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지난 토요일 광화문에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가 광화문 광장을 조금 구경했습니다.
꽃밭과 분수대를 양쪽에 두고 중간 중간에 휴식하는 의자도 있고,
가운데쪽에는 광화문 역과 통하는 큰 지하입구도 있고,
시내 한복판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좋기도 하고...
인공 조형물보다는 나무를 한가득 심어놓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

광화문 광장을 가로와 세로로 봤을때의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잠시 구경하시죠. ^^


Posted by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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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09.08.2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뻥도 아직 못가봤지만...
    갔다오신분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더군요. 나무를 좀 더 많이 심는게...
    그리고 마사토 같은걸 깔았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느낌이...

    • BlogIcon 만물의영장타조 2009.08.26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나무가 없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햇살을 피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 듯 해요.
      한가운데 울창한 숲이 있는 것도 좋을텐데 말이죠. ㅋㅋ

  2. 글리체 2009.08.25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요일 12시 20분에서 30분 사이에 저도 광화문광장에 있었어요^^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 있는 서울광장과 잠깐 혼동해서...

    • BlogIcon 만물의영장타조 2009.08.26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 안타깝네요. 저랑 5시간 정도 어긋났군요. ㅋ
      하기야, 같은 시간대에 있었어도 그 수많은 인파속에서 글리체님을 알아보기란.. 얼굴 본지도 넘 오래되어서리.. ㅎㅎ

    • 글리체 2009.08.28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타조님 뵌날 바로 얼굴은 까먹었어요 ㅋㅋㅋ
      가끔 타돌군 얼굴이 타조님 얼굴이었나 싶기도하고...

    • BlogIcon 만물의영장타조 2009.08.29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 아는 사람이 타돌군하고 판박이라고 하더라구요. 타돌군 얼굴 기억하시면 될 것 같네요. ^^

  3.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5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광장이 이렇게 바뀌었군요. 전 아직 가보질 못했는데 사진으로 잘 구경했습니다.^^

  4. yeppi369 2009.08.2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지나는 길...
    바뀌었다는데 함 가야할텐데 하면서....지난다는...^^;

    사진 넘 잘 찍으셨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