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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 Basie and the Kansas City7
카운트 베이시가 소규모 악단과 함께 연주하는 1962년에 녹음된 앨범 Count Basie and the Kansas City7 입니다. 카운트 베이시의 음반으론 거의 유일하게 임펄스를 통해 나왔습니다.

이 음반에는 Thad Jones나 J.J.Johnson과 같이 나름 유명한 분들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음반은 일본에서 77년 재발매된 GF 버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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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밴드 스윙풍 음악 하나 더 꺼내들었습니다.

이번엔 1947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렸던 "Just Jazz" 세션에서의 라이브 앨범으로 비브라폰, 피아노, 드럼을 고루 연주하시는 다재다능한 Lionel Hampton 님이 Just Jazz All Stars와 함께 한 앨범입니다.

당초 Lionel Hampton With The Just Jazz All Stars가 정식 앨범명인데 1957년 발매본에서는  Lionel Hampton And The Just Jazz All Stars로 앞 커버가 살짝 바뀌었습니다 ㅎ 그래도 음반 라벨에는 'with'로 되어 있습니다.

흥이 나는 신나는 재즈 넘버들로 들려주고 있으며 관객들의 호응하는 소리가 있어 더 실감납니다 ㅎ 심각하지 않게 편히 즐기기엔 이런 재즈가 제격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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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에 녹음된 색소폰 주자인 Sonny Stitt의 앨범 Sonny Stitt Plays Arrangements From The Pen Of Quincy Jones 입니다.

앨범 제목이 독특합니다 ㅎ 제목대로 퀀시 존스가 편곡을 맡았고, 퀸스 존스가 지휘하는 작은 재즈 오케스트라가 같이 연주합니다.

여기에는 J.J.Johnson, Hank Jones, Oscar Pettiford, Thad Jones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니 스팃 제외하고도 10명의 뮤지션들이 함께 했습니다.

발라드풍 재즈도 있고 빅밴드 시절의 음악도 느껴져서 편히 듣기엔 좋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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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색소폰 주자인 Scott Hamilton의 1978년 앨범인 Swinging Young Scott 입니다. 그가 1954년생이니 그땐 24살. Young이 붙을만한 나이군요 ㅎ

트럼펫 주자인 워렌 바쉐, 드러머인 부치 마일즈 등과 함께 뉴욕에서 녹음한 퀸텟 연주입니다

1년전인 1977년에 첫 리더작으로 발표한 "Scott Hamilton Is a Good Wind Who Is Blowing Us No Ill"도 워낙 좋은 음반이었죠. 20대 한창때인 70년대 초기작 음반들이 듣기 좋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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