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hinese (Simplified) English Italian Japanese Korean Portuguese Spanish
반응형

전체 글2203

Billy Joel... 이번주에 가장 즐겨들었던 음악이 Billy Joel의 노래이다. 권투선수에서 가수로 변신하여 70년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멋진 가수~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하모니카 소리로 시작하는 Piano man으로 74년에 처음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상당히 유명하다고 생각된 이 노래는 의외로 당시에 25위까지만 올랐었다는... 이후 Just the way you are, My life, Honesty 등으로 70년대를 장식하던 그는, 80년대 들어서 It's still rock and roll to me, Tell her about it, Uptown girl, We didn't start the fire 등으로 팝계의 거물이 되었다. 90년대 들어서도 The river of d.. 2008. 9. 20.
티스토리 버그가 있다던데.. 어제부터 스킨을 바꾸려고 하는데, 이게 내 맘대로 바꿔지지를 않네요. 티스토리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스킨을 가지고, 바탕도 바꾸고, 글자 크기도 바꾸고, 색상도 바꾸고 하는데, 분명히 적용을 눌렀는데도 막상 메인화면으로 가면 변해있지 않고... 음냐.. 요즘 유행인 "생각대로 티"~가 '티'스토리에는 해당이 안되는 것 같네요. ㅋㅋㅋ 이따 집에 돌아가서 차분히~ 다시 작업을 해봐야겠습니다. 끄응~ 2008. 9. 19.
자출족이 되기 위한 준비는 했으나~ 얼마전 중고 자전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운동삼아 자전거를 타볼까 하며, N사의 중고 카페를 통해 나름(^^;) 지명도 있는 하이브리드식 자전거를 8만원에 구입~ MTB가 아니라 도로 사정이 좋지 않은 곳에서는 돌아다니기 어렵지만, 도로에서의 주행 성능은 좋다고 하더군요. 두번 정도 집앞에 있는 탄천 도로에 나가보고는, 문득~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인터넷을 뒤지며 뭐가 필요한지를 찾기 시작! 자출족(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이 되려면, 우선 모자를 쓰고 장갑을 껴야 한다더군요. 최소한의 위험 대비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타지 말라는 인터넷상의 충고도 있었구요. 그리고, 야간에 운행을 하려면 주위의 자동차들에게 나를 알리는 불빛이 있어야 한다네요. 그래서, 앞쪽 라이.. 2008. 9. 19.
[스윙] 나두 감상회 후기를... (1995/11/06) [스윙] 나두 감상회 후기를... 내발자국[동호회]|1995/11/06 00:27| 오랜만에 쓰는군요.. 흐... 예상치 못한 장소의 급변경 때문에... 피해를 보신 분이 혹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죄의 말씀을 일단 드립니다. (꾸~벅~) 네트에서 3시 약간 넘어서 시작을 했는데... 감상회 주제가 초기 퓨전과 프리 재즈라서... 조금은 걱정을 했는데..(작년 생각을 하고.. 흐..) 그래도 올해는 덜 난해한 곡을 틀어서 정신이 말짱했습니다. 역시나 Art Ensemble Of Chicago는 감히 제 능력으로는 해석이 안되는 음악을 하더군요.. 아프리카 식인종 부락이 먹이 사냥을 하느라 숨을 죽이고 있는 듯한 음악을 하지를 않나.. 아니면.. 하루 웬종일 벨소리만 내지를 않나... 또 북만 죽어라 두.. 2008. 9. 18.
[스윙] (( 10월 감상회 )) 입니다... (1995/10/03) [스윙] (( 10월 감상회 )) 입니다... 내발자국[동호회]|1995/10/03 09:07| 소리 모꼬지 내 재즈 소모임 스윙 스트리트가 10월 감상회를 합니다. (와~~~ 박수!!!) 언제나 변함없이(한번은 있었지만 흐...) 두번째 일요일인 10월 8일 오후 3시에 시작합니다. 이번달은 하드 밥 4인방의 음악을 듣습니다. Lee Morgan, Dexter Gordon, Art Blakey, Herbie Hancock 그리고는 역시 언제나 변함없이 재즈 보칼이 찾아갈 것입니다. 감상회 준비를 해주신 여러분들(누구,누구,누구 등) 수고하셨고, 스윙 회원 여러분들은 빠짐없이 참석을 해주시길 바라겠고,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때는 반드시 연락을 미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참...장소는 어디냐구요? 언제나 .. 2008. 9. 18.
[스윙] 와... 영은님 ID가 드디어 부활을.. (1995/01/30) [스윙] 와... 영은님 ID가 드디어 부활을.. 내발자국[동호회]|1995/01/30 10:46| 했네요.. 우리 모두 축하를 해줍시다... 음... 어제까지는 부활이 안되었던 것 같은데.. 오늘 메일을 보내니까.. 그냥 먹어 들어가네요.... 근데... 그 duddms이라는 ID가 아무 생각없이 보니까..... 왜 제 눈에는 그게... dumb and dumber의 그 dumb이 자꾸 생각이 나죠? 흐... 아무래도 ID주인이 dumb과 닮은 듯한... (음냐... 나중에 두들겨 맞겠다.. 입 조심하자...) 그럼... 전 이만..... gone with the wind............ 오늘 하루도 열심히 걷고 있는 만물의 영장 타조가... 2008. 9. 18.
[스윙] 음냐.. 살다보면 그럴수도.. 흐... (1994/11/06) [스윙] 음냐.. 살다보면 그럴수도.. 흐... 내발자국[동호회]|1994/11/06 23:00| 뭐.. 영장이라고 실수를 안하나? 흐흐... 이렇게 바쁘고 복잡한 세상에... 흐... 들려드릴 예정이던... Waltz for Debby를 못 들려드려서 죄송한데요.. 흐... 아마도 그 CD가 제마음을 알았던 모양... 처음에 Waltz for Debby를 튼다니까.. 너무 많이 알려진 곡이 아니냐고 해서 약간의 제안을 하신분이 계셔서.. 선곡을 하고서도.. 생각해보니.. 그런것도 같아서... 사실... 다른 곡을 틀려고...CD한장을 더 가져갔던 것이에요... 그런데.. 도착해보니.. 팜플렛에.. 떡~하니.. 곡 이름이 써 있네.. 흐....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웬걸........ 2008. 9. 18.
[스윙] 타조의 감상회 후기... (1994/11/06) [스윙] 타조의 감상회 후기... 내발자국[동호회]|1994/11/06 04:09| 음냐.. 졸려라... 흐... 오늘 감상회에 조금 늦게가서 죄송하고... 흐... 곡들 잘 들었습니다... 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 것이었는데.... 완전한 쿨만을 들은 것은 아니었고... 쿨에 영향을 주었다는 사람부터 보사노바.. 웨스트코스트.. 등등... 사실 저는 완전한 쿨만을 듣기를 원했었거든요... 일단 완전히 "이건 쿨이다..."라는 것을 느낄수 있을 정도의 확실한 쿨을 잔뜩 들어서... 쿨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느낌을 조금 확실하게 받은 뒤에... 시초라던가... 영향을 준 장르 등... 이렇게 듣고 싶었는데... 그것이 빗나가서 조금은 불만이었고요.. 흐... 그래도 음악은 좋았습니다.. 지금 머리속.. 2008. 9. 18.
[하이텔추억] [스윙] 나도 따라서 후기를... (1994-10-09) | [스윙] 나도 따라서 후기를... 1994-10-09 21:37 카테고리 : 내발자국[동호회] 글출처: 소리모꼬지 [mokogy] 소모임 게시판 글쓴이: xxx[YSTAZO] 아구... 빨리 쓰고 잠자리에 들어야겠네요... 오늘은 저도 늦지 않으려고 부산을 떨면서... 중간에 어디 잠깐 들러서 음반 몇장을 사고... 후다닥... 스파에 가니... 사람들이 꽤 모여 있더군요.. 그러고 정시에(약간 넘었나?) 시작을 했고... 좀 많은 곡을 다양한 곡들을 들었는데... 괜찮았던 노래들은... 역시 제가 가장 좋아하는 Bill Evans Trio의 Explorations... Scott LaFaro와 Paul Motian과의 멋진 조화를 이루면서... 그의 물 흘러가는 듯한 피아노 소리가... 귀에 아주 .. 2008. 9. 18.
[하이텔추억] (( 스테레오파일 라이브... 다시... )) (1994-09-24) | (( 스테레오파일 라이브... 다시... )) 1994-09-24 23:53 카테고리 : 내발자국[동호회] 글출처: 소리모꼬지 [mokogy] 재즈/뉴에이지 : 양형국(노래처럼) 글쓴이: xxx[YSTAZO] 음... 오늘 우연히... 예정에도 없던 스테레오파일을 갔습니다.. 친구와 둘이서... 7시 약간 넘어서.. 그 곳을 찾아갔는데... 음... 뜻밖에도... 우리의 시삽이신... 송상헌 보거스가... 그곳에.. 후배와 같이 앉아 있더군요.. 그래서.. 그 자리에 같이 합석을 하고... 공연이 시작하기 전에... 열심히 상헌이의 달변을 듣고... 또.. Kenny Drew Trio나 Coleman Hawkins의 음악을 듣고... 그리고... 드디어 공연 시작... 근데... 오늘도 양준호씨가.... 2008. 9. 18.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