㅋ 제 차 뒷선반쪽으로 거처를 옮길 예정입니다 ㅎ 볼수록 맘에 드는 친구입니다 ㅋㅋ 오래전 엽기토끼 마시마로가 최애 캐릭이었는데 오랜만에 그 후임자가 나타났다는^^ #최애캐 #최애캐릭터 #마시마로후임 #카카오라이언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라이언 #라이언인형 #엽기토끼마시마로 #굿모닝라이언 #곧이사예정인라이언 2020. 12. 18.
테라 두꺼비 피규어 마트를 갔다가 피규어를 보고 급 구매를 ㅎ 피규어 구매시 테라 맥주를 준다고 해서요 ㅋㅋ 박스를 든 두꺼비가 의외로 귀엽습니다 ㅎ #두꺼비피규어 #테라두꺼비피규어 #테라박스들고온두꺼비 2020. 10. 20.
쌀쌀한 가을엔 따뜻한 커피 한잔이... 11월이 되니 따스한 커피 한잔이 그리워집니다. 김지연씨의 '찬바람이 불면'을 들으며 커피 한잔을... ^^ 개인적으로 커피는 별다방, 콩다방, 베네 등 큰 체인점 보다는, 동네의 자그마한 커피집에서 마시는 것이 더 운치있고 좋은 것 같습니다. 계절에 어울리는 노래들이 잔잔히 흘러나오면 더욱 좋구요. 2015. 11. 4.
험악 갈매기 ?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리차드 바크의 70년도 소설 "갈매기의 꿈(Jonathan Livingston Seagull)"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73년에 영화로도 제작되었고, OST에 삽입된 Neil Diamond의 노래인 'Be'가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방송을 타기도 했었지요. 미국에서는 '갈매기의 꿈'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거위의 꿈'이죠. 이적, 김동률씨의 카니발이 원곡이지만, 인순이씨의 리메이크로 더 유명해진.. 바닷가, 해변가 또는 섬을 이동하는 배.. 갈매기가 정말 수없이 많이 보입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면 갈매기들이 정지 상태로 가만히 바람을 타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얘는 왜 저리 째려보는 것일까요? ㅋㅋ 전 그냥 사진만 찍는 것인데, 저리 적대감을 보이다뇨 ㅋ 아까 .. 2014. 10. 19.
월정사 전나무숲길의 다람쥐... 강원도 평창 오대산에 위치한 월정사... 근처에 전나무숲길이 있습니다. 1km 남짓되는 전나무숲길을 왕복하던중, 다람쥐를 세마리 보았습니다. 앞선 두마리는 재빠르게 숲으로 도망을 가서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는데, 돌아오던길에 본 이 다람쥐는 나무 꼭대기 위로 도망을 갔다가, 다시 쪼르륵 아래로 내려와서 사람들이 구경하는 길가쪽으로 와서, 이렇게 포즈를 취해줍니다. ^^ 여러차례 왔다 갔다 하면서 사진 찍을 시간을 충분히 준 다음에서야, 숲속으로 사라졌다는... 고마운 다람쥐입니다 ^^ 2014. 9. 8.
(새사진) 되지빠귀 이번 추석 연휴에 평창으로 2박3일 여행을 떠났는데, 평창바위공원에 갔다가 만난 '되지빠귀'라는 새입니다. 참새목, 지빠귀과의 새로 우리나라, 중국 북동부에 서식한다고 하네요. 머리와 등은 진한 회색이며, 가슴은 오렌지색입니다. 여름 철새이고, 봄가을에 이동중 우리나라에 잠시 머물렀다 간다고 합니다. 2014. 9. 8.
어제(14.8.10) 쌍무지개 사진 하루 늦은 사진이지만, 어제(14년 8월 10일) 저녁 7시 이후 수도권에서 보였던 쌍무지개 사진입니다. 무지개의 끝에서 끝, 완전한 반원을 보기를 원했지만, 아파트 숲으로 둘러쌓여있어 부분만 보았네요. 좀 더 높은 곳으로 갔었으면 보였을라나요? ㅎㅎ 쌍무지개인데, 바깥 쪽 무지개는 안쪽보다 더 빨리 없어져서, 이미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거의 3~4년만에 무지개를 직접 보는 것 같네요. 비가 오고 개일때면 자주 밖을 쳐다보아야겠습니다. ㅋㅋ 2014. 8. 12.
눈오는 밤 야경.. 12월 30일 2012년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어제 늦은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아직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기온이 많이 내려가지 않아 도로위를 다닐만 하지만, 아침 6~8시경에는 영하 10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네요. 녹았던 눈이 매서운 추위에 얼어붙을 가능성이 높으니 운전 및 보행에 조심하시길... 눈이 내려 미끄러지기도 하고 불편하지만, 이 밤에 보는 설경은 정말 멋집니다. 폰카로 찍은 것이라 사진 화질이 좋지 않지만, 사이즈를 줄여놓으니 그럭저럭 볼만은 합니다. 올해의 마지막 일요일.. 잘들 보내세요~~~ ^^ 2012. 12. 30.
오랜만에 계란빵... 정말 오랜만에 계란빵을 먹어보았습니다. 4-5년전쯤 타남매랑 서울 건대입구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 듯 하고, 그 이후로는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이전에도 계란빵은 많이 먹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동네나 자주 가는 거리에 판매하는 곳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ㅎㅎ 25년전? 그때는 오방떡을 아주 좋아했었습니다. 타원형으로 된 빵속에 팥이 들어있던 오방떡! 요즘은 거의 구경하기가 힘들더군요. 그 시절 오방떡과 함께 인기를 누렸던 붕어빵은 가끔씩 보이는데 말이죠. 물론, 붕어빵도 잉어빵으로 많이 교체되긴 했지만요. ㅎㅎ 사람들이 붕어보다는 잉어를 더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계란빵은 빵속에 계란이 하나 통으로 들어가니, 제법 든든한 편입니다. 저녁으로 죽을 반그릇 정도 먹고나서 계란빵 두개를.. 2012. 12. 17.
동틀무렵... (2012년 11월말) 자정이 넘었으니 거의 정확하게 일주일전이네요. 그날 아침 아파트 베란다에서 바라본 동쪽의 모습은 아~ 하고 감탄을 자아낼만 했습니다. 붉은 빛이 산너머에서 새어나오는데, 그 느낌은 정말이지... 이런 느낌은 요즘같이 추운날 더 잘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12월에 접어들었다고 이제 영하의 기온이 마구 쳐들어오고 있네요. 이번주 내내 아침 기온이 영하, 그것도 영하 5도 아래도 내려간다고 하니, 동장군이 북쪽에서 12월이 되기만을 기다렸나 봅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2월.. 한해의 마무리도 잘하시고, 연말을 맞이하여 건강도 잘 챙기시길.. ^^ 2012.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