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8월 7일 새벽이면, 이제 하현달도 3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보름에서는 4일 정도 지났고(밤과 새벽에 따라 날짜가 좀 왔다 갔다 하지만서도),
하현까지는 3일 남았습니다. 이번달 하현은 8월 10일 금요일 새벽 3시 55분입니다.


보름달을 기준으로 4일전과 4일후의 달의 모습을 연속으로 붙여보았습니다.
왼쪽 첫사진부터~
보름 4일전 / 3일전        / 2일전
보름 1일전 / 보름달       / 보름 1일후
보름 2일후 / 보름 3일후 / 보름 4일후(하현 3일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년 8월 3일 밤과 2012년 8월 4일 새벽에 찍은 달 사진입니다.
8월 2일 보름달에서 하루 지난 달의 모습입니다.
올림픽으로 인한 게으름으로 포스팅이 하루 늦어졌습니다. ㅎㅎ
지난번 보름달 사진도 실제로는 정확한 보름에서 8~9시간이 지난 다음이라,
오른쪽 부분이 크레이터가 보이면서 기울기 시작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이번은 하루 반정도 지난 다음이라 오른쪽의 크레이터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밤 11시 40분에서 50분 사이에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새벽 2시30분 이후에 찍었습니다.
위의 사진이랑 비교를 하면, 달의 아래쪽에 위치한 꼭지 부분이 가운데쪽에서 왼쪽으로 돌아가 있네요. 

 


6일 연속으로 달을 찍고 있습니다. 하늘 군데 군데 구름이 껴있지만, 그래도 운이 좋아서 계속 찍을 수 있네요. 왼쪽부터 보름 4일전,3일전,2일전,1일전,보름,그리고 보름 1일후의 사진입니다.


아래는 보름달의 날과 1일후의 사진을 조금 크게 비교해본 사진입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이군 2012.08.06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의 어두운 부분을 보니 살짝 돌아간거군요.
    뒷면을 보여주지 않는다니 참 신기합니다 ^^

거의 일주일전 달 사진입니다.
보름이 7월 4일이었고, 하현이 11일이었는데, 8일 새벽 사진이니 보름에서 하현으로 가는
거의 중간 정도의 달입니다.
이 정도만 되어도 달의 밝기가 상당하여 삼각대 없이 손각대로도
충분히 찍을 수 있습니다.


내일(7월 15일, 일) 새벽 1시 52분에 그믐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달이 떠오르는데,
비가 와서 볼수가 없겠네요. 흐~
언제 한번 그믐달을 꼭 한번 봐야 할텐데 말이죠. ^^

언제나 그렇듯이 노출 정도에 따라 다른 버젼의 사진입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르크 2012.07.14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최고

  2. BlogIcon 근사마 2012.07.14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시다니 정말 보는것만으로도 위엄이 있네요^^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7.16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도 봤지만 달은 보면 볼수록 신기합니다!!!

  4. BlogIcon 와이군 2012.07.17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손각대로 이렇게 선명하게 찍으신거에요?
    대단하십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2.07.31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달에서 보름달 사이는 손각대로도 달이 괜찮게 찍히더라구요.
      물론, 어딘가 디카를 놓고 찍으면 훨씬 덜 흔들리지만요.
      요즘 그냥 멀뚱히 서서 찍으려니 손도 후들, 다리도 후들~
      흔들리지 않고 찍기가 곤혹입니다.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