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스마트폰이 확실히 기존 폰보다 배터리가 많이 닳는 듯 합니다.
앵그리 버드를 하거나, 사진 등을 보고 있으면 배터리 줄어드는 것이 느껴집니다. ㅋ
특히, 앵그리 버드~ 이걸 좀 하게 되면 배터리가 휘리릭~ 줄어듭니다.
(전 원래 게임을 하지 않는데, 우연히 깔게된 이 게임은 중독성이 있더군요. ㅎㅎ)


암튼, 회사에서도 USB 충전케이블을 하나 비치해놓고 중간 중간 충전을 하는데,
집이나 회사가 아닌 다른 장소에 오래 가 있을 경우가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차량용 충전 케이블을 하나 구매하려고 맘먹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발견한 충전기입니다.
3천원 정도의 충전기도 있었지만, 너무 저렴해서 찜찜하여 만원이 조금 넘는 제품으로 골랐습니다.
머~ 비싸다고 충전이 잘되거나 이런건 아니지만서두, 비싼 스마트폰 보호차원에서.. ㅋ
대부분의 충전 케이블은 검은색인데, 하얀색인 것도 맘에 들었습니다.
충전 케이블이 배송되어 와서 보니, 일본산이더군요.
어쩐지 비싸다 하였더니만 물건너 온 것이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히 생긴(충전 케이블이 사실 거기서 거기지 ㅋㅋ) 모양에 실망하기도 하였지만,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덕지 덕지 붙여진 XPERIA 문구를 보니 그래도 위안이 되었습니다. ㅋㅋ





충전 케이블의 모양입니다. 줄이 너무 길더라는.. 쩌업!
실제로 보면 하얀색이 깔끔하고 이쁩니다. ^^



차량용 충전 케이블에 이어 스마트폰을 위해 지른 것이 스킨입니다.
핸드폰 판매처에서 보내온 젤리 케이스가 있었지만, 맘에 들지 않아 살펴보던중,
스x니스킨이라는 사이트에서 여러가지 핸드폰 스킨을 판매하는 것을 알게 되어,
그중에 하나를 골랐습니다. ㅎ

젤리 케이스보다 충격 보호에는 조금 약하지만, 케이스의 스크래치 방지에는 더 좋을 듯 하고,
무엇보다도 톡~ 튄다는 점에서 ㅋㅋ 맘에 들었습니다.
스킨이 생각보다는 두꺼운 편이라 붙이는데도 큰 어려움이 없었네요.
각종 hole이나 기능이 있는 곳에 철저하게 모양을 맞춰 잘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스킨은 아주 맘에 드는데, 단지...
스킨을 먼저 붙인터라 이 위에 액정보호필름을 붙일 수 없어서 안타깝네요. ㅋㅋ
보호필름을 먼저 붙였어야 하는데.. 흐~~

스마트폰뿐 아니라 여러 피쳐폰용도 스킨을 제공하고,
또 자신만의 그림을 보내 주문제작도 가능하더군요 (물론, 가격은 조금 더 비싸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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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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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1.06.02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귀엽다.
    커피 중독이에요?
    음.. 중독 무써운데.

  2. BlogIcon 와이군 2011.06.02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을 보니 표준이라 다른 폰들도 충전될것 같습니다.
    인터넷 조금 하다보면 밧데리가 쭉쭉 닳아져서리 요즘 충전기에 그냥 꽂아놓고 사는듯 합니다.
    혹시나 해서리 아직도 음악은 아이팟으로 듣는답니다 ㅋㅋㅋ

  3. 카이파 2011.06.02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신랑도 아크폰에 관심 많은데... 어떤가요 타조님?
    지금있는 스맡폰 바꾸려하는데 이리 재고 저리 재다가 세월 다가겠습니다. ㅎㅎ

  4. BlogIcon 글리체 2011.06.03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만 하지 마시고 카페 좀 와 보세요^^
    완전 기존 릭 팬이라고 하는 회원보다 몇수 위이신 분이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저는 감동의 도가니탕인데...

  5.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6.0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새 가만히 놔둬도 발열이랑, 한번에 엄청난 3G를 잡아먹는것때문에 미치겠더라고요...

    그냥 꺼놓고 충전기만 껴놓아도 기기 자체의 발열이 엄청나고.. 기기 온도때문에 충전 비활성화는 다반사고... 그래서 결국 또 언제 시간날때 A/S센터나 가볼려합니다.

    (요즘에는 이 발열때문에 미치겠어서 간간히 핸드폰을 냉장고에 넣어두기도 한다는..;;)

  6. 앤슬리 2011.06.11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전 핸드폰도 아담하니 귀여웠는데 말입니다. ㅎㅎ
    지금 폰은 이뿌네요. 스마트폰을 쓰시니 스마트하십니당. 전 아직;;;;

며칠전 새로운 스맛폰을 장만하였습니다.
몇달간, 소니 에릭슨의 X10 미니를 사용하다가 너무 작아서 이번에 제대로 된 스맛폰을 구입!

요즘 듀얼 코어 제품이 쏟아지고 있어서, 싱글 코어폰은 최신폰임에도 불구하고
하루가 다르게 가격이 내려가고 있더군요. 몇달간 X10 미니를 사용해본 결과,
제 수준에서는 스맛폰으로 하는 것이 카톡과 몇몇 간단한 어플을 하기에 듀얼 코어까지 필요할까?
싶어서 가격이 저렴해지는 싱글 코어폰을 골랐습니다.
그 중에서 카메라 성능이 괜찮다고 알려진 소니 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아크를 선택했다죠. ㅎㅎ

실버 색상으로 4.2인치 화면, 810만 화소 카메라, 진저브레드 탑재입니다.

아직 사진을 제대로 찍어보지는 못했지만, 화면 화질은 좋은 듯 합니다.
(하기야, 요즘 나오는 스맛폰은 다 그렇겠죠? ㅎ)
외산 핸드폰이기에 DMB와 영상통화 기능이 제공되지 않지만,
둘다 제가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기에 큰 불편함은 없을 듯 합니다.
디자인이 곡선으로 잘 나온 것도 좋군요.

몇몇 기본 어플들은 깔아놓았는데, 수많은 어플중에 뭐가 필요한지 공부도 좀 해가며 써보려고 합니다.
그냥 자랑하는 포스트임돠~ ㅎ

아래는 간단한 주요 사양입니다! (LCD 크기는 4.2인치)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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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5.2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HDMI단자도 있네요..ㅎㅎ

    전 베뉴 3년써야합니다..;;;;;;;;;;;;;;;; 망할 3년약정..;;;;;;;;;;;

  2. BlogIcon 홍뻥 2011.05.21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3GS 이제 6개월남았네요. 그전에 5가 나올지...안나오면 기다려야할지, 다른걸로 바꿔야 할지...벌써부터 고민하고 있습니다.^^

    • 신밧드 2011.05.23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3gs 와이프가 4 쓰거든요. 넥원도 있고 동생은 갤s고 주위분들 요즘 갤s2랑 아트릭스 많이 사셨어요. 회사분 반은 아이폰 반은 안드로이든데요. 만족하고 쓰는 쪽은 아이폰쪽입니다. 가끔씩 제 아이폰을 갖고가서 이리저리 만지더니 아, 이래서 아이폰이구나. 그래도 내껀 이러아러한게 빠른 듯도 하고...하면서 자신의 새 핸폰이 좋다는걸 억지로 증명하려합니다. 처음에 아이폰 사랄 때는 관심없다가 막상 구입한 뒤 불편하고 신경쓰이는 문제가 아이폰엔 없다는 걸 이제야 안 거죠. 안드로이드는 아직은 미래가 더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5.23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5가 내년에 나온다고 하니, 좀 고민스러우시겠어요.
      그래도 아직 6개월 더 남으셨으면, 아이폰5 나올때까지 조금만 기다리면 되지 않으실라나요? ㅎ

  3. BlogIcon 후레드군 2011.05.21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실물로 보니까 굉장히 얇고 무시무시하던데- ㅎㅎ

  4. BlogIcon 화이트퀸 2011.05.22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제가 엑스페리아 X10을 작년에 샀는데, 아무도 이 핸드폰 쓰는 사람을 보지 못했어요 ㅎㅎ 이렇게 반가울수가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애플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소니 에릭손을 이상하게 좋아해서 골랐던 폰입니다. 기능이 조금 떨어지는건 인정하지만, 디자인은 매우 뛰어나죠 ^^

  5. BlogIcon 와이군 2011.05.2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I에서 보니 장난아니게 예쁘더라구요.
    게다가 진저브레드 탑재라 더 끌리던데요.

  6. BlogIcon 글리체 2011.05.23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사 스마트폰 싸게 구입할 수 있으신 것 아녜요? ㅋㅋㅋ
    왜 당근 S사 껄루 사용하실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지...^^;;;

  7. BlogIcon 보기다 2011.05.23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P&I 가서 보고 소니가 카메라는 빼고 핸드폰만 내보냈네~ 하던 그 모델 아닙니까!!!
    디자인은 정말 이쁘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아이폰 출시후에 스맛폰 전쟁시대가 열린 듯 해서,
    가격들이 쭉쭉 떨어지고 있는 듯 해요.^^
    이제는 박터지게 싸우고 요금제 좀 내려주기를~ㅎㅎ

한글 영화 제목은 "기프트".. 원제로는 "Echelon Conspiracy" 입니다. 영화를 보고 나면 뭔 뜻인지 압니다. ㅋ

홍보 문구는 제법 좋았습니다. 그리고, 예고편도 나름은... 하지만, 영화를 막상 보고 나니, 좀 실망입니다.

나름 "이글 아이"(2008)와 비슷한 개념을 가지고는 있지만, 영화의 스케일이 못따라옵니다. 6개월 정도의 개봉 일자가 있으니, 베꼈다고는 말을 못하겠구요. "이글 아이"보다 먼저 개봉을 했으면 뭐 어느 정도 흥미있는 스토리였을 수도 있지만, 제법 괜찮았던 "이글 아이"보다 뒤에 개봉이 되어서, 너무 비교가 됩니다.

많은 공상 과학 스타일의 SF 액션이 그렇지만, 큰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 너무 허무합니다. 이 영화 역시, 마지막에 해결되는 장면이 허무 개그 수준입니다. ㅋ 영화 포스터는 있어 보이게 만들었구만...

영화 배우는 제가 잘 몰라서 그럴 것도 있지만, 약간 악당스럽게 나오는 노장 마틴 쉰 말고는 아는 사람이 하나두 없더군요. 뭐 배우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서도, 별걸 다 트집잡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현재, 네이버 영화 평점 6.54! 생각보다는 높게 나왔네요. 제가 넘 짜게 이 영화를 평가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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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앤슬리 2009.03.3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말에 이거봤는데!
    ㅋㅋㅋ
    저 중간에 눈이 안 떠져서;;; 보다가 그냥 자버릴까? 라는 생각도 했었어요.
    초반은 정말 지루하고 중반 이후는 그래도 좀 볼만 했는데 결말이 정말 완전 허무. ㅋㅋㅋㅋ
    마지막 장면은 또 뭔소린지. ㅋㅋㅋㅋㅋ

  2. 코지짱 2009.04.0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얘기 나오면 하나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