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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정자동3

[분당 정자동] Coffee 춤추는 염소 (양지 한양 건너편) 지난 일요일, 타돌군 수학셤이 있어, 고사장에 들여보내놓고선, 타순양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근처 카페를 뒤졌습니다. 아파트촌이다보니 찾기 쉽지 않았으나, 양지마을 건너편의 자동차 서비스점이 많은 곳에서 "춤추는 염소"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카페를 발견하였습니다. 당초, 정자동 카페 골목을 가려 했지만, 햇볕이 쨍쨍하게 내려쬐고 있어 도저히 거기까지 가기 힘들듯 하여, 타순양과 합의하에, "춤추는 염소"를 들어갔습니다. 밖에서 보면 아담한 느낌이 들며, 간판은 깔끔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들어가면 카운터와 주방이 전면에 보입니다. 카페는 자그마하지만, 메뉴는 정말 다양하더라는~ ㅎ 메뉴판을 이렇게 보여도 될지 모르겠지만, 가격도 심하게 비싼 편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근처 학원가가 있어서인지, 중고등학생은 쥬.. 2012. 5. 17.
(분당 정자동) 한스(HANS) 케익 카페 지난 일요일, 타돌군이 시험을 보는 동안, 타순양과 함께 분당 정자동을 갔습니다. 봄에는 정자동 카페 골목의 메인 거리를 갔었지만, 이번엔 위쪽까지 걸어가기가 힘들어서, 아데나루체 건너편에 위치한 더샵 스타파크의 1층에 위치한 카페로 갔습니다. 사실, 이 동네에서는 파스타 먹으러 한두번 와보기만 했지, 카페가 어디가 유명한지는 잘 몰랐습니다. 점심은 이미 먹었기에, 맛있는 케익이나 와플을 먹을 수 있는 카페를 찾아야했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곳이 케익 카페인 '한스(Hans)' 입니다. 커다란 원형 케익도 있고, 조각 케익도 있어 타순양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곳이었습니다. 케익 카페 "한스(HANS)"의 간판입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내부입니다. 오른쪽 진열장안에 커다란 케익들이 놓여있습니다. 이.. 2011. 10. 22.
분당 정자동 일마레 (파스타 & 피자) 지난 일요일, 성남아트센터에 "미술관 사파리"를 보러 갔을때, 점심을 먹으러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에 위치한 "일마레"를 찾았습니다. 타남매는 각자 한번씩 "도넛 플랜트"에만 와보았었는데, 본격적으로 파스타를 먹으러 정자동에 진출했습니다~ ㅋㅋ 타남매는 망설임없이 "까르보나라"를 선택, 그리고 피자도 먹고 싶다는 타돌군의 요청에, "까르보나라" 2개와 파인애플이 들어간 이탈리안 피자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음료수가 가미되니 가격이 ㅎㄷㄷㄷㄷㄷ ㅋㅋ 다 먹지 못하면 포장해서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뜨아~ 타돌군의 식성이 따악~ 맞는 모양입니다. 혼자서 까르보나라 한접시를 후루룩~ 해치우고, 피자 2조각을 마저 먹네요. 흐~ 타순양은 까르보나라 1/2 접시와 피자 2조각, 결국 나머지인 까르보나라 1/2 접.. 2011.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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