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독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11.28 러버덕 (톨로 오리) : 책 읽는덕! (2)
  2. 2008.10.11 인터넷? TV? 책? (6)

겨울은 독서의 계절~
나 책 읽는 덕! 그래서 난 독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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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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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ller 2014.11.28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스페인은 건축이다"?ㅎㅎ 저도 갖고 있는데. 스페인 가고 싶다. 내년에는 에볼라 이슈가 없어야 할텐데.

조금 일찍 들어오는 밤이나 늦은 밤이나 집에 들어오면 고민이 된다.
인터넷을 해야 하나? 미니 시리즈를 봐야 하나?
특히나, 즐겨보는 미니 시리즈의 경우는 더 갈등이 된다.
아니? 무슨 갈등? 미니 시리즈 본 다음 인터넷 하면 되지~~ 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막상 집에 들어오면 TV 리모콘보다는 PC의 파워버튼을 먼저 누르게 되더라는...
회사에서도 많은 시간을 인터넷을 하면서 보내지만, 집에서도 그렇다니...
이건 확실히 인터넷 중독인 것 같다.

초창기에는 취미생활인 음악을 위해서 주로 인터넷을 했었지만,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로는 블로그, 카페에 쏟는 시간이 상당해졌다.

그러다보니, 생겨난 부작용!
책 읽을 시간이 나지 않아 1년에 기껏해야 2-3권 읽으면 많이 읽는거라는.. ㅠ.ㅠ
책을 읽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읽고 싶은 책을 몇권 주문해놓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책상위에 쌓여가기만... 요즘은 아예 책을 사지도 않는다는.. 에휴~

예전에는 TV를 멀리해야 독서를 하게 된다였는데,
이제는 인터넷을 멀리해야 독서를 하게 된다고 바뀐 것 같다.

한때 TV를 '바보상자'라 부르며 집에서 TV 보지 않기~ 뭐 이런 운동도 한 것 같은데,
인터넷이 '바보상자'는 아닌 듯 하다.
'정보의 바다'라는 이름에 걸맞게 인터넷으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서?
그렇다면, 혹시... 독서보다도 더 많은 정보를 인터넷으로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책은 마음의 양식'에서 '인터넷은 마음의 양식'???
음.. 아무래도 좀 어색하긴 하다. ㅎㅎ

조금 고민스럽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책이 마음의 양식이라고 보여진다. ^^;
올해가 가기전에 책을 한권 읽어봐야겠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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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 2008.10.1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종류의 모니터를 조금 멀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생각만, 티비도 잘 보고 컴도 끼고 살고 ㅜㅜ

  2. 앤슬리 2008.10.13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요. 사놓은 책이 6권 정도는 된다는;; 배송료 아낀다고 사고 싶은 책 있으면 같이 주문했다가 정작 읽고 싶어 산 책도 안 읽고;;;;;

  3. miller 2008.10.19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다 하는 고민이구나.
    저도 그런데..
    다만 전 pc보다는 TV에 더 손이 가는 편이죠.
    그래도 드라마 안 보면 무슨 낙으로 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