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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2

영화 "여배우들" (2009)  실제냐, 영화냐.. 이런 논란도 있었지만, 6명의 여배우들이 쏟아내는 그녀들만의 수다가 궁금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오래전 팬이었던 고현정씨가 출연해서 보기도 했구요. ^^ 윤여정씨, 이미숙씨, 고현정씨, 최지우씨, 김민희씨, 김옥빈씨... 이렇게 20대 초반부터 60대까지 상당한 네임 밸류를 가지는 여배우들을 한데 모아놓았습니다. 이들이 연기를 하는 것인지, 실제 그녀들의 모습인지 헷갈릴 정도로 자연스럽습니다. 2008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패션 잡지 "보그"의 특집 기념 촬영을 위해 이들 6명이 한꺼번에 모였습니다. 초반부터 나오는 그녀들만의 특색들... 점점 흥미를 더해갑니다. 수다쟁이로 나오는 이미숙씨와 고현정씨, 그리고 평소 드라마에서 자주 보여주던 윤여정씨만의 말투.. 2009. 12. 22.
에덴의 동쪽~ 초반 아역들이 나왔을때는 그다지 별 관심이 없었다. 원래 사극이라던가, 시대극은 타조 스탈이 아니라는~ 지난 주말 우연히 재방송을 조금 보게 되었는데, 갑자기 스토리가 궁금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홈피 찾아 들어가서 그동안의 스토리를 주우욱~ 훑고 났더니만, 이젠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이번주는 월, 화 이틀 모두 시청했다는.. ^^ 솔직히 월, 화 이틀동안 좀 맘에 안드는 점이 있었다. 월요일, 형인 이동철(송승헌)과 동생인 이동욱(연정훈)이 만나는 장면~ 형제끼리 너무나 그리워하고 사무친줄은 알겠는데, 마주보며 서로 부둥켜안는 장면이 너무 길었다. 감동이 오려다가 넘 지루해졌더라는.. ㅠ.ㅠ 그런데, 오늘도 같은 상황이~ 철거반과 대치를 앞둔 상황에서 이동철(송승헌)이 어머니(이미숙)를 .. 2008.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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