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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트라이백2

자출(자전거 출퇴근)을 위해 구입한 자전거 악세사리 목록 약 두달전 중고로 8만원짜리 자전거(알톤 RCT-300)를 구입하고 나서, 자출을 하면서 구입한 자전거 악세사리 목록입니다. 이렇게 자전거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지 몰랐네요. ^^; 앞으로 뭐가 더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의 리스트입니다. (아마도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기운이 파릇파릇 솟아오르면 봄맞이를 해야 할 듯.. ^^;) 2008. 11. 26.
자출시 Sansa Shaker를 토픽 트라이백에... 아쉬운 점은? 자출시 음악을 듣기 위해 외부 스피커가 달린 샌디스크사에서 나온 mp3 플레이어인 Sansa Shaker를 구입했었답니다. 얼마전 포스트에서 소개~ ㅎㅎ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이어폰을 귀에 꽂는 것만큼 위험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걸 자전거에 어떻게 장착하느냐를 두고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었는데, 사진처럼 트라이백(세군데 묶는다고 해서 tri bag인가 봅니다)에 넣어서 다닌다는 의견을 따랐답니다. 가격이 조금 세긴 했지만, 여기에 지갑도 넣을 수 있고 해서 겸사 겸사~~ 구입을! (허걱! 돈이 계속 듭니다.) 사진처럼 트라이백 윗부분은 그물망 식으로 덮개가 되어있어 음악이 잘 들립니다. 크기도 생각보다 작아서 상당히 아담합니다. 처음 배송되었을때 묶는 방법을 몰라서 뭐 이런게 다 있어!! 라고 욕을 .. 2008.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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