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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게리따3

[대학로] 빠네 크레마 (파스타와 피자) 공연 관람전, 저녁으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와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었습니다. 이곳은 식당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큰길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는 "빠네 크레마"라는 곳입니다. (스무디킹 2층) 원래 빠네를 먹어야 하는데, 타남매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일반 메뉴로만 시켜먹었습니다. ㅋㅋ 마늘빵이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버터가 좀 많이 발라져있어 손에 묻기는 했지만요.. 타돌군이 좋아하는 블루 레모네이드입니다. 까르보나라 파스타입니다. 베이컨이 많이 뿌려져있어 약간 짠 느낌이 강했다는... 그래도 동네에서 먹던 까르보나라에 비해 맛이 풍부했습니다. 타순양이 동네에서보다 더 많이 먹더라는~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 원래 '루꼴라'라는 야채가 얹혀있는데, 타남매 때문에 빼달라고 했다는... 위의 .. 2015. 1. 4.
[죽전] Anuk (아눅) 파스타, 피자 추석 연휴의 첫 시작이라 할 수 있었던 지난 토요일, 정말 오랜만에 토요일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ㅋ 덕분에 토요일 점심을 타남매랑 먹을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나가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죽전 카페거리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두번 정도 와플을 먹으러 간 적이 있었지만, 피자를 먹고 싶다는 타돌군의 VOC를 들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유행이 되고 있는 화덕 피자가 죽전 카페거리에도 있더군요. 지난번 가보았던 LG아트센터 옆의 "지아니스 나폴리"만큼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때의 빵맛이 너무 좋아서~ ㅎㅎ), 괜찮은 평들이 블로그에 보여 "Anuk"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더군요. 죽전 이마트를 가는 길에 항상 볼 수 있었던 주차장 건물의 1층에 위치해 있.. 2011. 9. 15.
nilli, 파스타 & 피자 크리스마스 담날인 일요일~ 타남매와 만화 영화 한편 봤습니다~ 몇달전부터 홍보를 하던 "포켓몬스터 :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입니다. 변신이 가능한 조로아크와 조로아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요런 만화 영화는 좀 자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ㅎㅎ 영화를 보고 나서 파스타를 먹으러 가려 했는데, 극장에서 팝콘을 먹는 바람에 타남매의 배는 그닥 고프지 않은 상태! 별수없이 일단 집으로 철수했다가 한시간후에 다시 나오기로 합니다~ 오후 1시가 약간 넘어서 밖으로 나옵니다. 낮인데도 매서운 추위가 느껴져서 다들 으아아~ 소리를 지르며 뛰어갔다죠~ ㅋㅋ '토마토 아저씨'를 가려다가, '소렌토'가 있다는 걸 기억하고 그쪽으로 고고씽! 응? 근데, 원래 있었던 건물에 '소.. 2010.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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