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2014년 10월, 가을 어느날의 해지는 모습입니다.
노란색의 지는 해는 파랗던 하늘마저도 붉게 물들이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네요.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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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4.10.18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장면은 아무리 해도 오리지널씬의 감흥을 따라가기 어려울 듯.
    사진찍으려다 좌절한 경험있음 ㅠㅠ


오늘 보였던 개기월식 사진 몇장 공유합니다.

앞의 2장은 달이 모습을 감추기 전 사진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달이 모습을 감춘 다음, 조금씩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사진들입니다.

왼쪽은 정상적인 노출시의 달의 모습, 분화구까지 보입니다.
오른쪽은 과다 노출시의 달의 모습으로, 오른쪽에 검게 가려진 부분까지 보입니다.


위의 마지막 사진이 거의 월식이 끝나는 것입니다.


실제 개기월식이 붉은달이 됩니다.
그때의 모습을 조금 담아보았습니다.
달의 모습이 조금 섬뜩해보이기도 합니다 ^^;
근처 아파트 지붕 배경으로 찍은 것입니다.



근처 아파트가 좀 멋있는 조명도 켜있기에,
붉은 달과 매칭하여 조금 더 풍경 위주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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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ler 2014.10.08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 아파트, 조명 때문에 완전 살아나네요~ㅋㅋㅋ
    월식사진 잘 봤어요~

  2. 뚜영 2014.10.09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멋지네요.
    공유해가겠습니다~^^

  3. 럽프리 2021.01.22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니. 엄청 부럽습니다.^^




하루 늦은 사진이지만, 어제(14년 8월 10일) 저녁 7시 이후 수도권에서 보였던 쌍무지개 사진입니다.
무지개의 끝에서 끝, 완전한 반원을 보기를 원했지만,
아파트 숲으로 둘러쌓여있어 부분만 보았네요.
좀 더 높은 곳으로 갔었으면 보였을라나요? ㅎㅎ

쌍무지개인데, 바깥 쪽 무지개는 안쪽보다 더 빨리 없어져서, 이미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거의 3~4년만에 무지개를 직접 보는 것 같네요.
비가 오고 개일때면 자주 밖을 쳐다보아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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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뻥 2014.08.12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저렇게 포착해서 사진을 찍으신 타조님도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 잘 했습니다.~

  2. 글리체 2014.08.14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찍었는데...한쪽이 흐릿 흐릿 조금 아쉬운 쌍무지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