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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의 8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Folklore입니다. 어쩌다보니 테일러 스위프트의 모든 스튜디오 앨범을 다 가지고 있네요. 그간 발매되었던 LP들도..

초기 1, 2집까지는 컨트리풍으로 데뷔하여 미국 위주로 인기를 얻었었는데 3집 Speak Now에서 팝으로 변모하더니 이젠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 팝팬들을 거느리고 있다지요. 개인적으론 5번째 앨범인 "1989"를 가장 좋아합니다 ^^

이번 앨범은 타이틀인 Folklore에 어울리게 다소 아날로그적인 냄새가 배어있고 포크 성향이 베이스라 맘편히 듣기 좋습니다 ㅎ 하지만 전작들에 비해 비트가 줄어들어 대중적 인기는 조금 덜한듯 합니다.

그래도 미국내에서는 1위곡 Cardigan을 비롯 추가 2곡의 Top10 히트곡이 나왔고 수록곡 16곡이 전부 동시에 빌보드 Hot100 차트에 진입한 진기록도 내었다고 하네요.

전 1위곡인 'Cardigan' 보다는 'The last great American dynasty', 'My tears ricochet', 'Seven', 'August', 'This is me trying', 'Hoax' 이런 노래들이 더 맘에 드네요 ㅎ

거의 일주일째 차에서 듣고 다니는데 들을수록 귀에 착착 감겨옵니다. 이런 스타일의 포크 기반 팝도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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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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