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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1.09 엔진오일 교환 (합성유 카스트롤 씬텍 5W40) (8)
  2. 2008.11.03 엔진 오일 갈았습니다~

엔진 오일을 갈았습니다.
2003년식 카니발이 이제 거의 19만km가 되었네요.
오래전부터 비싼 합성유 엔진오일을 써왔기 때문에,
아직 엔진 소리는 괜찮은 듯 합니다. (그 덕에 돈은 좀.. -.-)
합성유의 등급도 중급에서 고급으로 잠시 올라갔다가 다시 중급으로 내려왔습니다. ㅋ
20만이나 뛴 카니발2에 고급을 쓰기엔 너무 과하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ㅎ

지난번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카스트롤 씬텍 5W40입니다.
1만km를 달리고 나서 교환하였네요. 총 6통이 사용되었습니다.

차량이 오래되고 나니 점점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긴 합니다.
두달전쯤 고가의 부품을 3개나 교체하기도 했구요.
엔진 오일은 새것으로 교환했고, 미션오일과 브레이크 오일을 교환하기 위해 주문해놓은 상태입니다.
이왕 비싼 돈 들여 관리했으니, 30만km는 타야겠고, 목표는 35만km입니다. ㅋㅋ
그때까지 엔진이나 차체(점점 녹스는 부분도 생겨서리..)가 버텨줘야 할텐데 말이죠~ ^^


원래 본넷을 통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려고 했는데, 그게 어디로 갔는지..
배터리 사진밖에 없네요. 끄응~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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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1.11.09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타셨는데도 차가 깨끗하네요~
    35만km 달성하시길 ^^

  2. BlogIcon 보기다 2011.11.09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을 보니 왠지 차가 앞으로 떨어질거 같다는~
    곧 10년 채우시겠네요.^^

  3.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1.09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3년식 카니발이군요!! 월요일날 딜러한테 넘긴 저희차도 03년식이였는데
    50900km정도밖에 안탔다죠. 근데도 차값은 별로 못받고 오늘 체어맨 계약했답니다.ㅎ

    그래도 차를 좀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합성유로 간다죠. 뭐 저희차는 계속 광유만 넣고있지만 ㅎ

  4.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11.11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달 전에 오일류 싹다 갈았는데..ㅎ
    제차도 이제 4살이 넘어 가니까 이것저것 손볼곳이 생기더라구요.
    합성유쓰면 좀 조용해 진다던데.. 체감상 많이 조용해 지나요?^^;; 궁금..ㅋ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11.1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합성유를 쓰면 소음이 감소되는 점도 있는 듯 합니다.
      제차는 오래된 디젤이라 원래 더 시끄러워야 하는데, 합성유 때문에 조금은 조용해지는 것 같아요.
      많이라고 하시면 잘 모르겠네요. ㅎㅎ
      하지만, 소음 이외에도 엔진 유지에 도움이 되어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19만km를 달렸는데도 엔진 성능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카센터에서.. ㅎㅎ)

올 2월달에 갈았던 엔진 오일이 수명이 다 된 듯 하여, 주말에 엔진 오일을 갈았습니다. (디젤 차량임)

정숙성을 요하면서 좀 오래가는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주인 아저씨와 상담했더니 비싼 걸로 추천해주시네요. 1만 5천 km 가능하다시면서.. 흐~

당초, 아랄 계통 리터당 2만원대 초반 제품을 사용하다가, 가격에 대한 압박감으로 1만원대 중반 제품으로 내려와 모빌1과 모튤을 사용했었는데, 이번엔 아예 지난번 최고가를 뛰어넘어 3만원대 초반으로 올라갔습니다. 끄응~

원래 사용하던 모튤 가격의 두배가 넘어 잠시 고민을 하다가, 10개월에 한번 넣는건데, 그리고 1만 5천 km 간다는데.. 에잇!!! 넣자~ 하고 질러버렸습니다. ㅠ.ㅠ (6통이나 들어가니 가격 압박은 엄청납니다~)

롱라이프 Volcano 제품으로 갈았습니다.
제조사 말로는 2만 km 까지 운행할 수 있다는데, 주인 아저씨는 그렇게까지는 추천 안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모튤이 1만 km 뛰었으니깐, 2만 km만 가능해도 가격이 2배 약간 넘으니 가격상으로는 괜찮은 편인데.. 도중에 에어클리너를 한두번 갈아줘야 하긴 하나, 적어도 1만 5천km는 가능하니 1년은 그냥 버틸 수 있겠네요.

지난번 오일 교체하기전 차량이 뻑뻑하게 나가던 것은 없어졌는데,
오일 교체한지 얼마 안되어 그런지 아직까지 롱라이프의 성능을 느끼진 못하겠네요. ^^;
좀 더 타다보면 느낌이 달라지겠지요.

참! 엔진오일도 좋은 제품을 쓰면 연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비싼 엔진 오일 가격이 연비 향상으로 어느 정도 상쇄가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엔진 오일 교체한 성능 향상을 느끼기 전에, 담달 카드 압박이 먼저 느껴집니다. 흐~)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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