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버프3

자출(자전거 출퇴근)을 위해 구입한 자전거 악세사리 목록 약 두달전 중고로 8만원짜리 자전거(알톤 RCT-300)를 구입하고 나서, 자출을 하면서 구입한 자전거 악세사리 목록입니다. 이렇게 자전거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지 몰랐네요. ^^; 앞으로 뭐가 더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의 리스트입니다. (아마도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기운이 파릇파릇 솟아오르면 봄맞이를 해야 할 듯.. ^^;) 2008. 11. 26.
버프(Buff)가 왔습니다. 지난번 신청했던 버프를 오늘 접수했습니다. 배송에 다소 문제가 있어 시일이 좀 걸렸지만요. ㅎㅎ 그런데, 제가 겨울용 버프를 신청했는데, 신청할 당시(11/3)에는 3만7천원이었는데, 하루인가 이틀뒤에 겨울용 버프가 가격이 주우욱~ 올랐더군요. 며칠뒤 사이트 들어갔을때는 4만2천원이 되어있더라는.. 그런데, 지금은 또 다시 4만원으로 내려가 있네요. 아마도 너무 많이 올려서 소리를 좀 들은 듯 합니다. (공지사항엔 여전히 4만2천원으로 되어있구만.. ㅋㅋ) 암튼, 과감히 지른 덕분에 3천원 또는 5천원 벌었습니다. ㅎㅎ 그건 그렇고... 제가 신청한 쿠쿠스무스 폴라 버프중 Crystal/Sanctuary입니다. 길이를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이렇게 기다란게 올줄은 몰랐네요. ^^; 제 기억으.. 2008. 11. 11.
오랜만에 자출을... 그리고 버프 구입~ 약 열흘전 식중독으로 하루 끙끙 앓은 다음부터 회사 일도 바쁘고 해서 자전거 출퇴근(자출)을 못했었답니다. 그동안 날씨는 더 추워지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더군요. (오늘 제가 있는 동네는 아침 기온이 2도 정도~) 겨울에 사용하려고 버프(buff)를 구매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사용할 필요가 없겠더군요. (왼쪽 사진이 제가 구입한 버프, 종류가 무진장 많은데 무늬 고르는 것도 어렵습니다. ㅠ.ㅠ) 참고로 버프는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서 온 버프는 캡, 두건, 헤어밴드, 목도리, 손목밴드, 발목밴드, 머리끈, 안면마스크, 안대 등 한 단어로는 표현 불가능한 멀티 패션아이템으로 다양한 느낌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고기능성 패션 아이템입니다" 버프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 2008. 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