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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2

[공연후기] 신촌블루스 (2014년 5월31일, 신촌아트레온) 지난달 마지막 토요일(2014년 5월 31일) 저녁에 신촌에 있는 아트레온 공연장에서 '신촌블루스' 공연을 2년여만에 보았습니다. 2012년 7월 7일에 공연을 봤었더군요. 2년전에도 그랬지만, 공연장에는 40~60대 중장년 분들이 가득했습니다. 비지정석이라 들어가서 원하는 자리를 앉는 곳인데, 전 당연히 맨 앞자리를 택했습니다. ^^ 다리도 맘껏 뻗을 수 있고, 사진 촬영도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신촌블루스 공연은 다른 공연과는 달리 사진 촬영이 좀 자유로운 편입니다. 2년전에도 사진을 부담없이 찍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 ㅎㅎ 신촌블루스를 25년넘게 이끌어왔던 엄인호씨를 주축으로, 이번에 신규 앨범인 "신촌블루스 Revival"의 연주와 보칼을 함께 한 분들이 나왔습니다. 앵콜 3곡을 포.. 2014. 6. 13.
Mark Almond - What am I living for Mark Almond의 'What am I living for'는 제가 좋아하는 곡 중 열손가락안에 꼽히는 것입니다. ^^ 이들은 Jon Mark와 Johnny Almond 두사람이 주축이 된 그룹으로 우리나라에서는 78년에 발표된 "Other People's Rooms"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지요. 저도 이 앨범에 수록된 'Just a friend'만 알았다가, 17-18년전 자주 가던 재즈카페(신촌에 있었던 'April'이라고 아시는분 계실지 모르겠네요. ^^)에서 이 곡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노래를 처음 듣자마자 빠져들어서 주인 아저씨에게 누구의 노래며 제목이 뭔지를 묻고선 그 다음부턴 빠져들었다는... 음악도 더할 나위 없이 멋지지만, 가사도 음미할만 합니다. (아래에 해석만 실었습니다) Jon.. 2008.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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