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21년 6월 27일 (일) 팝명곡

노트에 손으로 적은것은 3번이 빠져서 번호가 하나씩 다릅니다. ㅎ 전화통화로 잠시 나간 사이 프랭크 시나트라의 곡이 하나 선곡되었던 모양입니다.

암튼, 몽바에서 팝명곡도 멋진 사운드로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01. Blue river - Eric Andersen
02. Old man's song - Tom Rush
03. ???
04. Always on my mind - Barb Jungr
05. Suspicious minds - Elvis Presley
06. (There'll be) Peace in the valley - Elvis Presley
07. Have I told you lately that I love you - Elvis Presley
08. Young lovers - Paul & Paula
09. The house of the rising sun - The Animals
10. Bird on the wire - Joe Cocker
11. Alexandra leaving - Leonard Cohen
12. Chelsea hotel #2 - Leonard Cohen
13. Chelsea hotel #2 - Liz Madden
14. A song for you - Leon Russell
15. A song for you - Donny Hathaway
16. Desolation low - Bob Dylan
17. Knockin' on heaven's door - Bob Dylan
18. Simple twist of fate - Bob Dylan
19. Without you - Harry Nilsson
20. Imagine - John Lennon
21. Vincent - Don McLean
22. Be who you are - Bee Gees
23. Scaborough fair - Simon & Garfunkel
24. 50 ways to leave your lover - Paul Simon
25. Time - Tom Waits
26. Who knows where the time goes - Fairport Convention
27. Which way you goin' Billy? - The Poppy Family
28.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 Tony Bennett
29. Hard to say I'm sorry - Chicago
30. Streets of London - Ralph McTell
31. Smile - Tony Bennett
32. You're the inspiration -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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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몇달만에 짬을 내어 몽바 감상회를 다녀왔습니다. 워낙 멋진 주제여서 안갈수가 없었네요.

2016년에 BBC에서 뽑은 역사상 최고의 교향곡 20인데, 전세계 유명 현역 지휘자 151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라고 합니다.

1위 베토벤 교향곡 3번
2위 베토벤 교향곡 9번
3위 모짜르트 교향곡 41번
4위 말러 교향곡 9번
5위 말러 교향곡 2번
6위 브람스 교향곡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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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8위 브람스 교향곡 1번
9위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10위 말러 교향곡 3번
11위 베토벤 교향곡 5번
12위 브람스 교향곡 3번
13위 브루크너 교향곡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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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위 시벨리우스 교향곡 7번
15위 모짜르트 교향곡 40번
16위 베토벤 교향곡 7번
17위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18위 브람스 교향곡 2번
19위 베토벤 교향곡 6번
20위 브루크너 교향곡 7번

1위에서 6위까지는 토요감상회때 감상했다하고 일요일에는 7위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부터 13위 브루크너 8번 교향곡까지 들었습니다. 워낙 유명한 곡들이라 듣기 부담이 없었습니다. 아직 적응이 쉽지 않은 브루크너 빼구요 ㅎㅎ

남은 14위에서 20위도 조만간 하실거라니 기대가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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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몽크투바흐 락 감상회였습니다.
몽바에서 듣는 락과 메탈도 완전 감동입니다.

크랜베리스의 좀비를 오랜만에 들었는데 이 노래가 저리도 강렬한 사운드였다는 것에 놀랐네요ㅎ

2021.4.11 락 감상회


01. Pink Floyd - Wish you were here
02. King Crimson - Epitaph
03. U2 - With or without you
04. The Cranberries - Zombie
05. Linkin Park - Numb
06. Coldplay - Fix you
07. Queen - Bohemian Rhapsody
08. Alan Parsons Project - Old and wise
09. Alan Parsons Project - Sirius
10. Alan Parsons Project - Some other time
11. Radiohead - No surprises
12. Big Brother and the holding company - Ball and chain
13. Simon & Garfunkel - America
14. Santana - Black magic woman
15. Metallica - Orion
16. Deep Purple - Highway star
17. Adele - Skyfall
18. David Bowie - Space Oddity
19. Eric Clapton - Layla
20. Duane Allman - Goin' down slow
21. Journey - Open arms
22.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23. The Marmalade - Reflections of my life
24. Allman Brothers Band - In memory of Elizabeth 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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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8 재즈 보컬

으늘 몽크투바흐에서는 거의 1년만에 재즈 보컬 감상회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고음질 음반으로 여성 보컬 위주로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헬렌 메릴의 Let it be, 치에 아야도의 Mother, 패트리샤 바버의 Nardis, 앤 비손의 September in Montreal, 다이애나 크롤의 I'm through with love 이 좋았습니다.

1. Let it be - Helen Merrill
2. Here there and everywhere - Helen Merrill
3. Mother - Chie Ayado
4. People get ready - Chie Ayado
5. White shade of pale - Chie Ayado
6. Isn't it a pity - Nina Simone

7. Black magic woman - Patricia Barber
8. A taste of honey - Patricia Barber
9. Nardis - Patricia Barber
10. Muse - Patricia Barber

11. Dream of the return - Pat Metheny Group (Pedro Aznar, Letter from Home 중에서)
12. Lovers' infiniteness - Ketil Bjørnstad

13. September in Montreal - Anne Bisson
14. Sinking in the future - Anne Bisson
15. Fly away - Anne Bisson

16. I'm through with love - Diana Krall
17. I miss you so - Diana Krall
18. Gentle rain - Diana Krall
19. A case of you - Diana Krall

20. I've got you under my skin - Dinah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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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 몽크투바흐 감상회에 다녀왔습니다. 협주곡을 들었으며 일부는 전곡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21년 2월 14일 (일) 협주곡


1.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2,3악장
Janine Jansen
Paavo Järvi
LSO

2. 엘가 첼로 협주곡
Alisa Weilerstein
Daniel Barenboim
Staatskapelle Berlin

3.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Lang Lang
Valery Gergiev
Kirov Orchestra

4. 드보르작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Edith Peinemann
Peter Maag
Czech Philharmonic

5.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정경화
Rudolf Kempe
Royal Philharmonic

6.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1악장
Mstislav Rostropovich
Carlo Maria Giulini
L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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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4일
마일즈 데이비스 감상회

작년 10월 이후 석달만의 재즈 감상회인듯 합니다. 코로나때문인지 재즈 팬층이 엷어진 탓인지 그래도 마일즈 데이비스인데 감상회가 많이 썰렁해서 아쉽습니다 ㅎ

덕분에 이 엄청난 몽바 사운드를 전세내다시피 음악을 감상했네요 ^^;

마일즈와 그 친구들이 연주하는 멋진 음악을 두시간반동안 들으니 귀와 머리가 호강했습니다 ㅎ

01. Shhh/Peaceful <In a Silent Way>
02. All of you <My funny Valentine : Miles Davis in Concert>
03. If I were a bell <Miles in Tokyo>
04. Walkin' <Four and More>
05. You don't know what love is <Walkin'>
06. Airegin <Bag's Groove>
07. Saeta <Sketches of Spain>
08. Solea <Sketches of Spain>
09. Orbits <Miles Smiles>
10. Round about midnight <Round about Midnight>
11. Milestones <Milestones>
12. It ain't necessarily so <Porgy and Bess>
13. It never ended my mind <Workin'>
14. My funny Valentine <Cookin'>
15. When I fall in love <Steamin'>
16. Oleo <Relaxin'>
17. Prince of darkness <Sorcerer>
18. Miles runs Voodoo down <Bitches Brew>
19. All blues <Kind of Blue>
20. Autumn leaves <Somethin'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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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진 2021.01.2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그 권성연씨 난 그랬던 것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vocabulary22000@daum.net


거의 두달만에 몽바 감상회를 다녀왔습니다. 그간 큰딸 학원 픽업도 있고 이래저래 못갔었는데 코로나가 심각해져서 학원이 다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니 역설적으로 감상회 갈 시간이 되는군요

방역 차원에서 다들 거리두기도 하고 마스크를 쓰고 감상회 참석하고 감상회라 말할 일이 거의 없어서 조심해서 참석했습니다 ㅎ 혹시나해서 음료는 감상회 시작전 후루룩 절반 가량 마시고 감상회 내내 마스크를 거의 벗지 않았습니다.

코로나가 심각해지다보니 감상회 참석한 분이 저 포함 6명.. 조촐하게 모여 웅장한 말러 음악을 들었습니다. 교향곡 중심으로 들었고 가곡을 두곡 들었습니다. 원래 9번을 가장 좋아하는데 이번 감상회에서는 텐슈테트가 지휘한 1번 4악장이 완전 멋지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제 오늘 이틀동안 번스타인의 1번을 꺼내서 듣고 있습니다 ㅎ 사실 번스타인의 말러도 워낙 유명하지만 그날 들은 텐슈테트의 감동을 못따라잡네요. 물론 이건 몽바의 웅장한 사운드탓이 절대적일듯 합니다 ㅋ


0. 교향곡 5번 1악장

1. 1번 4악장, 텐슈테트, LPO

2. 2번 5악장 부활, 클렘페러,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3. 3번 6악장, 주빈 메타, LA필하모닉

4. 뤼케르트에 의한 5개의 가곡중 '나는 세상에서 잊혀지고', 디스카우

5. 가곡집 "어린 아이의 이상한 뿔피리"중 '트럼펫이 아름답게 울려퍼지는 곳', 디스카우 & 슈바르츠코프

6. 6번 4악장, 카라얀, 베를린필

7. 9번 4악장, 바비롤리, 베를린필, 64년 녹음

8. 8번 피날레 신비의 합창, 솔티

#몽바감상회 #몽크투바흐감상회 #말러감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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