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벌써 지난달(2013년 1월) 중순에 갔었던 사진들입니다. ㅎㅎ
그동안 이래 저래 게으름을 피우다가 지금에서야 포스팅을..

작년(2012년) 말에 죽전 단국대 앞에 위치한 '카페 단(Cafe 단)'을 방문하고 포스팅 했었는데,
어찌 어찌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과는 달리, 1층에 손님들이 두 테이블 있었고, 전 2층 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다. ㅋ
이번에는 커피뿐 아니라 빙수까지 주문했습니다.
빙수를 무척 좋아하는 저로서는 겨울에 빙수를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뻐하면서요.. ㅎㅎ

문 닫을 시간이 된 Cafe 단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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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은 우유빙수를 홍보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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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에서 안쪽을 바라보며 한컷 찍었습니다. 따스한 분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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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는 왕 곰돌이가 살고 있더니만, 1층에는 작은 곰순이가 살고 있었네요. ㅎㅎ
창밖을 내다보며 세상을 구경하고 싶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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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번째 방문한 카페이지만, 이곳은 아담한 분위기와 착한 가격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시끌벅적한 체인 커피점들을 피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좋을 듯..
물론, 이 곳도 테이블이 만석이 되면 좀 시끄럽긴 하겠지만요. ㅋㅋ
그래도 뭐~ 테이블 숫자가 많지 않으니 시끄러움의 수위가 좀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ㅎㅎ

전 조만간 궁금한 메뉴들을 먹어보러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 | 카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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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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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3.02.11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빙수 파는 거 마음에 드네요.
    그런 가게가 잘 없어요

  2. BlogIcon 예문당 2013.02.12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이쁘네요. ^^

  3. BlogIcon 긍정의 힘 2013.02.13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아담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 좋아합니당! ^^
    용인에 있군요~ 빙수 땡겨요~ㅋㅋ

  4. BlogIcon 와이군 2013.02.18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 유리창에 예쁜 컵이 그려져있군요~
    아담하니 커피마시기 딱 좋은 카페인듯 합니다 ^^

어쩌다보니, 팥빙수를 이틀 연속 저녁에 먹게 되었습니다. ㅋㅋ
내 배는 어쩔거야.. -.-
암튼, 타남매랑 같이 베xx라xx에 가서 하루는 오리지날 팥빙수를, 다음날은 딸기 빙수를 먹었습니다.
매장안에 에어콘을 시원하다못해 서늘하게 잘 틀어주는데다가 빙수를 먹으니,
그 차가움은 말도 못했습니다.
타돌군은 먹다가 잠시 몸을 데우겠다가 밖에 나갔다 오기도 했구요~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딸기 빙수보다는 팥빙수가 더 좋더군요.
달달한 맛이 나는 팥을 좋아해서요~ ㅎㅎ

타남매는 저랑 취향이 조금 다릅니다.
타돌군은 블라스트(딸기)를 즐겨 먹구요, 타순양은 레인보우 샤베트 아이스크림만 먹습니다.
예전엔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더니, 좋아하는 맛이 바뀐 듯 합니다.
한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빙수를 맘껏 먹어야 하는데,
너무 먹다보니 뱃살이 걱정이 됩니다. ㅋㅋ
안그래도 요즘 아래배 줄이기 운동을 하는데..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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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1.08.02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어서 먹는다고 얼음가는 거랑 팥이랑 이것저것 사다놓고는 정작 얼음을 못 얼려서 못해먹고 있습니다 ㅠ.ㅜ
    퇴근하면 바로 얼음부터 얼려야겠네요. ^^

  2. BlogIcon 보기다 2011.08.03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시원달콤한 사진들이네요~
    팥빙수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 안에 들어간 떡을 더 좋아해서 떡 많이 달라는 말을 꼭 한답니다.ㅎㅎ
    타돌군 키가 좀 큰거죠?(각도빨인가?ㅋ)

  3. 윈드 2011.08.05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단거 즐기시는군요. ^---^ 전 팥빙수 먹게되면 팥부분은 미리 떠서 없애버리고~
    얼음만 편식해요. 헤헤. 그래도 여름엔 팥빙수좋아요.

이번주는 태풍과 장마로 인해, 그리고 타돌군의 시험 공부때문에,
주말동안 그다지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ㅎㅎ
일요일에 근처 점심 먹으러 나갔다온게 전부입니다~ ㅎ
그래서, 묵혀두었던 사진 몇장 꺼내서 포스팅을~ ㅋㅋ
2주전 들렀던 베스킨 라빈스입니다.
이곳에서 올들어 첨으로 빙수를 먹었네요.
타돌군은 블라스터를, 타순양은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타돌군은 제 빙수도 뺏어 먹느라 블라스터를 다 먹지 못하더라구요, 너무 춥다면서~ ㅎ
여름엔 빙수 먹는 맛이 최고입니다~
서울 시내에 몇몇 유명하다는 빙수집을 한번 가봐야 할텐데~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몰려오면 빙수집 순례를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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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orro 2011.06.27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보기만 해도 시원해보입니다... 한접시 하고파요 ㅎㅎ

  2. BlogIcon 와이군 2011.06.27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녀석 이가 썩어서리 ㅠ.ㅜ
    당분간 아이스크림류는 밖에서 못먹을듯싰습니다.
    먹으면 바로 양치시켜줘야되서리~
    베스킨라빈스가서 포장해서 들구와야겠네요.

  3. miller 2011.06.27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날씨와 좀 안 어울리긴 합니다만.
    완전 맛있어 보입니다.
    어렸을 땐 팥을 무척 싫어했는데 지금은 굉장히 즐긴다는.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

  4. BlogIcon 글리체 2011.06.28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카 블라스터 좋아하는데...사진 좋네요^^

  5. BlogIcon 모르세 2011.06.28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유익한 시간이 되세요

  6. 윈드 2011.06.28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금 바로.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ㅜ.ㅡ

  7.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6.30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베스킨라벤스 가본지도 참 오래됬네요...
    (이런 젠장할 시골人...)

  8. BlogIcon 바람처럼~ 2011.07.02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다....
    저도 껴서 먹으면 안 될까요? ㅋㅋㅋ
    팥빙수 안 먹어본지 넘 오래된거 같은데...


당일날 갑자기 부서 사람들 몇명이 번개 회식을 가졌습니다.
서울로 가자는 것에는 다들 동의를 했고, 뭘 먹을 것이냐를 두고 고민을~
씨푸드, 참치, 곱창 중에서 고르기로 하고, 선택한 곳은 삼성역 "보노보노"였습니다.
3-4년전인가? 그때 한번 가보고 그 뒤로 전혀 안가본 곳이라 기대가 무척 컸습니다.

일반 뷔페 또는 씨푸드 뷔페의 공통점은 원하는대로 맘껏 먹어서, 나중에 후회를 한다는 것이죠. ㅋㅋ
저 또한 위 사진들처럼 먹고난 다음, 더 이상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렇게나 불렀던 배가 다시 고파오네요. ㅎㅎ
배고픔을 잊기 위해 자러 가야겠습니다. ^^

p.s. 얼음을 갈아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코너가 있어 와!! 환호성을 질렀지만,
      떨어졌는지 원래 없었는지 다른 재료들은 다 있는데, 정작 중요한 팥이 없더라는~ 흐...
      얼음, 떡, 미수가루, 통조림 과일 자른 것 등을 넣었지만, 팥이 없으니 맛이 맹숭맹숭~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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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1.02.10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할때는 부페가 천국이었는데 요즘은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나저나 팥빠진 팥빙수라니 ㅎㅎ
    맛이 궁금한데요? ^^;

  2. BlogIcon misszorro 2011.02.10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뷔페 좀 가보고 싶습니다ㅎㅎ
    근데 막상 가면 또 얼마 못 먹게 되더라구요~
    팥이 없는 빙수 뭔가 마니 허전하네요ㅎㅎ

  3. 앤슬리 2011.02.10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페는 한 10그릇은 먹을 수 있는 사람이랑 함께 가야 뿌듯할꺼 같아요. 그래도 가끔은 가고 싶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