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8월 7일 새벽이면, 이제 하현달도 3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보름에서는 4일 정도 지났고(밤과 새벽에 따라 날짜가 좀 왔다 갔다 하지만서도),
하현까지는 3일 남았습니다. 이번달 하현은 8월 10일 금요일 새벽 3시 55분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25sec | F/8.0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00sec | F/5.8 | ISO-200


보름달을 기준으로 4일전과 4일후의 달의 모습을 연속으로 붙여보았습니다.
왼쪽 첫사진부터~
보름 4일전 / 3일전        / 2일전
보름 1일전 / 보름달       / 보름 1일후
보름 2일후 / 보름 3일후 / 보름 4일후(하현 3일전)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20sec | F/5.8 | ISO-200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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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6일 새벽 2시 30분경의 달입니다. 이제 보름달에서 3일이 지났습니다.
달이 뜨는 시각이 점점 늦어지기 때문에 달을 관찰하기 위해서는 점점 새벽시간으로 이동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동쪽 하늘에서는 아직 자정 전에 볼 수 있지만, 아파트, 빌딩 또는 산에 가리지 않고 머리 위에서 보려면 자정이 넘어야 합니다.

8월 5일 밤에 찍어야 하는데, 자정이 넘은 8월 6일 새벽에 찍은 것이라, 8월 6일로 날짜를 변경했습니다. 어차피, 하현도 새벽이 일어나기에...

달이 기운 오른쪽 면에서 크레이터가 확실히 보이고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200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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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으로부터 이틀이 지난후의 달 모습입니다.
오른쪽면이 많이 없어진 것이 눈으로도 잘 드러납니다.
이번주 금요일(8/10) 새벽 3시 55분이 하현이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달 사진을 계속 찍어보려고 하는데,
공교롭게도 목요일, 금요일 비 소식이 있어 난감합니다. -.-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하현달을 꼭 찍어보려고 합니다.

점점 달이 뜨는 시각이 한밤으로 가고 있습니다.
8월 6일 월요일에는 밤 9시 33분에 달이 뜨고 (우리 눈에 보일 정도로 올라오려면 밤 11시는 넘어야..)
8월 11일 토요일부터는 자정이 넘어서 달이 뜨기 시작합니다.
다음주는 새벽 2시경부터 하늘 위에 달이 보이겠다는... -.-
동쪽 수평선이 잘 보이는 곳을 동네에서 찾지 못하면 정말 새벽이 되어야 달을 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400sec | F/6.3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500sec | F/6.3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500sec | F/6.3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20sec | F/6.3 | ISO-200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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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08.06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레이터가 이리 생생하게 보이다니 카메라 모델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ㅋ
    35배줌이라뉘 스펙 엄청나네요~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8.07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이 카메라 정말 대박입니다.
      줌을 많이 사용 안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떨지 모르지만,
      35배줌이면 웬만한 DSLR의 400mm 줌렌즈보다 괜찮은 것 같아요. ㅎ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되어 요새 DSLR이 저한테 좀 천대를 받고 있네요. ^^;

  2. 기황우 2014.03.17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년은 없나용~♡♡^^

2012년 8월 3일 밤과 2012년 8월 4일 새벽에 찍은 달 사진입니다.
8월 2일 보름달에서 하루 지난 달의 모습입니다.
올림픽으로 인한 게으름으로 포스팅이 하루 늦어졌습니다. ㅎㅎ
지난번 보름달 사진도 실제로는 정확한 보름에서 8~9시간이 지난 다음이라,
오른쪽 부분이 크레이터가 보이면서 기울기 시작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이번은 하루 반정도 지난 다음이라 오른쪽의 크레이터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밤 11시 40분에서 50분 사이에 찍은 사진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64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0sec | F/5.8 | ISO-200

 

여기서부터는 새벽 2시30분 이후에 찍었습니다.
위의 사진이랑 비교를 하면, 달의 아래쪽에 위치한 꼭지 부분이 가운데쪽에서 왼쪽으로 돌아가 있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40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500sec | F/5.8 | ISO-200

 


6일 연속으로 달을 찍고 있습니다. 하늘 군데 군데 구름이 껴있지만, 그래도 운이 좋아서 계속 찍을 수 있네요. 왼쪽부터 보름 4일전,3일전,2일전,1일전,보름,그리고 보름 1일후의 사진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20sec | F/5.8 | ISO-200


아래는 보름달의 날과 1일후의 사진을 조금 크게 비교해본 사진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500sec | F/5.8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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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08.06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의 어두운 부분을 보니 살짝 돌아간거군요.
    뒷면을 보여주지 않는다니 참 신기합니다 ^^

어제도 말씀드렸다시피, 정확한 보름은 8월 2일 오후 12시 27분이었습니다.
그로부터 7시간 정도 지난 오후 7시 26분에 달이 뜨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달이 동쪽에서 조금씩 솟아올랐을때는 보름달이긴 하지만, 이미 하현을 향해서 달려가기 시작한 상황입니다. 달의 이동 속도는 제법 빠른 편입니다. 서쪽으로 질때도 그렇지만, 동쪽에서 올라오는 속도 또한 체감으로 느껴질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몇번 사진을 찍다보면, 어느새 위치가 조금 변해있습니다.

나뭇가지에 걸려있는 보름달입니다. 제가 사진을 찍은 위치는 그대로인데, 처음 사진 찍을때보다 몇분 사이에 위로 올라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6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6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60sec | F/5.8 | ISO-200


촬영을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어 나뭇가지에 걸려있던 달은 하늘 위로 완전히 솟아올랐습니다.
요즘 계속 엷은 구름이 하늘에 깔려있어, 사진 찍기가 수월하지는 않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sec | F/5.0 | ISO-200


구름이 어느 정도 살짝 깔려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5.8 | ISO-200



 




보름달에서 하현으로의 여행을 시작한지 8시간이 약간 넘은 상태입니다.
어제의 보름 12시간전 사진과는 다르게 오른쪽의 크레이터가 살짝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400sec | F/5.8 | ISO-200


왼쪽부터 보름 4일전, 3일전, 2일전, 1일전, 보름의 달의 모습입니다.
실제로 보름 1일전 사진은 정확한 보름의 12시간전이고, 보름 사진은 정확한 보름의 8시간후입니다.
(클릭하시면 더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20sec | F/5.8 | ISO-200


보름 12시간전과 8시간후의 사진을 좀 더 크게 비교해봅니다.
왼쪽 사진은 왼쪽에서 크레이터가 보이고, 오른쪽 사진은 오른쪽에서 크레이터가 보입니다.

(클릭하시면 더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400sec | F/5.8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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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별똥별을 봤습니다 2012.08.04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이가 낮아서인지(?) 시야각으로 약.. 70도 정도되는 하늘길을 날아가더군요. ^^
    또한, 마지막에 별똥별이 터져버렸는데, 그 마지막 불꽃조차도 비교적 잘 볼 수 있었더랬습니다.
    제 생애.. 이런 걸 보게 될 줄이야... ㅎㅎㅎ

    암튼, 비교적 긴~시간.. 그러니까, 약 3,4초 이상을 날아서 사그라진 그 별똥별을 보면서...

    이번 8월 12,13일에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내린다하니, 그것 좀 사진 찍어올려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8.07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벌써 유성을 보셨군요.
      이번 일요일 저녁부터 극대기라고는 하는데,
      사는 동네가 완전 시골이 아니라, 제대로 안보일 것 같아요.
      근처에 보일만한 곳을 물색하고는 있는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유성을 찍기에 장비가 가능할런지도.. ^^;

  2. BlogIcon 근사마 2012.08.0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구 갑니다^^
    휴가는 잘다녀 오셨는지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고 시원한 마음 가짐 만이라도 가져 보는건 어떨까요?
    행복한 주말 되셔용^^

  3. BlogIcon 와이군 2012.08.04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지나가는 사진 보니 뭔가 음산한(?) 느낌도 드네요~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

이번 보름은 8월 2일, 목요일 오후 12시 27분입니다.
하지만, 달이 뜨는 시각이 오후 7시 26분이기 때문에 정확한 보름달을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달이 뜬후 2-3시간 후에는 하늘에서 잘 보이기 때문에
정확한 보름달에서 9시간에서 10시간 정도 지난 보름달은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하루전인 8월 2일 자정 이후에 찍은 것은 정확한 보름의 12시간 전에 찍은 것이라,
역시 마찬가지로 보름달과 거의 유사한 원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새벽 2시이니, 10시간 전의 보름달이네요.

8월 1일은 저녁 8시 약간전, 그리고 자정을 넘겨 8월 2일 새벽 12시30분경에 달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녁 무렵 찍은 것은 달이 노르스름한 황색으로 보여서입니다.
이때도 전날처럼 약간의 구름이 곳곳에 있어 달을 깔끔하게 촬영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5.8 | ISO-4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5.8 | ISO-4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5.8 | ISO-200



 



왼쪽에서부터 보름달 4일전/3일전/2일전/1일전의 사진입니다.
달의 성장 속도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20sec | F/5.8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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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08.04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 보름달보니 기분 좋네요~
    소원 하나 빌어야겠습니다 ^^

보름 2일전인 7월 31일에 찍은 달사진입니다.
이틀전인데도 달 모양이 많이 동그래졌습니다.

요즘 엷은 구름이 하늘에 자주 있어 달이 또렷하게 잘 보이지를 않습니다.
7월 31일에도 구름 때문에 달이 다소 뿌옇게 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달사진이 조금 덜 선명한 느낌이 있습니다. ^^;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25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5.8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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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목요일(2012년 8월 2일)이 보름달이기 때문에, 보름 3일전 7월 30일 월요일 저녁 사진입니다
7월 29일 일요일 저녁에 찍은 보름 4일전 사진과 비교해도 달이 제법 동그래졌습니다.
(비교사진은 아래에...)

요즘 구름이 종종 하늘에 떠있긴 하지만, 바람도 많이 부는 편이라 달 관찰하기에 괜찮은 듯 합니다.
내일, 모레, 글피... 보름인 목요일까지 날씨가 뒷받침된다면 계속 찍어볼 생각입니다만,
달 사진을 찍은 것은 정말 하늘이 도와줘야 할 것 같네요.
(뭐~ 개인적으로도 술 먹거나 중요한 약속이 생기면 안되지만요 ㅋㅋ)

아래는 노출 정도를 달리하여 찍은 사진들입니다.
조리개와 셔터속도를 서로 조정해가며 찍은 것을 밝아지는 순서대로 나열한 것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00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5.8 | ISO-100


왼쪽 사진이 일요일(7/29) 저녁에 찍은 보름 4일전 사진이고,
오른쪽 사진이 월요일(7/30) 저녁에 찍은 보름 3일전 사진입니다.
하루 사이에 달 모양이 눈에 띄게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20sec | F/5.8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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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글리체 2012.07.31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볼 수록 달 사진 신기해요
    방아 찧는 토끼는 왜 제 눈엔 여전히 안보일까도 신기하구요 ㅋㅋ

  2. 솜양 2012.08.0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무지 멋지네요..요즘 날이 더워 거실에 누우면 달이 점점 커지는걸 창 밖에서 너무 밝게 비추는 달을보며 신기하다 생각했는데ㅋ
    멋진..비교사진을 보니..더 멋지네요.
    사진도 무지 잘찍으시나봐요ㅋ
    부럽습니다.

  3. 솜양 2012.08.0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무지 멋지네요..요즘 날이 더워 거실에 누우면 달이 점점 커지는걸 창 밖에서 너무 밝게 비추는 달을보며 신기하다 생각했는데ㅋ
    멋진..비교사진을 보니..더 멋지네요.
    사진도 무지 잘찍으시나봐요ㅋ
    부럽습니다.

  4. BlogIcon 와이군 2012.08.0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사이에 저렇게 크는군요~
    달은 앞면만 보인다던데 진짜 다 똑같은 모습입니다~~

요즘 달은 반달(상현)에서 보름달로 가는 중간에 있습니다.
그래서 달이 뜨는 시각이 아직은 낮이라 대낮에도 달이 보입니다.
어제는 달이 오후 4시 12분에 떴고, 오늘은 오후 5시 10분에 뜹니다.
해지는 시각이 오후 7시 42분이기 때문에 오늘 오후 7시쯤 하늘을 보면,
하얀 달을 보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 오후 6시 53분 이후에 본 것이라 달이 아직은 하얗게 보입니다.
해가 지기 50분전이라 주위가 제법 환한 편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00sec | F/5.8 | ISO-100


아래쪽 풍경과 달을 같이 찍어보았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20sec | F/4.0 | ISO-100


어제도 노란 황색의 일몰이 괜찮아 보여서 집 주위에 높은 곳을 찾아 헤매었는데,
도저히 칮을 수가 없어서 황색 석양은 포기하고, 애꿎은 달만 찍었습니다. ㅋㅋ

저녁 8시 경에 찍은 것이라 비교적 달이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물론, 일몰이 된지 20여분 밖에 지나지 않은지라 사실상 눈으로 보는 달 주위의 하늘은
완전히 어둡지 않고 푸르스름함이 남아 있었습니다만,
달을 사진속에 담아보니 달 주위는 까맣게 되더라는...


사진이 조금 더 크기 때문에 클릭하시면 좀 더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00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5.8 | ISO-100



8월 2일, 이번주 목요일이 보름달입니다.
늦은 저녁 시간되시는 분들은 (이번 보름달은 저녁 7시 26분에 뜨기때문에
하늘 위에서 보려면 밤 10시 넘으면 좋을 듯) 보름달 구경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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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31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miller 2012.07.31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꽃들은 다 졋나? ㅋㅋㅋ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한 달 사진은 흔치 않은 거라,
    인상적입니다.

    근데 요즘은 애들이랑 놀러 안 다녀요?
    많이 바쁘신가 봄?

2012년 7월 26일 오후 6시경이 상현달이 되는 시각입니다.
7월 25일 오후 8시경 찍은 사진이니, 거의 하루전 반달의 모습이네요.
아직 하루전이라 그런지 반달의 모습이 아직 덜된 달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내일 저녁 무렵에 보면, 거의 반달이거나 약간 살찐 반달의 모습이 보이겠지요?

7월 25일 일몰 시각이 오후 7시 47분경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이 7시 41분에 찍힌 것이라, 해가 하늘에 떠 있을때여서 달이 하얗게 보일때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5.8 | ISO-4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5.8 | ISO-400


해가 서쪽으로 넘어가니 주위가 어두워졌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5.8 | ISO-4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5.8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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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2.07.2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름으로 된 달이군요.^^

  2. BlogIcon 와이군 2012.07.2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와이프 외가쪽 친척삼촌 성함하고 같네요.
    잘 봤습니다 ^^

  3. BlogIcon 비바리 2012.07.27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늘저녁엔 저도 좀 담아볼까봐용..

거의 일주일전 달 사진입니다.
보름이 7월 4일이었고, 하현이 11일이었는데, 8일 새벽 사진이니 보름에서 하현으로 가는
거의 중간 정도의 달입니다.
이 정도만 되어도 달의 밝기가 상당하여 삼각대 없이 손각대로도
충분히 찍을 수 있습니다.


내일(7월 15일, 일) 새벽 1시 52분에 그믐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달이 떠오르는데,
비가 와서 볼수가 없겠네요. 흐~
언제 한번 그믐달을 꼭 한번 봐야 할텐데 말이죠. ^^

언제나 그렇듯이 노출 정도에 따라 다른 버젼의 사진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25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5.8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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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르크 2012.07.14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최고

  2. BlogIcon 근사마 2012.07.14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시다니 정말 보는것만으로도 위엄이 있네요^^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7.16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도 봤지만 달은 보면 볼수록 신기합니다!!!

  4. BlogIcon 와이군 2012.07.17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손각대로 이렇게 선명하게 찍으신거에요?
    대단하십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7.31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달에서 보름달 사이는 손각대로도 달이 괜찮게 찍히더라구요.
      물론, 어딘가 디카를 놓고 찍으면 훨씬 덜 흔들리지만요.
      요즘 그냥 멀뚱히 서서 찍으려니 손도 후들, 다리도 후들~
      흔들리지 않고 찍기가 곤혹입니다. 흐~

오늘 새벽, 반달에 가까운 모습이라 찍어보았습니다.
실제로 이번달에 정확한 하현의 일시는 6월 11일(월) 19시 41분입니다.
요즘 해가 길어져서(일몰 시간이 거의 19시 50분을 넘음) 달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테지만,
저녁 8시 반 정도만 되어도 반달을 제대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정확한 하현이 되기까지 약 1.8일 정도 남은 상황이라 반달에서 오른쪽이 조금 더 많이 보입니다.
월요일 저녁에는 정확한 반달 모양이 되겠지요.


노출 시간에 따라 밝기 차이도 있지만, 반달면쪽에 보이는 크레이터가 어두운 노출에서는 안보이고,
밝은 노출에서는 보입니다. 아래로 내려가면서 노출이 점점 많아지니깐 안보이던 크레이터가
조금씩 더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부터 보이던 크레이터가 진하게 보인다는게 아니라,
어두운 부분에서 어둠속에 가려져있는 크레이터가 밝은 노출이 되면서 보인다는 소리입니다 ^^;)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sec | F/8.0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6sec | F/8.0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5sec | F/8.0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sec | F/8.0 | ISO-200


하나씩 보면 잘 구분이 안될 수 있지만, 이렇게 나란히 놓고 보면 확실한 차이가 납니다.
위쪽 크레이터 2개 있는 부분을 보시면, 오른쪽이 크레이터 오른쪽 옆으로 조금 더 많은 면이 보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sec | F/8.0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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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6.11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두개를 놓고 보니까 약간의 차이가 보이네요 ㅎㅎ

  2. BlogIcon 와이군 2012.06.11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에서나 보던 달 사진 같습니다~
    요게 반달이군요 ^^

오늘(6월 6일) 금성이 태양면을 통과하는 '비너스의 통과'라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전 7시 9분 38초부터 오후 1시 49분 35초까지 이 현상을 관측할 수 있었습니다.

타순양 친구들과 동네 근처 공원으로 놀러갈 일이 있었기에, 오전 9시 40분경부터 밖에서 관측할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우선 집앞에서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며 사진을 찍었고, 근처 공원으로 이동하여서도 중간 중간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구름이 조금씩 가리기도 했지만, 사진을 찍는데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진기를 들고 사진 찍을때의 자세가 달라서인지, 금성의 위치가 조금 이상한 곳에 나타날 때도 있었다는.. ^^; 그래서, 요상한 위치에 있는 사진은 빼고, 오전 9시 40분경에 찍은 사진과 거의 끝날 무렵인 오후 1시 이후에 찍은 사진들만 골라보았습니다. 마지막 사진으로 갈수록 금성이 태양면을 빠져나가는지라 검은점이 절반만 보이기도 합니다.

태양이라서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고 하늘로 향하다보니, 제 손과 팔이 떨려서 조금씩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ㅎㅎ

첫번째는 사진들을 주욱~ 이어보았습니다.
왼쪽 3개의 사진이 오전 9시 40분경의 사진들.. 오른쪽이 오후 1시 이후의 사진들입니다. 특히, 마지막 사진은 오후 1시 40분경의 사진으로 거의 끝나갈 무렵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1:1 Crop 한 버젼을 아래에 나열해두었습니다.

사진에서 검은 점이 금성이라는 것은 아시겠지요???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400sec | F/8.0 | ISO-100



 



8년전에도 비너스의 통과가 있었는데, 이제는 105년 뒤에야 이 현상이 나타난다고.. 살아생전에 마지막 구경거리라면서 하도 신문에서 떠들어서 필터를 약간 투자해서 찍은 것입니다. 당분간은 일식도 없을테고... 뭘 찍어야 하는지??? ㅋㅋㅋ 열심히 찾아봐야겠네요... ^^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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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06.07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게 담으셨네요.
    ND필터 이번에 많이 팔렸을것 같습니다 ㅋㅋㅋ
    저도 요 소식 듣고 다음에 시골 내려가면 남아있는 플로피 뜯어야지 생각하다가 뭘 찍을건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6.07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좀 그랬을 것 같아요. ㅋㅋ
      플로피로도 찍으신 분들이 좀 계시더라구요~
      전 집에 플로피가 없는 것 같더라구요~ 이궁.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남겨둘 걸 그랬나봅니다. ㅋㅋ
      저도 이제부터 그 걱정을 해야죠.
      이제 뭐 찍지??? ㅎㅎ

  2. BlogIcon 예문당 2012.06.07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몰랐어요. 좀 볼껄.. 아쉽네요.
    사진으로라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

  3. BlogIcon 글리체 2012.06.07 0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럭셔리 취미생활하시는 타조님 넘 부럽사와요~ ㅋ
    저 정도 사진을 득하시려면 카메라 가격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천정도?(이 정도 장비 가진 분 봤기에...)
    세기의 우주쇼 보셨네요...저도 덕분에 사진으로라도 실감나게 잘 봤습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6.07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글리체님, 제가 사용하는 장비는 마니 럭셔리는 아닙니다요.
      DSLR도 있긴 하지만, 요즘 자주 쓰는 카메라는 그냥 하에엔드 디카입니다. 일반 디카보다 쬐금 더 비싼거~
      거기에 필터만 잘 끼우면 되거든요. ㅋㅋ
      본체는 네이버 최저가로 40도 채 안합니다~ ㅋㅋ
      천이라는 숫자가 나오려면 그건 정말 별도 볼 수 있는 그런 장비겠네요. 흐~

  4.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6.0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것도 자느냐 못봤네요...ㅠㅠㅠㅠㅠㅠㅠ

  5. BlogIcon 근사마 2012.06.08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런걸 찍으셨다니 정말 타조님두 대단하신듯~!!!
    저는 여기서라도 보니 정말 기분이 묘연해 집니다 ^^::

(모든 달 사진은 클릭하시면 조금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며칠전 거의 보름달 사진 이후에 진짜 보름달이 궁금하여 어제 밤에 찍어보았습니다.

음력 4월 15일이 양력 기준으로는 6월 4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궁금한 점은~~
6월 4일은 자정을 넘어서도 보름달이 보이고, 저녁이후 다음 자정까지도 달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낮에도 보름달은 존재하겠지요.
그렇다면, 대체 언제 보는 보름달이 정말 동그란 보름달인지?

낮에는 뭐 안보이니깐 그렇다치고, 새벽에 봐야 하는지, 밤에 봐야 하는지도 혼란이 왔습니다.

우선, 6월 4일 밤 10시 이후에 찍은 보름달 사진을 보시죠~ ^^
밝기별로 다른 사진 두장입니다만, 두 사진 모두 왼쪽보다 오른쪽이 살짝 우툴두툴한 면이 느낌상으로 보이지 않나요? ^^; 이제 하루 하루 지나면서 달의 오른쪽이 보이지 않게 될 차례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50sec | F/8.0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50sec | F/8.0 | ISO-200

 


보름달인데, 왜 벌써부터? 라는 것은 아래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래표는 보름날 밤 보이는 달은 정말 보름달인가라는 글(http://www.math.snu.ac.kr/~kye/others/lunar.html)을 통해서 발견한 김동빈의 천문역법 홈페이지(http://user.chollian.net/~kimdbin/re/newfull.html)에서 인용해 왔습니다.

왼쪽 숫자가 달이 보이지 않는 그믐인 합삭의 정확한 일자와 시각을 나타낸 것이고,
오른쪽 숫자는 정확한 보름이 되는 망의 일자와 시각을 나타낸 것입니다.

< 2012년 >
     
    합삭(그믐)          망(보름)
                           1/9   7 31 12
 1/23   7 40 23     2/7  21 54 51
 2/21  22 35 42     3/8   9 40 35
 3/22  14 38 13     4/6  19 19 47
 4/21   7 19 31     5/6   3 36 11
 5/20  23 48 08     6/4  11 12 40
 6/19  15 03 13     7/3  18 52 59
 7/19   4 25 09     8/2   3 28 34
 8/17  15 55 33     8/31  13 59 13
 9/16   2 11 45     9/30   3 19 44
10/15  12 03 38    10/29  19 50 34
11/13  22 09 07    11/28  14 47 03
12/13   8 42 44    12/28  10 22 18


보름인 6월 4일에는 오전 11시 12분 40초가 정확한 동그란 보름이랍니다.

그래서, 우리 눈에 보이는 새벽과 밤중에는 약간 이르거나 조금 늦은 시각이라 정확한 보름달은 아니라고 하네요. 제가 봤던 시각은 이미 9시간이 지난뒤의 보름달, 그래서 오른쪽면이 이미 없어지기 시작하였답니다. 물론, 제가 새벽 1시정도 봤으면, 10시간 정도 먼저 본 것이라 달의 왼쪽면이 완전히 동그랗게 되지는 않았겠지요.

그래도, 9시간 늦은 보름달이라 저 정도로 보이는 것이지, 조금 더 늦으면 눈에 띄게 보입니다.
제가 지난번 슈퍼문때 찍었던 보름달 사진과 비교해보시죠.
슈퍼문때는 5월 6일 새벽 3시 36분 11초가 보름달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진을 찍었을때는 이미 거의 하루가 지난 5월 7일 새벽 2시 28분이었습니다.
만 하루가 지나서인지 눈에 띄게 오른쪽면이 거칠게 보입니다.

아래 두 사진을 보면 어느 쪽이 슈퍼문때의 보름달이고, 어느 쪽이 어제의 보름달인지 구분이 되시죠? ㅎㅎ 좀 더 거친 오른쪽을 가지고 있는 왼쪽 사진이 바로 5월 7일 사진입니다.

달 꼭지가 왼쪽 아래에 있느냐, 오른쪽 아래에 있느냐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조만간 이건 또 왜 그런지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때문에 떡방아 찧는 토끼가 똑바로 서 있기도 하고, 조금 비스듬히 누워있기도 하네요. ^^;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100


다음 사진은 그냥 보너스~~
보름달 사진을 찍을때 구름이 정말 많이 지나갔습니다.
먹구름이 지나갈때는 달이 완전히 안보이지만, 흰 구름이 살짝 살짝 지나갈때는 달 위로 구름이 지나가는게 보였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어디가 구름인지 보이시나요? 으음~ 여기서 바로 보이신다면 대단한 관찰력을 가지신 분! ㅎㅎ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40sec | F/8.0 | ISO-200


그래서, 바로 비교 사진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왼쪽이 구름 지나가는 보름달)
이제 눈에 좀 들어오시죠? 오른쪽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는... 가운데와 오른쪽 아래로 비스듬하게 거무스름한 부분이 바로 지나가는 구름 때문입니다.그 덕분에 토끼가 들고 있는 절구공이가 상당히 진하게 보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40sec | F/8.0 | ISO-200


이제 다음엔 정말 반달인 하현달을 찍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뒷받침이 되어야.. ^^;)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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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6.05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궁, 어제 저녁 9시까지 살짝 부분월식이 있었다네요.
    조금만 일찍 나갔어도.. 흐흑~ 아쉽습니다.
    앞으로 뉴스를 좀 보고 살아야겠네요.

  2. BlogIcon 근사마 2012.06.05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보름달이 바로 제앞에 있는것 같네여^^
    정말 너무 멋있습니다^^
    소원하나 빌고 갈께요^^

  3.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2.06.05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보름달 보면서 찍었는데 줌 렌즈가 없어서 아쉽... 요즘 테스트 하는 기기로 전부 찍어 봤는데 안찍히더라구요..ㅋ

  4. BlogIcon 글리체 2012.06.05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놀라워라~ 윤종신 노래가 떠오를 뿐입니다요~ ㅋ

  5. BlogIcon 와이군 2012.06.0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정말 크게 보이는데 서울 하늘이라 그런지 뿌옇더라구요.
    싸구려 망원렌즈라도 꺼내볼까 했었는데 ㅠ.ㅜ
    멋진 달 사진 잘 봤습니다~

  6.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6.07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창 DSLR 처음 입문했을때는 집 베란다에서, 어정쩡하게 외장스트로보 들고있다가 떨어뜨려서
    (10층...ㄷㄷㄷㄷ 다행히 화단으로 떨어졌네요..)

    11만원주고 스트로보 고친 기억이 생생하군요.. 당시 멋도모르고 스트로보 끼면 다 좋은건줄 알고서 그랬는데.. (제대로 체결하지 않아서 벌어진 참사지만요...)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6.17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그래도 스트로보가 충격에 강했네요 ㅎㅎ 저도 오래전에 잠깐 써본적이 있는데, 제 스타일이 아니더라구요~ ㅋㅋ 넘 어려워서요! 그래서 요즘은 안쓰고 그냥 찍는답니다. 정말 필요할때는 내장플래쉬를 잠깐 쓰구요 ㅋㅋ

사진은 지난 토요일 자정 너머, 일요일 새벽 1시가 다 되어갈 무렵 찍은 달사진입니다.
완전한 보름달이 아니라서 그런지 왼쪽면에 크레이터가 보이네요.
음력 보름이라서 겨우 이틀전인데도, 보름달이 완전 둥그스름하지 않은게 티가 확 납니다. ㅎㅎ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0sec | F/7.1 | ISO-200


지난번 찍었던 보름달 사진과 비교하면,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달의 꼭지 위치도 같고, 방아찧는 토끼의 모습도 거의 똑같습니다.
단지, 왼쪽의 구가 조금 덜 보인다는 것만...

(사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100



반달을 찍고 싶었지만, 하늘에 구름도 끼고 이래 저래 찍지를 못했네요.
조만간 하현달이 보일때 다시 한번 밤하늘을 올려다봐야겠습니다~
보름달이 된 이후로는 달의 오른쪽면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반달때 다시 한번 달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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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근사마 2012.06.03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달의 위엄이 장난아니군요^^
    갑자기 소원하나 빌고 싶어지네여 ^^

  2. BlogIcon 와이군 2012.06.0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산책나갔다가 달을 봤더니 엄청 크더라구요.
    소원하나 빌어야겠습니다 ^^

  3. BlogIcon 홍뻥 2012.06.04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찍을땐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DSLR카메라를 최근에 구매를 하긴 했는데, 아무것도 몰라요.ㅎㅎ
    멋진 사진입니다.

  4. BlogIcon 글리체 2012.06.04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가 때가 묻었나 왜 전 방아 찧는 토끼가 안보일까요 ㅋㅋㅋ

  5. BlogIcon 예문당 2012.06.04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완전 신기. 어떻게 찍어야 달이 이렇게 나오나요?

어제 저녁 타남매와 같이 저녁 산책을 나갔다가 초승달을 보고 달사진 생각이 나서 찍은 것입니다.
얼마전의 슈퍼문 보름달이 벌써 3주가 지나갔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초승달과 그믐달의 차이를 제대로 몰랐는데 (머~ 지금도 알쏭달쏭이지만요 ㅋㅋ)
타돌군이 조금 설명을 해줘서 다르다는 것을 알았고,
인터넷에서 검색하니 바로 차이점이 나왔습니다.

초승달은 영어로 Crescent moon 또는 New moon이라고 하며,
주로
저녁 시간 서쪽 하늘에서 잠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믐달
은 영어로 Dark moon 또는 Old moon이며,
새벽 해뜨기전 동쪽 하늘에서 잠시 보인다고 하네요.

이것만 기억하고 있으면 초승달과 그믐달을 구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ㅎㅎ

초승달이다보니, 달이 서쪽으로 기우는 속도가 상당히 빨랐습니다.
사진을 몇장 찍고 카메라 조작을 잠시 하고 나면, 어느새 아래쪽으로 내려가 있어,
다시 삼각대 조정을 해야 했으며, 결국엔 앞쪽의 아파트와 나무에 가려서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며칠전 해가 저무는 속도가 빠른 것을 느꼈는데, 달이 저무는 속도 또한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초승달을 밝기에 따라 3가지 버젼으로 올려봅니다.
보름달은 달의 전체 모습(토끼가 떡방아 찧는)을 볼 수 있다면,
초승달은 달의 분화구(크레이터)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생각보다는 분화구가 또렷하게 잘 안나왔네요 ^^;)

지난번 슈퍼문 보름달때 찍은 사진과 비교하면, 저 부분이 어디인지 대략 보이실겁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3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5sec | F/5.8 | ISO-100





앞으로 종종 달의 기우는 모습을 찍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달에 대해 공부를 좀 더 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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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글리체 2012.05.26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직접 찍으셨단 말씀?
    백과사전에 나와 있는 달 같습니다.

  2. 구름 2012.05.26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승달은 오를쪽이 볼록~ 제가 구별하는 방법이예요^^ 그나 타돌군에게^^서 배웠다니 아이 키우신 보람을 느끼셨겠어요^^;;

  3. Lilychoi 2012.05.2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데요! 초승달에서는 약간 구 모형도 보이는 것 같아요^^
    그리고 분화구도 잘 나왔어요^^~

  4. 너구리 2018.05.20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 왠지 크고 가깝게 느껴졌던 달이 생각나서 어제 음력 날짜 달모양 검색하다가 보게 되었는데 사진이 아주 멋지네요. ^-^b 6년 전이지만 달은 안늙고 예쁘네요.

어제 아침 오전 7시 32분경, 부분 일식이 최대라고 하여,
출근길 도중 무려 15분을 소비하면서 겁없이 촬영에 도전했다가 실패하였습니다.
그것도 겨우 ND8 필터를 가지고 덤벼 들었다는~ ㅎㅎ
일식이니깐 해가 제법 가려지면 괜찮지 않을까? 라고 해의 위력을 가벼이 여겼던게 죄였슴돠! ㅋ

그래서 퇴근하는 길에 호수뒤의 산 위에 빠알간 해가 보이길래,
가던 길을 다시 돌아와서 재빠르게 렌즈를 준비!
하지만, 넘어가는 해는 정말 떨어지는 속도가 빨랐습니다.
그 사이에 얼굴을 다 드러내놓고 있던 해는 절반도 채 안남은...

그나마 건진 일몰 사진입니다. -.-
왜 그리도 빨리 도망가는건지.. 이궁~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100


원래 저 가운데 낮은 부분으로 해가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흙~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00sec | F/4.0 | ISO-100


멍~하니 해가 넘어간 곳만 바라보다가 호수로 눈을 내리니 오리 몇마리가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00sec | F/5.0 | ISO-200


사이좋게 다니는 오리쌍도 있네요.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25sec | F/5.0 | ISO-200


그리고, 홀로 떨어져있는 이 아이도 봅니다.
누구인가요? 왜가리?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50sec | F/5.8 | ISO-400


그리고, 어제의 실패작인 부분 일식입니다. ㅋㅋ
플레어 현상도 장난 아니고, ND8 하나 가지고 덤벼든게 무리였던 것 같네요.
그렇다고 몇년에 한번 있는 일식을 찍기 위해 비싼 ND100000을 살수도 없고, 흐~
어떤 분들은 ND400을 두장 겹쳐 사용한다고도 하시던데.. 그럼 괜찮을까요?
궁금하긴 합니다~~ ㅎ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000sec | F/8.0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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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들강 2012.05.22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는 왜가리가 맞습니다.

  2. Lilychoi 2012.05.22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있당! ㅎㅎ

  3. BlogIcon Hawaiian 2012.05.23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이래서 이 날 아침이 어두웠던 거군요.
    제대로 건지진 못했어도 나름 괜찮게 건지신 듯 합니다.
    왜~ 꿩 대신 닭이란 말도 있잖아요? ㅎㅎ;;

  4. BlogIcon 와이군 2012.05.23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기일식 멋지네요~
    어디 보니 옛날 플로피 디스크를 이용해서 찍었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

지난 주말이 슈퍼문이 뜬다고 했었습니다.
원래 달은 저녁 무렵이 가장 크게 보여서 한번 보려고 맘을 먹었으나,
정신이 없어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났습니다.
자려고 누웠다가 창밖으로 보름달이 보이길래, 갑자기 생각나서 카메라 들고 찍었습니다.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아 조금은 덜 선명할 수도 있습니다 ^^;
그리고, 예전부터 달을 찍기 위해 사용하던 시그마 70-200mm 줌 렌즈와 캐논 400D의 조합 대신에,
일반 디카인 SX40의 35배줌을 사용하여 찍은 것입니다. 이전보다 달 사진 크기는 커졌지만, 선명함은 조금 덜할 수도 있지만, 우선 크기가 커서 보기에 더 좋은 듯 합니다. ^^

아래 사진은 1:1로 crop한 버젼입니다.
클릭하시면 조금 더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여전히 토끼는 어디 숨었는지 보이지 않는군요.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100




참고로, 2010년 찍었던 달 사진 두장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캐논 400D + 시그마 70-200mm)

아래는 2010년 9월 23일에 촬영한 보름달입니다.
달의 꼭지가 오늘 찍은 것이랑 반대에 있네요.
달은 항상 같은 면만 보인다고 해서 그대로인 줄 알았는데,
그래도 꼭지가 시계방향, 반시계방향으로 흔들 흔들 하는가 보네요.


아래 사진은 2010년 11월 26일에 촬영한 반달입니다.
확실히 보름달일때보다 분화구(크레이터)의 모습이 더 잘 보입니다.




보름달이 조금 기울겠지만, 오늘 저녁에 한번 달 사진을 찍어봐야겠습니다. (일단 시도를~ ㅋㅋ)
어디에서 찍어야 하는지 조금 고민해봐야겠지만요.. ^^;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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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2.05.07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밤에 달 보니까 달이 커 보였어요^^

  2. Lilychoi 2012.05.07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달의 어두운 부분이 약간 얼큰 당나귀 처럼도 보이네용~~ 당나귀가 행운을 가져올것 같아요 ㅎㅎ I like the moon very much~~.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5.08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백합양~ 얼큰 당나귀라.. 어찌 보면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토끼 같기도 하고, 다람쥐 같기도 하고~ ㅎㅎ
      보는 사람의 상상력만큼 보이는 것 같아요!
      백합양은 상상력도 뛰어난 것 같네요. ^^
      저녁 무렵의 보름달은 원래 큼지막한 경우가 많아 보고 있으면 마구 빠져들때가 많아요.
      가끔은 저녁 산책을 나가서 달도 보고, 심야 산책을 나가서 별도 보고~ 그러세요! ^^

  3. BlogIcon 와이군 2012.05.08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크네요~
    35배 줌이라니 크레이터도 잘보이고~ 멋집니다~~

  4.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5.08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도 유심히 안보고 산지 꽤된듯하네요;;; 언제부터 제가 이랬던지..ㅋ

해와 달 사진을 한장씩 올려드립니다.
비록 해는 먹구름에 가려 1/5도 채 안보이지만 말이에요 ㅋㅋ
일출인지, 일몰인지 애매한 사진이네요. 쩌업~
아마도, 일출이라면 해 주위가 좀 더 노란색이겠죠?
이건 일몰입니다. 먹구름만 없었어도 멋진 일몰과 석양이 되었을텐데요~
나쁜 먹구름!~



이번엔 달입니다.
요즘 해가 늦게 지고 (하지가 지난지 한달이 되었는데도 해지는 시각은 오후 7시 40분대더라구요),
달이 늦게 뜨는가 봅니다.
밤 9시가 훌쩍 넘었는데도 달이 지평선에서 올라온지 얼마 안된 얼굴을 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부시시한 모습으로...
요즘 달을 보면, 트랜스포머 3편이 생각나서 저 뒷편에 디셉티콘이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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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07.21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듯 다른 해와 달.. 둘의 멋진 모습 잘 보고 갑니다.^^

  2. BlogIcon 비바리 2011.07.21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름이 지났으니 하현달이로군요.
    저도 달사진 촬영하는것 넘 좋아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3. BlogIcon 와이군 2011.07.2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터는 그 아자씨 나와서 싸우는 영화아네요? ㅋㅋㅋ
    저도 포머, 포터 겁내 헷갈리더라구요.
    그나저나 트랜스포터 3는 언제쯤 볼수 있을런지 ㅠ.ㅜ

  4. BlogIcon 보기다 2011.07.22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는 하늘을 올려다 보는 시간이 있는지조차 모르는데,
    사진만 찍으러 다니면 순간을 놓치기 싫어 하늘에서 눈을 떼질 못하죠.^^
    구름이 아쉽긴 하지만 일몰이 주는 아름다움은 변치 않는 듯 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5. BlogIcon 바람처럼~ 2011.07.22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머3를 아직 안 봤는데... ㅠㅠ

  6.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7.24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몰을 가린 구름이네요. ㅎㅎ

올해 한가위 보름달은 추석 당일보다 하루 늦은 23일의 달이 더 동그랗다고 하죠.
음력과 양력의 기준 차이에 의한 것으로 23일 오후 6시 17분 경이 가장 둥근 달이라고 했습니다.

아래 사진이 23일 오후 6시 45분에서 50분 사이에 촬영된 것이니,
가장 둥근 시각에서 30분 정도만 지났으니, 둥글다고 봐주시면.. ^^;;
천만 화소로 찍어 컴에서 보면 아래 정도의 크기로 달이 보입니다만,
컴퓨터와 1:1 매핑하여 Crop 하면 바로 아래처럼 보입니다.

실제 달은 노~란 빛깔인데, 화이트 밸런스를 조정해도 눈으로 보는 멋진 달 색상이 안나오더라는~
찍사의 기술 부족으로, 흑백 사진처럼 보이는 달과, 누르팅팅한 달을 구경하시길.. ㅎㅎ

(작게 보이는 달 사진은 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봤자 달은 작게 보이지만, 찌글찌글한 달 모양은 없어집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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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혼미 2010.09.25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달 멋지게 찍혔군요. 삼각대까지 써서 촬영하신건가요?

  2. BlogIcon 전그레 2010.09.25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동그랗네요..
    추석에 보름달 못봤는데 타조님 덕택에 사진으로나마 보고가요^^

  3. BlogIcon 긍정의 힘 2010.09.26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름달 너무 이뻐요~^^

  4. 앤슬리 2010.09.28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도 달 못봤는데
    너무 잘 찍으셨어요~
    정말 감탄이 나오는데요.
    어렸을 때 천문 동아리에서 금성, 목성, 화성도 보고 했었는데 함 도전해보세요!
    망원경으로 봤었는데 망원렌즈면 찍을 수 있는건가요? 감이 안잡히네요. ㅎㅎ

  5. BlogIcon 와이군 2010.09.2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나이다 비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