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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3

코엑스 아쿠아리움 거북과 이구아나~ 지난주 우연히 방문한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인상적이었던 거북이와 이구아나입니다. 건방진 이구아나 한마리가 나무위에서 내려오더니만, 거북이의 등을 깔아앉고 있더군요. ㅋㅋ 넓은 장소 놔두고 두 거북 사이에 있습니다. 거기다가 심지어는 뒷발로 거북이를 저리 밀고 있습니다. ㅋㅋ 아아니? 이 건방진 이구아나가? 거북이 두마리가 이구아나를 쫓습니다. 하지만, 그런 거북이를 무시하고 유유히 웃는 얼굴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자존심이 상한 두 거북이가 열심히 쫓아가는데~~ 그새 잽싸게 도망갔습니다. 아까 이구아나 뒷발에 차였던 맨 오른쪽 거북이는 그냥 멀뚱~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 아쿠아리움에 가서 물고기나 다른건 사진 안찍고, 이구아나와 거북이만 찍고 돌아왔네요. ㅋㅋ 담에 타남매랑 같이 갔을때 잘 찍어줘야겠습니.. 2012. 6. 14.
삼성역 '보노보노'를 오랜만에 갔네요. 당일날 갑자기 부서 사람들 몇명이 번개 회식을 가졌습니다. 서울로 가자는 것에는 다들 동의를 했고, 뭘 먹을 것이냐를 두고 고민을~ 씨푸드, 참치, 곱창 중에서 고르기로 하고, 선택한 곳은 삼성역 "보노보노"였습니다. 3-4년전인가? 그때 한번 가보고 그 뒤로 전혀 안가본 곳이라 기대가 무척 컸습니다. 일반 뷔페 또는 씨푸드 뷔페의 공통점은 원하는대로 맘껏 먹어서, 나중에 후회를 한다는 것이죠. ㅋㅋ 저 또한 위 사진들처럼 먹고난 다음, 더 이상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몇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렇게나 불렀던 배가 다시 고파오네요. ㅎㅎ 배고픔을 잊기 위해 자러 가야겠습니다. ^^ p.s. 얼음을 갈아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코너가 있어 와!! 환호성을 질렀지만, 떨어졌는지 원래 없었는지 다.. 2011. 2. 10.
삼성역 코엑스 야경.. 지난주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를 보러갔을때, 잠시 찍어본 야경입니다. 삼각대를 세워놓고 찍었는데도 눈으로 보이는 것만큼 멋있게 나오지를 않네요. ㅋㅋ 아무래도 좀 더 노출을 길게 두고 밝게 찍는 것이 더 나은 듯 하네요. 너무 밝으면 좀 과장되어 보이긴 하던데... 음... 2009.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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