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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씨와 아이유가 함께 듀엣으로 부른 '첫사랑이죠' 입니다. 이 노래는 SBS 라디오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에서 진행한 작사가 되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싱어송 라이터인 심현보씨가 작곡한 노래에 맞춰 가사를 공모하고 선정한 것이라는군요.

나윤권씨의 노래 솜씨야 익히 알고 있는 바이지만, 얼마전 '마시멜로우'라는 통통 튀는 노래로 잠시 주목을 끌었던 아이유의 노래 솜씨가 이리 좋은 줄은 몰랐습니다. 아이유는 93년생으로 지금 고2라고 합니다. 2008년 중3때 5곡이 수록된 미니 앨범을 내고 '미아'라는 노래가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작년(2009년)에 첫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고2밖에 안되지만, 나윤권씨와 호흡을 맞춰 멋지고 맛깔나게 노래를 잘 불러주고 있습니다.

'나윤권 & 아이유 - 첫사랑이죠' 들으러가기 (싸이월드 블로그 링크)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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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0.01.30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 좋다기 보담..ㅋㅋ
    나윤권 목소리 오랫만에 들으니 좋네요.

    그런데 이 여인네가 정말 고딩이예요?
    목소리 완전 성숙한데.
    요즘 애들은 너무 빨리 크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