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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 Springfield3

이웃블로거 글리체님으로부터 받은 멋진 선물! N사 시절부터의 멋진 이웃인 글리체님께서 보내주신, 그저께 도착한 따끈따끈한 선물입니다. ㅎㅎ 글리체님은 저보다 더 열정적으로 음악을 좋아하시고, 손재주가 많아 DIY로 집안 곳곳의 가구 및 장식용품을 만드실줄 아는 초감성 재주꾼이시랍니다. 사진 관련 책 한권과 음악 CD 2장을 보내오셨습니다. 정확히 1년전인 2010년 1월 21일에 글리체님께서 타남매를 위해 선물해주신 자작 칠판에 대해 포스팅하기도 했었지요. 담에 글리체님께 보답으로 따따~한 밥이라도 한끼 사드려야겠습니다. ㅎㅎ 넘 감사합니다!!! 1년전 포스팅 : 이웃이 자작 선물해준 나무 칠판~ 이번에 받은 선물 목록입니다. "대한민국 감성 사진여행지" (책) "Todd Rundgren - Greatest Hits" (음악CD) "Rick Spr.. 2011. 1. 21.
Rick Springfield - Beautiful Feelings (1984) 제가 얼마전 Rick Springfield의 노래를 소개할때 잠시 언급을 했었던 음반입니다. 84년에 나온 음반인데, 재녹음한 'Bruce'라는 곡 하나만 쬐금 인기를 얻고는 사라지고 만 음반입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음반 구경하기가 쉽지가 않았는데, 요즘은 이베이에 물건들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LP는 15달러 정도 하지만, CD는 여전히 100달러 이상의 높은 가격입니다. 음냐.. 저도 5년전쯤, LP를 구하고, 4년전쯤 정말 어렵게 CD를 구했습니다. 그래도 100달러 밑의 가격으로요. ㅎㅎ 근데, 사실 이 음반이 왜 이렇게 비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특별히 음악성을 평론가들로부터 칭찬을 받은 것도 아니고, 히트한 앨범도 아니고, 그냥 별볼일 없이 사라진 음반인데.. 아마도 Rick Sprin.. 2009. 3. 8.
Rick Springfield - Love somebody Rick Springfield는 한때 잘생긴(?) 외모와 멋진 노래와 80년대를 주름잡았었죠. 49년생이니깐 지금은 예순이 넘어 아저씨를 지나 할아버지 대열에 들어섰네요. 허걱! 그러고보면 세월이 빨리 흐르기는 했군요.. 호주 출신으로 락그룹 Zoot에서 활동하다가 72년에 솔로로 독립한 그는 데뷔 앨범 "Beginnings"에서 'Speak to the sky'을 미국 Top20에 올려놓는 비교적 성공적인 출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뒤에 발표하는 앨범 "Comic Book Heroes", "Wait For Night" 등이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며 세션맨으로 몇년간 활동하게 됩니다. 81년 인기 드라마였던 "General Hospital"에서 의사역을 맡은 그는 앨범 "Working Class D.. 2009.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