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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2

타돌군 B형 독감... ㅋㅋ 타돌군 어릴때 모습입니다. 2004년이니깐, 만 세살때네요. 타돌군이 며칠전 B형 독감에 걸렸네요. 방학동안에 A형 독감이 유행하다가 이제 B형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네요. 근데, B형 독감은 처방이 타미플루라고 합니다. 예전 신종플루때 처방받던~ 그래서, B형 독감이 신종플루라는 소문도 있다고 하네요. 의사샘이 금요일까지 학교 가지 말라고 합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는데, 열은 38도가 넘는다고 하네요. 병원에서 진료확인서 같은거 떼서 학교에 제출하면, 결석이 아니라 병결로 처리되어 출석으로 인정해준다고도 하네요. 암튼, 타돌군! 이번주는 푸우욱~ 쉬게 생겼습니다. ㅋ 집에서 제일 많이 하는게 요요입니다. 집에만 있으니 심심할거라서 지금은 TV 시청중! 타순양보고 멀리 떨어져있으라고 하는데, 타순.. 2012. 4. 11.
갑자기 열이... 일요일 근육통과 인후통 때문에 거의 하루종일 잠만 잤답니다. 그리고 나서, 어제(월) 회사 출근했더니만, 같은 사무실에서 3명이 한꺼번에 신플에 걸렸다고 하더군요. 어째 불안해하면서 오후에 병원에 살짝 갔더니만, 감기 환자가 왜 그리 많은지.. 휴우~ 1시간 기다려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미열만 있다고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약을 받아왔네요. 오늘(화) 점심까지 괜찮더니만, 오후 5-6시쯤 갑자기 온몸이 추워지면서 열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감기에 걸리면 39도, 40도는 보통 올라가는 체질이어서, 일단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손 소독하고, 마스크쓰고, 타남매 접근 막고~ 체온계로 재어보니, 37.9도... 어째 신플의 기준인 37.8도를 따악~ 0.1도 넘네요. 오늘 밤 자고 일어나 내일 아침.. 2009.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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