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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단국대3

[단국대] 카페 단 (두번째 방문~) 벌써 지난달(2013년 1월) 중순에 갔었던 사진들입니다. ㅎㅎ 그동안 이래 저래 게으름을 피우다가 지금에서야 포스팅을.. 작년(2012년) 말에 죽전 단국대 앞에 위치한 '카페 단(Cafe 단)'을 방문하고 포스팅 했었는데, 어찌 어찌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과는 달리, 1층에 손님들이 두 테이블 있었고, 전 2층 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다. ㅋ 이번에는 커피뿐 아니라 빙수까지 주문했습니다. 빙수를 무척 좋아하는 저로서는 겨울에 빙수를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뻐하면서요.. ㅎㅎ 문 닫을 시간이 된 Cafe 단의 모습입니다. 제가 먹은 우유빙수를 홍보하고 있네요. ㅎㅎ 바깥에서 안쪽을 바라보며 한컷 찍었습니다. 따스한 분위기의... 옆에서도 찍어보았습니다. 유리창에 그려진 컵들의 모습도 이쁘.. 2013. 2. 9.
[죽전 단국대] 카페 단 용인시 죽전동에 위치한 단국대앞에는 괜찮은 카페들이 제법 있습니다. 가끔 단대앞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곤 하는데, 작지만 분위기 있고, 가격도 착한 카페를 발견했습니다. ㅎㅎ 'Cafe 단'이라고 간판에 쓰여 있습니다. 이 카페는 네이버에서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네요. 카페 단 블로그 가기 참고로, 학기중에는 평일 11시~24시, 주말 13시~23시까지 오픈하고, 방학기간(1,2,7,8월)에는 13시~23시까지 오픈한다고 하네요. 심야시간, Cafe 단의 바깥 모습입니다. 분위기 있지 않나요? ㅎㅎ 테이블이 많지도 않지만, 깔끔하고 느낌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사진을 찍으니, 서빙 보시는 분께서 알아서 숨어주셨네요. ^^; 이곳은 2층 다락방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발 벗고 올라가는 곳이.. 2012. 11. 23.
[죽전 단국대] 굿모닝 사이공 (베트남 쌀국수) 작년(11년) 10월에 처음으로 방문했었고, 무려 반년만에 다시 한번 찾아가보았습니다. 사실, 그동안 타돌군은 여러번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 타순양이 절대로 안간다고 하여 한번도 못갔었답니다. ㅋㅋ 타순양은 쌀국수나 볶음밥이 싫다고 하더라구요~ (지난번에 갔을때도 아무것도 안먹었다는~ -.-) 하지만, 어제 토요일 오후 늦게, 친구랑 놀고 집에서 간단히 밥을 먹겠다고 하여, 할아버지, 저, 타돌군.. 남자 세명만 저녁 외식하러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타돌군이 오매불망 가고 싶다던 "굿모닝 사이공"을 택해서 다녀왔습니다. ㅎㅎ "굿모닝 사이공"은 단국대 정문 가기전 오른쪽 대로변 상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물 뒤쪽으로 돌아가면 지하 주차장도 있습니다 (좁아서 몇번씩 돌려야 하지만 ㅋ) "굿모닝 사이.. 2012.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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