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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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Beyonce 공연 이후 질렀던 CD와 공연 실황 블루레이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당초 CD로는 "I Am...Sasha Fierce"만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기회에 Destiny's Child 시절의 음반도 사고,
제일 히트했었던 "Dangerously In Love"도 구입했습니다.

10여일전, 자주 애용하는 K사의 사이트를 뒤지다가 수입 음반이 너무 비싸서, 혹시나 하고 해외 A사를 뒤졌습니다. 아니, 이거 웬걸? A사에서는 Beyonce 관련 앨범들의 가격이 제법 착했습니다. 물론, 해외 우송료가 좀 되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을 하긴 어렵지만요.

대충 비교해보니, A사에서 주문하는 것이 더 나은 듯 해서 A사에서 구입했습니다.
배송 기간이 보다 저렴한 걸 한다고, 10일 정도 걸렸지만.. 뭐 그 정도는 참을 수 있기에.. ^^


오늘 CD도 받은 김에, 국내 K사와 해외 A사의 가격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비교 대상은 제가 구입한 CD 2장과 블루레이 1장입니다.

A사의 합계를 보면, K사의 라이센스 앨범 가격 합계보다도 더 좋습니다.
동일한 수입 음반의 경우 거의 만원 가량 차이가 나는군요.

많은 경우 국내 K사가 저렴한 편이지만, 가끔 해외 A사가 더 나을때도 있습니다.
이곳 저곳 가격표 비교를 잘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p.s. 전 아직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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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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