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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3

[수원 화성] 화성 관람 및 국궁체험 (2013년 3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게 2003년 N사였습니다. N사에서 티스토리로 도중에 갈아타긴 했지만, 만 10년이 넘었네요. 그래서인가요? 요즘 블로그 슬럼프에 빠진 모양입니다. ㅋㅋ 안 그래도 포스팅이 뜸~하고 접속도 뜸~한데, 회사에서는 갑자기 접속도 안되는군요. 이궁~ 슬럼프도 길어지면 헤어나오기 힘든데, 3월까지만 빠져서 허우적대다가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빠져나오도록 하겠습니다. ^^; 열흘전쯤 방문했던 수원 화성입니다. 한때 수원에서 직장 생활을 15년 가까이 했고, 서식지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곳이지만, 수원 화성을 처음으로 가보았습니다~ ㅋ 작년에 타돌군 사회 공부 봐주다가 수원 화성이 조선시대 정조께서 만드신거라는 것도 알았구요. ㅎ 약간 쌀쌀했지만, 계절적 봄인지라 산책나온 분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2013. 3. 20.
[수원 곡반정동] 카페 "커피앤" (Coffee &...) 수원 곡반정동에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듯한 괜찮은 카페가 있어 잠시 소개를... 카페 이름이 "커피앤"이며, 영어로는 coffee & ...? 인 듯 하네요. '커피' 다음의 '앤'이 뭔가 했더니, '그리고'의 '&' 입니다. ㅋㅋ 커피와 와플? 커피와 아이스크림? 뭐 이런 여러가지 의미로 쓴 것이겠지요. 카페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이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오른쪽 편에 자그마한 수족관이 보이며, 바로 앞에는 컴퓨터와 프린터기도 있습니다. (무료인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입구 왼쪽 편에는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 공간이 별도로 있는데, 담배만 피는 곳인지, 아니면 거기서 커피도 마시는지는 잘.. ^^; 테이블과 의자도 있었고, 난로도 있어 아마도 커피까지 그곳에서 마실 수도 있어 보였습니.. 2011. 3. 6.
수원 영통 "동글이네 파이" (호두파이와 커피) 빗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밤, 이전 사무실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소주와 삼겹살' 대신 '호두파이와 커피'를 앞에 두고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수원시 영통 홈플러스 뒷편 지역에서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호두파이집! 집 근처 호두파이집이 있긴 하지만, 선뜻 방문하여 파이를 사게 되지 않았었는데... 술집들이 즐비한 곳에서 카페를 발견하기 쉽지 않던 차에, 호두파이와 함께 커피를 판다는 문구를 보고 곧바로 들어갔습니다. "동글이네 파이"라는 부드럽고 정감있는 가게 이름을 내세운 곳! 먹음직한 동글 동글한 파이들이 진열장내에 가득 놓여있었고, 가게안에는 여타 카페처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되어 있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창문에는 얼마전 댓글에서 알게 되었던 '아포카토'를 이곳에서 발견! 별다른 고민없.. 2010.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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