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신종플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4.11 타돌군 B형 독감... (14)
  2. 2009.12.01 갑자기 열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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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타돌군 어릴때 모습입니다.
2004년이니깐, 만 세살때네요.

타돌군이 며칠전 B형 독감에 걸렸네요.
방학동안에 A형 독감이 유행하다가 이제 B형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네요.
근데, B형 독감은 처방이 타미플루라고 합니다.
예전 신종플루때 처방받던~
그래서, B형 독감이 신종플루라는 소문도 있다고 하네요.
의사샘이 금요일까지 학교 가지 말라고 합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는데, 열은 38도가 넘는다고 하네요.

병원에서 진료확인서 같은거 떼서 학교에 제출하면,
결석이 아니라 병결로 처리되어 출석으로 인정해준다고도 하네요.

암튼, 타돌군! 이번주는 푸우욱~ 쉬게 생겼습니다. ㅋ
집에서 제일 많이 하는게 요요입니다.
집에만 있으니 심심할거라서 지금은 TV 시청중!
타순양보고 멀리 떨어져있으라고 하는데,
타순양은 종종 까먹고 오빠 가까이 가구~ ㅋㅋ
집안에 신종플루때 사용하던 손소독제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환자인 타돌군뿐만 아니라 나머지 식구들도 수시로 손 소독을~ ㅋㅋ
여러분, 독감 조심하세요~~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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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2.04.11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냐, 고생입니다.
    힘내라 타돌,
    독감에서 나으면 몸 보신 잘 시켜줘야 합니다.
    체력저하라는 후유증있음.

  2. BlogIcon 글리체 2012.04.11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째요^^;;
    얼마전 울 둘째도 독감걸려 타미플루 처방해 주시기에 신종플루냐 깜딱놀래서 의사쌤한테 되물었던 생각 나네요...의사쌤 말씀이 신종플루가 독감보다 야간넘이래요...신종이라 떠들썩해서 그렇지...그니까 독감이 더 독한넘이라 말씀하시더라구요...고열도 오래 가던데...아무튼 타돌군 몸조리 잘하고 다시 건강한 모습 찾았으면 합니다.

    애덜 키우면서 느끼는 게 우리도 걍 꽁으로 큰게 아니다 싶어져요 ㅋㅋ 부모님께 잘해야 되는데...쩝~

  3. BlogIcon 와이군 2012.04.12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5살때인가 보네요
    요즘 감기가 워낙 쎄서 첫째 녀석도 요즘 고생중입니다.
    타돌군 얼렁 나아요~~

  4. 앤슬리 2012.04.12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애기때네요. 반가워라 히힛. 더 아가 때 보고 못 본거 같은데 ㅠ
    요즘 아이들한테 유행이라던데.ㅠㅠ 언능 쾌차 기원합니다.
    타돌군 화이팅!

  5. BlogIcon 비바리 2012.04.14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푹 쉬면서 집에서 조리 시켜야겠군요
    아이가 아프면 부모 맘이 찢어진다고 하던데요
    잘 먹이고 .푹 쉬도록 해주세요

  6. BlogIcon Hawaiian 2012.04.14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웩;;; 타미플루;;;
    듣기만 해도 3년 전 생각이 나서 끔찍하네요. ~_~;;;;

  7.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4.15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ㅠ 빠른 쾨유를 빕니다!!

일요일 근육통과 인후통 때문에 거의 하루종일 잠만 잤답니다.
그리고 나서, 어제(월) 회사 출근했더니만, 같은 사무실에서 3명이 한꺼번에 신플에 걸렸다고 하더군요.
어째 불안해하면서 오후에 병원에 살짝 갔더니만, 감기 환자가 왜 그리 많은지.. 휴우~
1시간 기다려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미열만 있다고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약을 받아왔네요.
오늘(화) 점심까지 괜찮더니만, 오후 5-6시쯤 갑자기 온몸이 추워지면서 열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감기에 걸리면 39도, 40도는 보통 올라가는 체질이어서,
일단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손 소독하고, 마스크쓰고, 타남매 접근 막고~
체온계로 재어보니, 37.9도... 어째 신플의 기준인 37.8도를 따악~ 0.1도 넘네요.
오늘 밤 자고 일어나 내일 아침에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동네 병원가서 신플 검사 받아봐야겠습니다. 우웅~~~

여러분! 조심하세요!!~~~

다행히 아침에는 37도까지 열이 떨어졌네요.
동네 병원에 갔다왔는데, 목이 좀 많이 부었는데,
신플은 아닌 것 같다고 합니다. ㅋㅋ (콜록! 콜록)

끄아! 집에 오니, 타돌군이 열이 나서 누워있습니다.
저녁때부터 열이 올랐다고 하네요. 조금전 38도.. 끄응~
어제 저한테 옮은걸까요?
물로 배하고 등을 조금 칠해주고 나니, 열은 조금 내린 듯 한데...
신플은 아니어야 할텐데요..
아침에 병원으로 직행해야겠네요.

아무래도 타돌군은 신플인 듯 합니다. 아침까지 열이 그대로네요.
계속 기침을 하고... 집안이 갑자기 초비상상태가 되었네요.

타돌군도 다행히 신플은 아니라고 하네요.
요즘은 열만 나면 신플로 생각되니 원...
이것도 병인가봅니다. 흐~


p.s. 인터넷 검색해봐도 신플과 일반 감기의 증상 차이를 잘 모르겠네요. 끄응~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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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eppi369 2009.12.02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조님~낼아침까지 체온이 37.9도 이시면 꼭 병원에 가셔서 신플 검사받으시구...확진환자랑 접촉이 있었다구 하시면서 타미플루 처방 받으셔여~신플은 초기에 확실히 잡으셔야합니다. 집에서 푸~욱 잘 쉬시구여...잠을 충분히 주무셔야합니다. 음식도 잘 챙겨 드셔야 하구요.
    신플은 초반에 잘 관리 하시면 정말 감기처럼 2~3일만에 지나간답니다...제가 겪어봐서 알아요...^^

    무리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아시겠죠?!^^*

  2. 앤슬리 2009.12.02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부디 신플이 아니였으면 좋겠네요.
    몸 건강 잘 챙기시고 입맛 없으시더라도 잘 챙겨 드시공 무리하지 마시고 꼭 쉬세요!
    언능 낫으시길. :)

  3. 제로몽 2009.12.02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는 좀 쉬면서 살라는 신의 계시?!!! 무조건 잘 쉬기, 약 잘먹기!!!

  4. miller 2009.12.03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잘 지나가시길 빌어요. 화이팅~

  5. 앤슬리 2009.12.03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타돌군 병원 다녀왔나요?
    빨리 나아야할텐데. ㅠ

  6. 윈드 2009.12.07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네요. 요즘감기는 다 독한거 같아요.
    아이들이나 오라버니나 건강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