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2013년 새해 들어서 처음으로 찍은 달 사진입니다.
마침, 오늘이 상현이어서 거의 반달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제 상현 시각은 오늘 오전 8시 45분이었다고 하네요.
제가 저녁에 달을 찍은 시각이 오후 7시 25분경이니,
거의 11시간이 지난 다음의 반달의 모습입니다.
약간 절반보다 커보이긴 하지만, 반달이라고 봐도 될 듯 합니다. ㅋ

겨울엔 날이 많이 추워서 달사진 찍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따스한 봄날이 오면, 좀 더 자주 달사진을 찍어보아야겠습니다.

올해도 벌써 19일이 지나갔네요.
세월이 지나가는 속도가 작년하고 또 다릅니다.
올초에 계획했던 목표들, 아직까지는 챙기고 계시길 바라며,
흐트러진 마음가짐을 다잡으며 다시 한번! 아자~~ ㅎㅎ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20sec | F/5.8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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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바리 2013.01.2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 사진 .한때 저도 즐겨 찍었는데.
    신기하죠?
    저렇게 분화구도 다 보이니 말에요.

  2. BlogIcon +요롱이+ 2013.01.2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달 사진.. 참 신기해요!!

  3. BlogIcon 와이군 2013.01.2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반달이네요 ^^
    예쁜 달 사진 잘 봤습니다~~

  4.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3.01.21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사진은 정말 신기한것 같아요 +_+ 저도 한번 또 도전을...ㅎ

  5. BlogIcon Claire。 2013.01.23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자세하게 잘 찍히네요.
    눈으로 볼 때와는 달라서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

이번 제주도 여름휴가에서 달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구름이 잔뜩 낀 하늘만 바라보다가 제주도에서 이틀은 날이 괜찮았네요.
물론, 구름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종종 파란 하늘이 보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제주도에 내려간 날인 8월 24일이 상현이었는데,
그날은 낮에 비도 조금씩 오고 달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상현에서 이틀이 지난 일요일 저녁에는 초저녁부터 달이 보였습니다.
타남매의 런닝맨 시청 덕분에 펜션에 일찍 들어갔기 때문에,
전 달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ㅋㅋ

8월 31일 22시 58분이 정확히 보름이 되는 시각입니다.
8월은 특이하게도 보름달이 두번 뜨게 되네요. 지난 8월 2일에도 보름이었는데,
8월의 처음과 끝에 맞물리는 바람에, 8월에는
보름달을 두번 구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침, 8월 31일은 금요일이니 밤에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심은...
(이렇게 쓰고 보니, 14호 태풍 덴빈이 또 올라온다고 하죠? 끄응~)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40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50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400sec | F/5.8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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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2.08.30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제주도에서 휴가중이신거에요?
    태풍 조심하세요~~

이번주 목요일(2012년 8월 2일)이 보름달이기 때문에, 보름 3일전 7월 30일 월요일 저녁 사진입니다
7월 29일 일요일 저녁에 찍은 보름 4일전 사진과 비교해도 달이 제법 동그래졌습니다.
(비교사진은 아래에...)

요즘 구름이 종종 하늘에 떠있긴 하지만, 바람도 많이 부는 편이라 달 관찰하기에 괜찮은 듯 합니다.
내일, 모레, 글피... 보름인 목요일까지 날씨가 뒷받침된다면 계속 찍어볼 생각입니다만,
달 사진을 찍은 것은 정말 하늘이 도와줘야 할 것 같네요.
(뭐~ 개인적으로도 술 먹거나 중요한 약속이 생기면 안되지만요 ㅋㅋ)

아래는 노출 정도를 달리하여 찍은 사진들입니다.
조리개와 셔터속도를 서로 조정해가며 찍은 것을 밝아지는 순서대로 나열한 것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00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5.8 | ISO-1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2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5.8 | ISO-100


왼쪽 사진이 일요일(7/29) 저녁에 찍은 보름 4일전 사진이고,
오른쪽 사진이 월요일(7/30) 저녁에 찍은 보름 3일전 사진입니다.
하루 사이에 달 모양이 눈에 띄게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20sec | F/5.8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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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글리체 2012.07.31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볼 수록 달 사진 신기해요
    방아 찧는 토끼는 왜 제 눈엔 여전히 안보일까도 신기하구요 ㅋㅋ

  2. 솜양 2012.08.0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무지 멋지네요..요즘 날이 더워 거실에 누우면 달이 점점 커지는걸 창 밖에서 너무 밝게 비추는 달을보며 신기하다 생각했는데ㅋ
    멋진..비교사진을 보니..더 멋지네요.
    사진도 무지 잘찍으시나봐요ㅋ
    부럽습니다.

  3. 솜양 2012.08.0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무지 멋지네요..요즘 날이 더워 거실에 누우면 달이 점점 커지는걸 창 밖에서 너무 밝게 비추는 달을보며 신기하다 생각했는데ㅋ
    멋진..비교사진을 보니..더 멋지네요.
    사진도 무지 잘찍으시나봐요ㅋ
    부럽습니다.

  4. BlogIcon 와이군 2012.08.0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사이에 저렇게 크는군요~
    달은 앞면만 보인다던데 진짜 다 똑같은 모습입니다~~

2012년 7월 26일 오후 6시경이 상현달이 되는 시각입니다.
7월 25일 오후 8시경 찍은 사진이니, 거의 하루전 반달의 모습이네요.
아직 하루전이라 그런지 반달의 모습이 아직 덜된 달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내일 저녁 무렵에 보면, 거의 반달이거나 약간 살찐 반달의 모습이 보이겠지요?

7월 25일 일몰 시각이 오후 7시 47분경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이 7시 41분에 찍힌 것이라, 해가 하늘에 떠 있을때여서 달이 하얗게 보일때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5.8 | ISO-4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5.8 | ISO-400


해가 서쪽으로 넘어가니 주위가 어두워졌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5.8 | ISO-4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5.8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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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2.07.2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름으로 된 달이군요.^^

  2. BlogIcon 와이군 2012.07.2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와이프 외가쪽 친척삼촌 성함하고 같네요.
    잘 봤습니다 ^^

  3. BlogIcon 비바리 2012.07.27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늘저녁엔 저도 좀 담아볼까봐용..

사진은 지난 토요일 자정 너머, 일요일 새벽 1시가 다 되어갈 무렵 찍은 달사진입니다.
완전한 보름달이 아니라서 그런지 왼쪽면에 크레이터가 보이네요.
음력 보름이라서 겨우 이틀전인데도, 보름달이 완전 둥그스름하지 않은게 티가 확 납니다. ㅎㅎ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30sec | F/7.1 | ISO-200


지난번 찍었던 보름달 사진과 비교하면,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달의 꼭지 위치도 같고, 방아찧는 토끼의 모습도 거의 똑같습니다.
단지, 왼쪽의 구가 조금 덜 보인다는 것만...

(사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250sec | F/5.8 | ISO-100



반달을 찍고 싶었지만, 하늘에 구름도 끼고 이래 저래 찍지를 못했네요.
조만간 하현달이 보일때 다시 한번 밤하늘을 올려다봐야겠습니다~
보름달이 된 이후로는 달의 오른쪽면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반달때 다시 한번 달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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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근사마 2012.06.03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달의 위엄이 장난아니군요^^
    갑자기 소원하나 빌고 싶어지네여 ^^

  2. BlogIcon 와이군 2012.06.0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산책나갔다가 달을 봤더니 엄청 크더라구요.
    소원하나 빌어야겠습니다 ^^

  3. BlogIcon 홍뻥 2012.06.04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찍을땐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DSLR카메라를 최근에 구매를 하긴 했는데, 아무것도 몰라요.ㅎㅎ
    멋진 사진입니다.

  4. BlogIcon 글리체 2012.06.04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가 때가 묻었나 왜 전 방아 찧는 토끼가 안보일까요 ㅋㅋㅋ

  5. BlogIcon 예문당 2012.06.04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완전 신기. 어떻게 찍어야 달이 이렇게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