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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6

눈오는 밤 야경.. 12월 30일 2012년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어제 늦은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아직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기온이 많이 내려가지 않아 도로위를 다닐만 하지만, 아침 6~8시경에는 영하 10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네요. 녹았던 눈이 매서운 추위에 얼어붙을 가능성이 높으니 운전 및 보행에 조심하시길... 눈이 내려 미끄러지기도 하고 불편하지만, 이 밤에 보는 설경은 정말 멋집니다. 폰카로 찍은 것이라 사진 화질이 좋지 않지만, 사이즈를 줄여놓으니 그럭저럭 볼만은 합니다. 올해의 마지막 일요일.. 잘들 보내세요~~~ ^^ 2012. 12. 30.
성대앞 일월저수지 야경 수원 성균관대 근처에 '일월저수지'라고 있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는 날, 일월저수지에 비친 성균관대의 야경은 정말 멋집니다. 반영이 흔들리지않고 그대로라는... 삼각대와 디카가 아니라 폰카라서 화질이 조금 어설프게 나왔습니다. 조만간 제대로 장비를 갖추고 다시 한번 야경을 찍어보고 싶네요. 따스한 봄날은 화사한 꽃들도 좋지만, 야경 촬영하기에도 좋은 날인 듯 합니다. 2012. 4. 20.
서울 시내 야경 (남산에서 바라본) 오랜만에 남산에 올라갔습니다. 케이블카도 아니고, 걸어서 터벅 터벅 남산도서관방면에서 올라갔습니다. 계단을 한없이 올라가야 N서울타워가 나오더군요. 솔직히, 그렇게 먼줄 몰랐습니다. ㅋㅋ 야경 사진 찍을거라고, 망원렌즈에 삼각대까지 들고 올라가는데, 으아~ 두번 다시는 그냥 걸어서는 올라가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땀을 삐질 삐질 흘리면서 올라가서 주위를 내려다보니, 역시 서울의 야경은 멋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멋진 야경을 카메라에 담는 건 왜 그리도 어려운건지.. -.- 이웃들의 블로그에서 보던 환상적인 야경 사진은 대체 어떻게 찍는 것이길래~ 올라가느라 지쳐서 기진맥진 상태라 생각할 짬도 없고, 힘도 없는 상태라 더 그렇겠지만, 기본적으로 책에서 배운대로 기억해가며 찰칵찰칵 하는데도 잘 안되더.. 2010. 9. 7.
양평 양근대교 (양평군청) 양평군에 위치한 양근대교의 야경입니다. 사진 실력 부족으로 좀 이상하게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불빛이 환하고 상당히 이쁩니다. 건너편에 위치한 아파트의 불빛과 어우러져 좋은 야경을 보여줍니다. 양평군청 위치가 양근대교에서 가까와 구경하기에 좋더군요. 군청 위치를 정말 잘 잡은 듯 했습니다. ㅋ 그리고, 강 아래쪽에는 탄천길을 만들어놓아 산책 및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탄천쪽으로 내려가 차분히 찍어야 하는데, 급하게 찍다보니 사진이 좀 이상합니다. (핑계~ ㅎㅎ) 야경 사진 찍는 법을 좀 더 공부해봐야겠네요. 아웅~ 다른 분들은 정말 멋지게 잘 찍으시던데.. 공부! 공부! 사진을 클릭하면 조금 더 커집니다만... 키워서 봐도 그리 좋게 보이진 않네요. ^^; 실력을 더 키운 다음에 다시 한번 .. 2010. 8. 12.
강변 테크노마트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야경 영화 "청설"을 보고 난뒤 하늘공원으로 나가니, 우와~~ 지금까지 본 한강 야경중 가장 맑고 투명한 모습이 보였습니다. 마침,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 시야가 굉장히 깨끗해져서 멋진 야경이 되었다는~ 이런 날 남산에 올라가서 서울 시내를 내려다 보았으면 환상 그 자체였을 듯 합니다만, 여기서 바라본 모습도 좋았습니다. 삼각대가 없어서 조금 애매하긴 했지만, 야경이 밝은 편이라 그럭저럭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찍사의 실력이 부족하다보니 당시 눈으로 봤던 환상의 야경 모습이 담겨오지를 못했네요. ^^; 2010. 7. 27.
삼성역 코엑스 야경.. 지난주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를 보러갔을때, 잠시 찍어본 야경입니다. 삼각대를 세워놓고 찍었는데도 눈으로 보이는 것만큼 멋있게 나오지를 않네요. ㅋㅋ 아무래도 좀 더 노출을 길게 두고 밝게 찍는 것이 더 나은 듯 하네요. 너무 밝으면 좀 과장되어 보이긴 하던데... 음... 2009.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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