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얼마전부터 80년대 팝송을 듣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 빠져들었던 그 시절 음악은 언제 들어도 상큼하면서 정겹습니다 ㅎ

기억에 남는 곡은 Matthew Wilder의 곡들입니다. 83년말과 84년초에 인기를 얻어 빌보드 싱글 차트 Top5까지 올랐던 Matthew Wilder의 'Break my stride'가 가장 유명한 곡입니다.

83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I Don't Speak The Language"에 수록되어 있고, 'The kid's American'이 Top40안에 들기도 했네요.

98년 디즈니사 애니메이션인 "뮬란"의 주제가를 작곡하여 오스카상에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개봉되는 실사 "뮬란"이 이래 저래 논란이 되고는 있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당시 'Break my stride'에 완전 빠져서 빽판을 구해 듣다가, 90년대 이후 CD 를 입수하여 열청했던 기억도 납니다.

덕분에 앨범의 다른 노래들도 듣게 되어 차분하면서 묘한 분위기를 지니는 'I don't speak the language'와 신나는 넘버인 'I was there'까지도 즐겨 들었네요 ㅎ
 
그의 최대 히트곡인 'Break my stride'는 97년에 Puff Daddy가 발표한 'Can't nobody hold me down'에 샘플링이 되어 우리 귀에 아주 익숙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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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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