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빙수4

[단국대] 카페 단 (두번째 방문~) 벌써 지난달(2013년 1월) 중순에 갔었던 사진들입니다. ㅎㅎ 그동안 이래 저래 게으름을 피우다가 지금에서야 포스팅을.. 작년(2012년) 말에 죽전 단국대 앞에 위치한 '카페 단(Cafe 단)'을 방문하고 포스팅 했었는데, 어찌 어찌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과는 달리, 1층에 손님들이 두 테이블 있었고, 전 2층 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다. ㅋ 이번에는 커피뿐 아니라 빙수까지 주문했습니다. 빙수를 무척 좋아하는 저로서는 겨울에 빙수를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뻐하면서요.. ㅎㅎ 문 닫을 시간이 된 Cafe 단의 모습입니다. 제가 먹은 우유빙수를 홍보하고 있네요. ㅎㅎ 바깥에서 안쪽을 바라보며 한컷 찍었습니다. 따스한 분위기의... 옆에서도 찍어보았습니다. 유리창에 그려진 컵들의 모습도 이쁘.. 2013. 2. 9.
빙수를 이틀 연속... (팥빙수 + 딸기빙수) 어쩌다보니, 팥빙수를 이틀 연속 저녁에 먹게 되었습니다. ㅋㅋ 내 배는 어쩔거야.. -.- 암튼, 타남매랑 같이 베xx라xx에 가서 하루는 오리지날 팥빙수를, 다음날은 딸기 빙수를 먹었습니다. 매장안에 에어콘을 시원하다못해 서늘하게 잘 틀어주는데다가 빙수를 먹으니, 그 차가움은 말도 못했습니다. 타돌군은 먹다가 잠시 몸을 데우겠다가 밖에 나갔다 오기도 했구요~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딸기 빙수보다는 팥빙수가 더 좋더군요. 달달한 맛이 나는 팥을 좋아해서요~ ㅎㅎ 타남매는 저랑 취향이 조금 다릅니다. 타돌군은 블라스트(딸기)를 즐겨 먹구요, 타순양은 레인보우 샤베트 아이스크림만 먹습니다. 예전엔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더니, 좋아하는 맛이 바뀐 듯 합니다. 한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빙수를 맘껏 먹어야 하는데.. 2011. 7. 31.
베스킨~ 빙수~ 이번주는 태풍과 장마로 인해, 그리고 타돌군의 시험 공부때문에, 주말동안 그다지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ㅎㅎ 일요일에 근처 점심 먹으러 나갔다온게 전부입니다~ ㅎ 그래서, 묵혀두었던 사진 몇장 꺼내서 포스팅을~ ㅋㅋ 2주전 들렀던 베스킨 라빈스입니다. 이곳에서 올들어 첨으로 빙수를 먹었네요. 타돌군은 블라스터를, 타순양은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타돌군은 제 빙수도 뺏어 먹느라 블라스터를 다 먹지 못하더라구요, 너무 춥다면서~ ㅎ 여름엔 빙수 먹는 맛이 최고입니다~ 서울 시내에 몇몇 유명하다는 빙수집을 한번 가봐야 할텐데~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몰려오면 빙수집 순례를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2011. 6. 27.
삼성역 '보노보노'를 오랜만에 갔네요. 당일날 갑자기 부서 사람들 몇명이 번개 회식을 가졌습니다. 서울로 가자는 것에는 다들 동의를 했고, 뭘 먹을 것이냐를 두고 고민을~ 씨푸드, 참치, 곱창 중에서 고르기로 하고, 선택한 곳은 삼성역 "보노보노"였습니다. 3-4년전인가? 그때 한번 가보고 그 뒤로 전혀 안가본 곳이라 기대가 무척 컸습니다. 일반 뷔페 또는 씨푸드 뷔페의 공통점은 원하는대로 맘껏 먹어서, 나중에 후회를 한다는 것이죠. ㅋㅋ 저 또한 위 사진들처럼 먹고난 다음, 더 이상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렇게나 불렀던 배가 다시 고파오네요. ㅎㅎ 배고픔을 잊기 위해 자러 가야겠습니다. ^^ p.s. 얼음을 갈아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코너가 있어 와!! 환호성을 질렀지만, 떨어졌는지 원래 없었는지 다.. 2011. 2. 1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