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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8 재즈 보컬

으늘 몽크투바흐에서는 거의 1년만에 재즈 보컬 감상회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고음질 음반으로 여성 보컬 위주로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헬렌 메릴의 Let it be, 치에 아야도의 Mother, 패트리샤 바버의 Nardis, 앤 비손의 September in Montreal, 다이애나 크롤의 I'm through with love 이 좋았습니다.

1. Let it be - Helen Merrill
2. Here there and everywhere - Helen Merrill
3. Mother - Chie Ayado
4. People get ready - Chie Ayado
5. White shade of pale - Chie Ayado
6. Isn't it a pity - Nina Simone

7. Black magic woman - Patricia Barber
8. A taste of honey - Patricia Barber
9. Nardis - Patricia Barber
10. Muse - Patricia Barber

11. Dream of the return - Pat Metheny Group (Pedro Aznar, Letter from Home 중에서)
12. Lovers' infiniteness - Ketil Bjørnstad

13. September in Montreal - Anne Bisson
14. Sinking in the future - Anne Bisson
15. Fly away - Anne Bisson

16. I'm through with love - Diana Krall
17. I miss you so - Diana Krall
18. Gentle rain - Diana Krall
19. A case of you - Diana Krall

20. I've got you under my skin - Dinah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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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4일
마일즈 데이비스 감상회

작년 10월 이후 석달만의 재즈 감상회인듯 합니다. 코로나때문인지 재즈 팬층이 엷어진 탓인지 그래도 마일즈 데이비스인데 감상회가 많이 썰렁해서 아쉽습니다 ㅎ

덕분에 이 엄청난 몽바 사운드를 전세내다시피 음악을 감상했네요 ^^;

마일즈와 그 친구들이 연주하는 멋진 음악을 두시간반동안 들으니 귀와 머리가 호강했습니다 ㅎ

01. Shhh/Peaceful <In a Silent Way>
02. All of you <My funny Valentine : Miles Davis in Concert>
03. If I were a bell <Miles in Tokyo>
04. Walkin' <Four and More>
05. You don't know what love is <Walkin'>
06. Airegin <Bag's Groove>
07. Saeta <Sketches of Spain>
08. Solea <Sketches of Spain>
09. Orbits <Miles Smiles>
10. Round about midnight <Round about Midnight>
11. Milestones <Milestones>
12. It ain't necessarily so <Porgy and Bess>
13. It never ended my mind <Workin'>
14. My funny Valentine <Cookin'>
15. When I fall in love <Steamin'>
16. Oleo <Relaxin'>
17. Prince of darkness <Sorcerer>
18. Miles runs Voodoo down <Bitches Brew>
19. All blues <Kind of Blue>
20. Autumn leaves <Somethin'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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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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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진 2021.01.2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그 권성연씨 난 그랬던 것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vocabulary22000@daum.net

거의 20년 가까이(92년에 시작했나?) 이어져온 재즈 소모임 "스윙"의 음감회가 주말에 있었습니다.
이젠 재즈를 듣는다기보다는 락, 팝, 클래식 등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지만요. ^^
3-4달에 한번 정도 한강 고수부지를 바라보며 각자 가지고 온 음악을 들으며 수다도 떨곤 한답니다.

요즘 들어 모이는 회원들은 저 포함 총 6명이지만, 이번 감상회에는 3명만 참석하였습니다. ㅋ
하지만, 멤버의 수에 굴하지 않고 음악을 즐기었다죠.
이번에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많이 들었습니다.
정경화씨의 연주에 필이 꽂힌 한 여성 멤버 덕분에 정경화씨 연주와,
제차에 우연히 있던 안네 소피 무터의 연주를 전곡 감상했답니다. ㅎㅎ

3시간여 정도 이런 저런 음악을 듣고 나서, 신천역으로 옮겨 남은 수다를 떨었습니다.
Red tail이라는 카페+바 였는데, 분위기가 괜찮았습니다.
거기다가 술값도 적절하게 좋았다는 한 회원의 코멘트!!!
서빙하시는 분들의 매너도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와우~~



※ 한강 고수부지 주차비가 달라졌더군요. 예전에는 한 차량당 3천원인가? 들어갈때 지불했는데,
이번에는 시간당으로 주차비를 징수하더군요. 치사하게도... 30분에 천원이었습니다.
한강 다리를 비롯하여 돈을 좀 쓰더니만, 이런 걸 올려서 비용을 만드는가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본동 | Red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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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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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10.06.22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쯤 가봤음 하는곳이내여 그러나 미성년자!! 술!! 쳇...

  2. BlogIcon 멀티라이프 2010.06.22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분위기가 좋아보이네요 ㅎㅎ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음악을 들으면 참 기분이 좋아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 BlogIcon rinda 2010.06.22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모임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20년.. 그동안 좋은 음악들이 많이 쌓였겠어요 ^^

  4. BlogIcon 보기다 2010.06.22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모임이네요~ 20년 세월이라 대단하십니다!
    (아직 친구들하고 계모임도 5~6년밖에 안돼서^^;)
    한강의 야경을 바라보며 음악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고 부럽습니다~ㅎㅎ

  5. 2010.06.23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앤슬리 2010.07.06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동네인데. ㅠ
    어딘지 모르겠어요.
    집 근처에 옐로우 테일이라는 곳은 본 거 같은뎅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