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상현달3

달사진 - 상현 (2013년 1월 19일) 2013년 새해 들어서 처음으로 찍은 달 사진입니다. 마침, 오늘이 상현이어서 거의 반달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제 상현 시각은 오늘 오전 8시 45분이었다고 하네요. 제가 저녁에 달을 찍은 시각이 오후 7시 25분경이니, 거의 11시간이 지난 다음의 반달의 모습입니다. 약간 절반보다 커보이긴 하지만, 반달이라고 봐도 될 듯 합니다. ㅋ 겨울엔 날이 많이 추워서 달사진 찍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따스한 봄날이 오면, 좀 더 자주 달사진을 찍어보아야겠습니다. 올해도 벌써 19일이 지나갔네요. 세월이 지나가는 속도가 작년하고 또 다릅니다. 올초에 계획했던 목표들, 아직까지는 챙기고 계시길 바라며, 흐트러진 마음가짐을 다잡으며 다시 한번! 아자~~ ㅎㅎ 2013. 1. 19.
달사진 - 상현2일후 (2012년 10월24일 19시) 이번주 월요일이 상현이었는데, 저녁에 구름이 제법 껴있어 상현을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습니다. 화요일 오후에는 하얀달이 잘 보였는데, 저녁에는 구름이 살짝 가려서 보지 못했습니다. 어제 수요일 저녁에는 하늘이 맑아서인지 달이 환하게 잘 보였습니다. 상현이 이틀 지난후 달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론 보름달보다는 상현과 보름달 사이의 시기에 있는 달이 이쁘고 괜찮은 듯 합니다. ㅎㅎ 보름달은 너무 밝아서 보기엔 좋지만, 사진으로 찍기엔 별로입니다만, 상현에서 보름달 사이의 달은 적당한 밝기와 괜찮은 분화구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에 눈으로 봐도 좋지만, 사진으로 봐도 맘에 듭니다. 이제 점점 날이 추워지고 있어, 달 사진 촬영하는 것도 조만간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제대로 된 상현을 다음달에는 꼭 찍어봐야겠.. 2012. 10. 25.
상현(반달) 하루전 (2012년 7월 25일) 2012년 7월 26일 오후 6시경이 상현달이 되는 시각입니다. 7월 25일 오후 8시경 찍은 사진이니, 거의 하루전 반달의 모습이네요. 아직 하루전이라 그런지 반달의 모습이 아직 덜된 달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내일 저녁 무렵에 보면, 거의 반달이거나 약간 살찐 반달의 모습이 보이겠지요? 7월 25일 일몰 시각이 오후 7시 47분경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이 7시 41분에 찍힌 것이라, 해가 하늘에 떠 있을때여서 달이 하얗게 보일때입니다. 해가 서쪽으로 넘어가니 주위가 어두워졌습니다. 2012. 7. 2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