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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생각35

코로나 확진자 감소추세 (수요일 비교) 4월 20일 수요일 확진자는 11만 1천명대가 나왔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1658만명입니다 통상 수요일이 주중 가장 높은 확진자가 나오는터라, 전반적인 추세를 수요일만으로 비교해보았습니다. 수요일 확진자수 03/09 : 342,429명 03/16 : 400,694명 (03/17 : 621,281명) 03/23 : 490,844명 03/30 : 424,641명 04/06 : 286,270명 04/13 : 195,419명 04/20 : 111,319명 3월 16일부터 3주간 40만명을 넘었지만, 이후 감소 추세가 확연히 보입니다. 이렇게 숫자만으로 감소가 어느 정도인지 잘 보이지 않는 분들은 아래 그래프를.. 출처 네이버 일별 확진자수인 빨간색 막대 그래프도 우하향이고, 7일 평균이라는 파란색 그래프도 하향.. 2022. 4. 20.
K팝스타 세번째 생방송 - Top8 (백지웅군 탈락, 하지만 오늘 결과도 불만입니다) K팝스타의 생방송도 세번째로 접어드니 참가자들이 어느 정도 안정을 찾는 듯 합니다. 한두명을 제외하고는 다들 예선전때의 실력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백지웅군이 탈락했습니다.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불렀는데, 심사위원들 평처럼 너무 전람회스럽게 부른게 탈이었습니다. 초반에는 어느 정도 백지웅군의 모습으로 보였지만, 중반이후 바로 전람회의 원곡이 생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오늘은 이승훈군이 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생방송이 시작되면서 예선전때의 기발함과 아이디어가 사라지더니만, 급기야 오늘은 그냥 평범함 그 자체였습니다. 하필이면 춤잘추고 노래 잘 부르는 세븐의 노래 '내가 노래를 못해도'를 들고나와, 노래는 여전히 별로였고, 춤도 그닥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이승훈군이 떨어져야.. 2012. 3. 18.
K팝스타 두번째 생방송-Top9 (이하이1위, 백아연2위/김나윤 탈락) K팝스타 두번째 생방송이 끝났습니다. 지난주 결과때문에 네티즌들이 드글드글 많이 들끓었지요. 결론부터 말해, 이번주는 당연한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더 나은 노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한 김나윤양이 탈락하였습니다. 팝송을 불러서 지난주보다 발음면에서는 나은 점을 보여주었지만, 여전히 발성에서 수준 이하의 모습을 나타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결과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았던 것을 의식해서일까요? 그동안 김나윤양을 밀어주는 모습을 보였던 양현석씨도 이번엔 78점을 주었습니다. 온라인 사전투표에서 꼴찌, 심사위원 점수에서도 꼴찌를 받았던 김나윤양, 혹시나 지난주처럼 문자투표가 몰려 올라가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이번주에는 탈락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김나윤양에 대한 .. 2012. 3. 11.
K팝스타 첫번째 생방송, 결과 승복 못하겠음 (이정미양 화이팅!) 어디까지나 개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타조생각에 글을 씀! ㅋㅋ) 그동안 K팝스타를 정말 즐겨보고 감동받고 방영 시간만 기다리곤 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은 첫번째 생방송의 날! 수많은 참가자들중 10명을 뽑아서 전문 트레이닝도 시켰으니 얼마나 잘할까?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처음으로 생방송에 출연하는지라 출연자들의 긴장감을 피할수는 없었고, 또한 이제부터는 한명씩 탈락한다는 사실때문에 다들 몸을 사렸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보여주었던 모습보다 오히려 못한 출연자들도 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잘한다고 칭찬받았던 박지민, 이미쉘, 이하이양 조차도 오늘은 이전 무대보다 별로였습니다. 개인적으론 백아연양이 그래도 이전 무대와 큰 변함없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사실 오늘 .. 2012. 3. 4.
산타 할아버지의 진실을 언제 알려줘야 할까요? 산타 할아버지~ 여러분들은 언제까지 믿으셨나요? ㅋㅋ 저 같은 경우엔 10살 정도까지는 믿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요즘은 인터넷과 TV 등 각종 매체에서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르게 산타 할아버지를 믿지 않는 아이들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것 같네요. 그동안 타남매에게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사주기 위해 열심히 원하는 선물 목록을 얻어냈는데, 올해는 지난 주말에 마트를 가지 못해 원하는 선물이 무엇인지 알아내지 못했네요. -.- 아직까지는 산타 할아버지를 믿고 있는 타남매이지만, 언제까지 그냥 둬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10살인 타돌군이 아직까지 믿고 있는건 신기한 일이지만, 얼마전 산타할아버지가 24일에 오는건지, 25일에 오는건지 묻는 걸로 봐서는 아직은~ 인 듯 합니다만... 혹시나.. 2010. 12. 21.
봉지 커피 종이컵에 먹을때 빈 봉지로 커피를 저어도 괜찮을지? 어제 아침 커피 한잔을 먹기 위해 노란색 봉지커피와 종이컵 하나를 들고 정수기 앞으로 갔습니다. 평소처럼 아무 생각없이 봉지커피를 뜯어 종이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운 다음, 봉지커피의 빈껍질로 종이컵을 휘저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떠오른게, 앗! 뜨거운 물인데, 비닐같은 빈껍질로 저으면 환경 호르몬 같은게 나오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찾아봐야지~ 라고 맘 먹었다가 책상앞으로 돌아오니 밀린 업무때문에 싸아악~ 까먹었습니다. ㅋㅋ 그러다가 조금전 졸린 오후를 맞이하기 위해 또 다시 커피 한잔을 타다가 어제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아!! 봉지커피 껍질~~ 책상앞으로 돌아오자마자 바로 검색을 해보았더니, 이런 논란이 가끔 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나쁘다는 얘기도 있고, 제조업체측에서 실험결과 .. 2010. 12. 2.
음악이 흐르지 않는 카페, 레스토랑은 상상만 해도... 오늘 뉴스에 이런 글이 떴더군요. 저작권단체 "패밀리레스토랑에서 트는 음악도 저작권료 내라" 몇년전 EU와의 FTA 협상시 쟁점이 되기도 했었던 공연보상청구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음악과 관련하여 지적재산권을 보호하는 제도로, 음식점/카페 등 공공장소에서 음악을 틀 경우에, 저작권자에게 보상을 해주는 제도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저작권법에는 900평 이상의 할인매장, 호텔 등 대규모 영업장에만 이 제도를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작권 단체들이 이 조항을 폐지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되면, 패밀리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카페, 음식점 등에서 음악을 틀어줄때도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군요. 규모가 큰 매장의 경우야 이런 비용이 부담이 덜하겠지만, 작은 카페, 레스토랑 등.. 2010. 5. 28.
타조의 음악 수다 (by 티에디션) 2nd Edition 타이틀 : 타조의 음악 수다 주 소 : http://ystazo.tistory.com/te/2 첫 화면 꾸미기는 온라인 잡지처럼 필요할때마다 구성을 바꾸어 발행할 수 있는 스타일인 듯 합니다. 다양하게 필요에 따라 디자인하여 발행하면, 그 하나 하나가 좋은 잡지 역할을 하는 듯 합니다. 두번째 티에디션 발행인 "타조의 음악 수다"는 음악에만 좀 더 집중한 형태입니다. 가장 많은 포스트 수를 가진 "가요"와 "팝"을 따로 구분하였습니다. 가요 별다른 설명이 없이 가수와 노래 제목만 있어도 쉽게 인지가 되는 가요의 경우는, 사진과 포스트 제목만으로 나열하여 보다 많은 포스트가 보이게 하였습니다. 팝 팝 영역의 경우는, 포스팅의 앞부분 글이 몇줄 보이는 것이 도움이 될 듯하여 아래처럼 꾸며보았습니다. 락/재즈.. 2010. 5. 15.
TASTORY의 음악 수다 (by 티에디션) 첫 페이지를 꾸미는 '티에디션'이 오픈되었다는 소식에, 즐거운 마음으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ㅋㅋ 첫번째 시도에서는 실패!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하는지라 시간이 별로 없어 마음이 급해서인지~ 레이아웃이 어떻게 되는거지? 어! 저장은 어떻게 하는거지? 라면서 서두르다가 그냥 닫아버렸다는... ^^; 두번째 시도는 집에 와서 맘 편하게 이것 저것 누르면서 해보았습니다. 완전한 성공은 아닐지라도 어느 정도 제가 원하는 모양새를 갖추긴 하였습니다. 도서 리뷰, 영화 리뷰 등도 마찬가지겠지만, 음악 블로거들도 소개하는 음악들이 한눈에 리스트 업 되어 보이는 걸 원하기에, 2% 부족은 하지만 맘에 들어 하고 있습니다. 티에디션 발행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이건 첫 화면을 다른 이들에게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꾸.. 2010. 5. 14.
메가박스는 대한늬우스 상영하지 않음. 그러나... 메가박스 홈페이지에 올라온 공지입니다. 대한늬우스를 상영하지 않고 있으며, 상영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영화관에선 정보 홍보물을 보고 싶지 않네요. 당분간 메가박스만 애용할 예정임! 그런데, 메가박스의 1대 주주가 맥쿼리펀드인데, 여기 관계사중 한곳의 대표가 이상득 의원의 아들이라네요. 대체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궁시렁.... 영화를 어디서 봐야할지 고민을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 2009.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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