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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열매2

(9월) 산수유 열매와 대추나무 열매 (꽃사진도 추가) 약 2주일전 아파트 단지를 한바퀴 돌면서 나무들이 태풍을 무사히 잘 견디었나~ 보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빨갛게 익은 열매를 보기 원하는 산수유 열매입니다. 산수유축제가 11월경에 열리는걸 보면, 열매들이 빨간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려면 아직도 두달 더 있어야 하나 봅니다. 그래도 이전보다는 한두개가 먼저 빨간색을 보이는게 눈에 띕니다. ㅋㅋ 단지내에 2~3 그루 정도의 나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나무와 함께 가장 많은 그루수를 자랑하는 듯한 대추나무입니다. 이젠 제법 대추가 커다랗게 자랐습니다. 2~3달 전만 해도 너무 자그마해서 이게 대추 맞아? 했었는데 말이죠. 대추 열매의 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손가락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 제 엄지 손가락과 비교를 해보면, 크기가 어느 정도 짐작이... 참.. 2012. 9. 14.
산수유 열매 (6월) (아파트 단지내) 아파트 단지에 산수유 나무도 있었습니다. 산수유 꽃은 이전에 연수갔다가 보았었는데, 열매가 열린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지금은 초록색의 싱싱함을 자랑하고 있지만, 가을이 되면 노랗게 변했다가 점차 붉은색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아파트 정원에서도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하여 봄에 꽃이 이쁘게 피었을텐데도 전혀 보지를 못했었네요. 계절이 바뀌면서 열매의 색깔이 어떻게 변하는지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 이른 무더위 때문에 나무가 헷갈린건가요? 일주일 사이에 벌써 빨갛게 변한 열매가 하나 보이네요. 가을에 붉은 색으로 변해야 하는데, 왜 벌써부터?? 2012.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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