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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박물관3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을 오랜만에... 지난 봄에 이어, 이번 주말에는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봄에 딸기체험, 가을에 밤줍기체험을 같이 했던 같은 부서의 자녀랑 함께요.. 일요일 늦은 오후임에도 아이들이 박물관에 그득했습니다. ㅎㅎ 날씨가 춥고 비도 간간이 뿌리고 하니, 실내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이런 곳이 부모들로서는 최고의 장소였던 것 같습니다. 타남매가 좋아하는 암벽등반 코너입니다. 아이들용이라 그리 높지는 않지만, 나름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ㅎㅎ 타돌군의 인증샷입니다~~ 타순양은 꼭대기까지 안올라가서 인증샷을 요구하네요. ㅋㅋ 타돌군과 같은 5학년인 감성+지성 충만 천재소녀인 백합양과 함께입니다. 음.. 이건 뭐더라? 유명 화가들을 테마로 뭔가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코너입니다. 여긴 양쪽의 무게를 맞추는 곳 같다는.. 2012. 11. 13.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두번째 이제 2층으로 올라왔습니다. 2층에서는 '한강과 물'이라는 전시관이 있습니다. 한강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가운데에 커다란 수조(?)가 있어 아이들이 장난감이나 몇가지 시설을 이용하여 물과 관련된 원리를 배울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물놀이가 최고인 듯, 인기가 많은 곳이었습니다. ㅎ 물펌프입니다. 예전에는 시골이나 약간 작은 도시로 가면 이런 펌프들을 제법 볼 수 있었는데, 요즘엔 거의 구경못하겠더라구요. 작은 형태이지만, 펌프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타돌군도 펌프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ㅋㅋ 이런 종류의 물놀이 장난감(?)은 타남매에게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ㅋㅋ 물방울의 기포 크기가 다른 것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제 물놀이장에서 빠져나와 '우리 몸은 어떻게?' 라는 인체의.. 2012. 1. 6.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첫번째 2012년, 1월1일 새해 첫날에 타남매는 무척 바빴습니다. ㅎㅎ 오전에는 포켓몬스터 만화영화를 보러 갔고, 바로 점심먹으러 분당에 나갔다가 그 추운 날씨에도 율동공원 놀이터에서 잠시 놀고, 오후에는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타남매의 체력이야 워낙 튼튼해서 괜찮았고, 따라다니던 제가 마지막에는 좀 지쳤습니다. ㅋㅋ 신갈 경기도 박물관 옆에 위치한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지난번에 예약하지 않고 가려다가 결국 못가고 백남준 아트센터만 둘러보고 와서, 이번에는 미리 예약을 하였습니다. ㅋㅋ 하지만, 여전히 주차장은 자리가 없는지라, 백남준 아트센터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자그마한 산을 넘어 박물관으로 갔습니다~~ 여긴 백남준 아트센터 옆쪽입니다. 저 앞에 보이는 눈이 쌓인 언덕으로 올라가면, .. 2012.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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