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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6

여름휴가 : 강릉 (경포 해수욕장) 일, 월, 화 2박 3일동안 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 ㅎㅎ 당초 바다건너 머나먼 곳에 가려했으나, 사정상 일정 다 취소하고 간단하게 동해안에 다녀왔습니다. 급하게 펜션을 잡았지만, 성수기는 지난 시점이라 여유가 있었고, 가격도 비수기 가격으로 받더군요. ㅎ 타남매가 동해안은 하두 여러번 가보아서 그냥 편히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정말 뚜렷하게 뭘 했다~~ 라고 기억나는게 별루 없네요. ㅋㅋ 둘째날 오전에 경포 해수욕장에서 잠시 논것, 돌아오는 날 오후 정선에 가서 레일바이크 탄 것! 이렇게 두개만 기억이 납니다. ㅋㅋ 다행히도 비는 피해서 놀았었네요. 주로 움직일때만 비가 왔었다는.... 우선, 경포 해변에서 놀았던 사진들만 먼저 올립니다~~ 초성수기처럼 사람들이 엄청 붐비지는 않았.. 2010. 8. 25.
동해안 일출여행, 하지만... 결과적으론 맛집 여행이 되어버렸지만, 어쨋거나 이번 동해안 1박 2일 여행의 주목적은 일출 여행이었습니다만, 시간에 쫓기다보니 결국 일출은 못보고 돌아왔습니다. 아니, 저만 못보고 타남매와 부모님들은 콘도에서 편히 일출을 보았다죠. ^^;;; 아침 6시 20분에 일어나 유난을 떨면서 속초 물치항쪽으로 나갔지만, 해무 위로 떠오르는 해를 기다리지 못하고 콘도로 돌아오는 바람에, 어스름한 붉은 바다만 보고 왔습니다. -.-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을 찾다보니, 실제 속초까지 가지 않더라도 청간정과 천학정에서도 멋진 일출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안그래도 속초까지 가기전, 전날 가보았던 청간정을 생각하기도 했지만, 매서운 바람때문에 주차장과 가까운 곳에서 일출을 봐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쩌업~ 다음엔 추운.. 2009. 12. 29.
설악 썬밸리 리조트 이번 동해안 1박2일 여행에서 묵은 설악 썬밸리 리조트입니다. 원래 골프장을 끼고 있는 곳이라 골프 치는 사람들이 애용하는 곳인가본데, 한겨울철이라 ㅋㅋ (그 와중에도 한팀이 골프를 치는 모습이 보이긴 했지만요. -.- 대단한 사람들!!) 앞쪽으로는 멀리 바다가 보였습니다. (마지막 사진) 바다 뷰를 가진 방에서는 방안에서도 일출이 보인다죠. 하지만, 일출을 제외한다면, 뒤쪽의 마운틴 뷰가 더 나은 듯 했습니다. (이건 억지 위로?? ㅋㅋ) 뒤쪽으로 멋진 골프장의 모습도 보이고, 멀리 울산바위를 비롯한 설악산의 위풍당당한 모습도 보입니다. 설악산은 물론 날씨가 좋아야 보입니다. 일요일 늦은 오후에 설악산 윗동네에 눈이 내리는지 구름이 잔뜩 끼더니만, 콘도에서 설악산의 흔적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밤.. 2009. 12. 29.
동해안 고고~ 1박 일정으로 타남매와 함께 동해안 갔다옵니다! 연말에 일출을 봐야 하지만, 연말엔 콘도를 비롯 숙박할 곳 잡기가 무진장 어려워서, 며칠 앞당겨 다녀옵니다! ㅋㅋ 제 시간에 일어나서 일출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그럼~~ 다녀와서 뵙도록 하지요! ^^ 아래 사진은 2006년 12월 30일에 타남매와 함께 본 동해안 일출 사진이네요. ㅋㅋ 2009. 12. 27.
타남매의 동해안 여행기 1탄 (구름 낀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망원경으로 주위 경치를 보다) 금요일 오후 5시쯤 집(용인 죽전)에서 출발하여 동해안으로 향했습니다. 고속도로가 이천IC까지 밀린다고 하여, 우선 용인IC까지는 국도로 갔습니다. 용인IC에서 이천IC까지 조금 정체되기는 하였어도 금방 풀리더군요. 한참을 달리다가 문막휴게소에서 우선 휴식과 저녁을.... 타돌군과 타순양은 식후 아이스크림을 디저트로 먹었습니다. 타돌군과 타순양이 아이스크림 먹다 말고 멍~하니 보고 있는 건 뭐??? 바로 야구 연습장이었습니다. 오래전 한창 동네마다 유행이었던 야구 배팅 연습장! 이젠 고속도로 휴게소에 생기는 모양입니다. ㅋ 용인 휴게소에서도 봤었는데, 문막 휴게소에도 있네요. 남자 어른들에게는 아주 좋은 스트레스 해소꺼리가 생겼습니다. 이걸 처음보는 타남매는 재미있어 하면서 구경을 하더군요. 영동 고속도.. 2009. 6. 8.
동해안 다녀왔습니다~ 주말동안 타돌군, 타순양, 부모님과 함께 동해안을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오후 5시쯤 출발해서, 일요일 오후 3시쯤 집에 도착하였네요. ㅎㅎ 돌아와서 좀 있다가 친구들과의 가족 모임에 또 나가느라, 사진 정리하고 포스팅할 시간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돌아왔다는 소식만 전하며, 동해안 포스팅은 별도로.... ㅋㅋㅋ 동해안의 가장 대표적인 설악산과 동해바다 사진 한장씩입니다~ 2009.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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