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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4

Donna Summer - MacArthur park (추모 포스팅) 디스코의 여왕이란 호칭으로 불리웠던 Donna Summer도 며칠전인 5월 17일에(2012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제 세상을 떠난 Robin Gibb은 49년 12월생, Donna Summer는 그보다 한살 많은 48년 12월생이었네요. 음원을 게시글에 올리지 못한 이후, 음악 포스팅을 도통 안하다보니, 음악 관련하여 뉴스도 제대로 보지 않아 이 소식도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 공교롭게도 70년대 디스코 열풍을 주도했던 Donna Summer와 Bee Gees의 멤버인 Robin Gibb이 며칠 간격으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역시, 2003년 N사 블로그 포스팅에 사용했던 버젼을 리모델링해서 추모 포스팅으로 사용합니다. ---> Donna Summer 하면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이 디스코의 .. 2012. 5. 22.
[빌보드 1위곡, 1980년 일곱번째, 4주] Lipps Inc - Funkytown 6주동안이나 정상을 차지한 Blondie의 'Call me'를 밀어내고 1위에 오른 곡은 Lipps Inc (lip sync라고 발음함, 립 싱크)의 'Funkytown'입니다. 1980년 5월 31일에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라 4주간 정상을 차지했던 곡입니다. Lipps Inc는 미네아폴리스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이면서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멀티 인스트루먼탈리스트인 Steven Greenberg와 리드 보칼과 색소폰 주자인 Cynthia Johnson이 주축을 이룹니다. 79년 가을에 데뷔 앨범 "Mouth To Mouth"을 발표하며, 두번째 싱글인 'Funkytown'으로 디스코 열풍의 마지막 전성기에 올라타며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합니다. 80년대초의 디스코를 대.. 2010. 12. 25.
[빌보드 1위곡, 1980년 첫번째, 1주] KC and the Sunshine Band - Please don't go 1980년대 첫 빌보드 1위곡은 KC and the Sunshine Band의 'Please don't go'입니다. 이들은 1973년에 플로리다에서 결성된 그룹이며, 그룹 이름은 리드 보컬인 Harry Wayne Casey에서 KC를 따왔고, 플로리다주의 애칭인 Sunshine State에서 Sunshine을 따와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70년대 디스코 열풍을 이야기 할때, 이들 그룹을 빼놓고는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Bee Gees, Donna Summer와 함께 디스코 열풍을 주도했던 뮤지션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75년부터 79년까지 'Get down tonight', 'That's the way (I like it)', '(Shake, shake, shake) Shake you body', 'I'.. 2010. 12. 1.
KC & The Sunshine Band - Give it up 보칼과 키보드를 맡은 Harry "KC" Casey와 베이스를 맡은 Richard Finch가 주축을 이룬 플로리다에서 결성된 팝 디스코 그룹입니다. 70년대 후반 디스코 열풍을 주도하였던 당시 상당한 인기를 누렸던 것으로 압니다. 이 기간동안 빌보드 Hot100 차트에서 무려 5곡의 1위와 2곡의 2위를 배출하기도 했죠. (이들은 1위와 2위 아니면 Top20에 들기도 거부하는 그룹이네요. 84년 18위에 오른 'Give it up'을 제외하면 Top40에 든 곡들이 1,2위와 30위권으로 양극화... ^^) 이들의 70년대 디스코 음악도 좋지만~ 전 이들의 80년대 히트곡인 'Give it up'을 가장 좋아함. 1위곡 'Get down tonight' (1975) 'That's the way (I .. 2009.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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