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마늘빵'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1.04 [대학로] 빠네 크레마 (파스타와 피자)
  2. 2011.07.18 죽전 "닐리" (파스타와 피자) (10)
  3. 2011.02.13 아이럽 파스타 수원경희대점 (10)

공연 관람전, 저녁으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와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었습니다.

이곳은 식당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큰길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는 "빠네 크레마"라는 곳입니다. (스무디킹 2층)

원래 빠네를 먹어야 하는데, 타남매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일반 메뉴로만 시켜먹었습니다. ㅋㅋ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60sec | F/2.7 | ISO-400

 

 

마늘빵이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버터가 좀 많이 발라져있어 손에 묻기는 했지만요..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4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60sec | F/2.7 | ISO-400

 

 

타돌군이 좋아하는 블루 레모네이드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400

 

 

까르보나라 파스타입니다.

베이컨이 많이 뿌려져있어 약간 짠 느낌이 강했다는...

그래도 동네에서 먹던 까르보나라에 비해 맛이 풍부했습니다.

타순양이 동네에서보다 더 많이 먹더라는~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

원래 '루꼴라'라는 야채가 얹혀있는데, 타남매 때문에 빼달라고 했다는...

위의 초록색 동그라미는 소스입니다.

특별히 무슨 맛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ㅋ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타돌군이 원했던 크리미 포테이토와 베이컨 피자입니다.

시큼한 크림 소스가 빵과 치즈 사이에 있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80sec | F/2.7 | ISO-800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2.7 | ISO-800

 

 

피자는 오로지 마르게리따 피자만 먹는 타순양! 

Canon | Canon PowerShot SX40 HS | 1/100sec | F/2.7 | ISO-8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나긴, 정말 지겨웠던 장마가 끝난 다음날, 일요일~ ㅎ
타남매와 함께 오랜만에 파스타를 먹으러 갔습니다.
당초, 한식류로 외식을 하려 했지만,
요즘 들어 타남매가 한식류 외식을 조금 마다하는 경향이 있어서,
타남매가 좋아하는 메뉴인 파스타로 정했습니다.
동네에 위치하여 타남매가 좋아하는 '닐리'로 갔습니다.
이른 시간이라(오후 12시 약간 넘은) 사람들도 많지 않아 타남매가 떠들면서 먹기에 적당! ㅋ



입구에 이런 메뉴판이 있는지 처음 봤네요. ㅎㅎ


진짜 메뉴판입니다. ㅎㅎ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2인용과 마르게리타 피자를 주문!


음식을 주문하고 나오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타순양이 시킨 레모네이드를 먹고 있음. 타돌군은 뒤에서 방해공작! ㅋㅋ
레모네이드는 원래 타돌군이 좋아하는 음료인데, 타순양이 따라 시켰다가,
너무 시어 못먹겠다고 결국 물을 마셨습니다. ㅋㅋ
이궁, 거울에 반사되어 제 얼굴이... ㅋㅋㅋㅋ


먼저 나온 마을빵을 마구 뜯어먹는 타남매~
마늘빵 더 먹겠다고 싸웠답니다. ㅋㅋ


피자를 먼저 먹고 파스타를 나중에 먹겠다고 하다가,
맛만 본다고 한 포크씩 먹고 있습니다. 결국 타돌군은 그냥 앞접시에 파스타를 듬뿍 얹어 먹었다죠.
타순양은 끝까지 피자 먼저 먹었구요~ ㅎㅎ


음식 사진 보시고, 배고픔을 느끼시는 분 계실까봐,
음식 사진은 아래 더보기에 숨겨놓았습니다. ㅋㅋ
혹시나 배가 출출해지려고 하는 분들은 더보기 사진은 보지 마시길~ ㅋ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 닐리파스타 죽전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ller 2011.07.1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대로라면 치즈 상태가 좋아보이는데요
    마늘빵, 까르보나라 모두 좋아하나,
    거침없어 먹어주시다간 뒤탈이 두려운 메뉴들이라. ㅋㅋㅋ
    담주 수영장 가기가 두려운 1인 임돠.

  2. BlogIcon 8월7일 2011.07.19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로님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
    분당에 이런곳이 있었나요? 저두 분당 자주가는데.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3. BlogIcon 와이군 2011.07.19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에서 누가 사진찍고 있지??? 해더니 타조님이셨군요 ㅋㅋㅋ
    아침도 대충먹었는데 폴딩 열어버렸다가 위산의 역습을 받고 있습니다 ㅠ.ㅜ
    아 배고파요~

  4. BlogIcon 전그레 2011.07.1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 점심도 안먹고 접어놓으신 음식사진들 기어이 보고야말았습니다ㅋㅋ
    너무 맛있겠어요~~
    배는 고프지만 눈은 즐거웠어요..ㅋㅋ

  5.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7.19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ㅎ 아까도 피자 관련된 포스팅 보고왔는데... 또 피자군요..!!!

    피자...ㅠㅠ 먹고싶네요ㅎㅎ

토요일, 타남매가 한자시험을 봤습니다.

원래는 타돌군이 6급 (300자)을 따기 위해 보는 것이었고, 타순양은 경험삼아 8급 (50자)을 시험보는 것이었는데, 타돌군이 겨울방학동안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 바람에, 타순양이 메인이 되었고, 타돌군은 이왕~ 돈내고 접수를 했으니 한번 시험이나 봐라! 거꾸로 되었답니다. ㅋㅋ

타순양은 항상 어려워하던 획순서를 하나 틀렸다고 하며, 타돌군은 공부 제대로 안했으니 당연히 잘 못봤다고 하네요. ㅋㅋ
다음 여름방학을 목표로, 타돌군은 6급에 다시 도전, 타순양은 7급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시험 끝나고, 근처 아이럽 파스타(수원경희대점)에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항상 스파게티를 3개 시키면 남아서 저만 1.5인분에서 2인분을 먹었기에, 이번엔 스파게티 2인분과 케이준 샐러드를 시켰습니다. 처음엔 안먹는다던 타돌군~ 케이준 샐러드에 들어있는 치킨 맛을 보더니, 맛있다고 골라가면서 먹네요. 타돌군의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타순양! 슬쩍 맛을 보더니 맛있다고 합니다. ㅋㅋ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두접시가 나오고, 타남매는 각자 하나씩 끌어안고 먹기 시작합니다. 어! 근데, 타돌군, 타순양이 생각보다 많이 먹네요. 타돌군은 90% 이상, 타순양은 80% 이상을 먹었습니다. 크억! 그래도 시험보고 왔다고 머리를 써서 배가 고팠던 것일까요? ㅎㅎ 그 덕분에 타남매 남기면 먹으려고 했던 제 계획에 차질이 생겨, 샐러드는 실컷 먹었지만, 스파게티는 몇 포크 못먹었네요. ㅋㅋㅋ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ller 2011.02.13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잇었겠다.
    스파게티, 별로 좋아하는 메뉴가 아닌데
    요즘 땡기는 걸 보면 살찌려는 듯. -.-;;

    아이들 식사량은 예측 불가예요.
    그래서 전 늘 좀 모자란듯 주문하죠.
    저랑 아들램은 아직도 1인분으로 해결.
    그 아이가 밥먹기 시작한 후부터 초등1학년이 될때까지. ㅋㅋ
    그래도 뷔페같은 경우는 머리수만큼 따박따박 돈을 내야 하니
    아까워요.

  2.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2.13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네요... 아.. 한자시험... 초등학교 다닐때 5급 떨어지고

    씁쓸하게 생각하고 있는 검정시험입니다.. 요즘에는 취학전인 아이들이랑 저학년 아이들도

    국가공인급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4급이였나?부터 인정해주는걸로 알고있는데..;)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5급까지 도전했었군요. ㅋㅋ
      국가 공인급은 3급부터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6급에서 모르는 글자(읽는거)가 가끔 보이고,
      5급 위로 올라가면 더 몰라서~ ㅋㅋ
      타남매 한자 공부시키면서 저도 조금 되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 역시 쓰는 건 쥐약이라~ ㅎㅎ

  3. 구름 2011.02.13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타남매~^^
    타돌군 나름 열공하지않음 까딱 타순양한테 따라잡힐수도 있겠군요^^

  4. BlogIcon 와이군 2011.02.1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타순양 먹는거를 보는데 제가 다 흐뭇하고 그러네요.
    타순양 머리가 좋은듯한데 타돌군 분발해야겠는데요.
    오빠의 체면과 권위가 위협받으면 어쩔... ㅋㅋ

  5. BlogIcon 전그레 2011.02.1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맛있겠다ㅜㅜ
    저도 옛날 생각나네요.
    어렸을 때 수원 아주대에 수학 시험보러 갔다가 시험 끝나고 근처 닭갈비집에서 닭갈비 먹었던 기억이요..ㅋㅋ
    아마 타돌군, 타순양도 아빠와 함께 다녔던 곳들이 모두 추억으로 남겠죠? ^^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1.02.16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닭갈비~ 저도 그거 좋아하는데, 아직 타남매가 못먹어서..
      어서 빨리 커서 닭갈비 같이 먹으러 갔음 좋겠네요. ㅋㅋ
      추억으로 남아야 할텐데, 몇년전에 열심히 데리고 돌아다닌 것은 너무 어려서 그런지 지금 기억이 거의 없대요.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