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마르게리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1.04 [대학로] 빠네 크레마 (파스타와 피자)
  2. 2011.09.15 [죽전] Anuk (아눅) 파스타, 피자 (14)
  3. 2010.12.27 nilli, 파스타 & 피자 (14)

공연 관람전, 저녁으로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와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었습니다.

이곳은 식당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큰길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는 "빠네 크레마"라는 곳입니다. (스무디킹 2층)

원래 빠네를 먹어야 하는데, 타남매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일반 메뉴로만 시켜먹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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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이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버터가 좀 많이 발라져있어 손에 묻기는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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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돌군이 좋아하는 블루 레모네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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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라 파스타입니다.

베이컨이 많이 뿌려져있어 약간 짠 느낌이 강했다는...

그래도 동네에서 먹던 까르보나라에 비해 맛이 풍부했습니다.

타순양이 동네에서보다 더 많이 먹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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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

원래 '루꼴라'라는 야채가 얹혀있는데, 타남매 때문에 빼달라고 했다는...

위의 초록색 동그라미는 소스입니다.

특별히 무슨 맛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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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돌군이 원했던 크리미 포테이토와 베이컨 피자입니다.

시큼한 크림 소스가 빵과 치즈 사이에 있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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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 오로지 마르게리따 피자만 먹는 타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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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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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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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의 첫 시작이라 할 수 있었던 지난 토요일, 정말 오랜만에 토요일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ㅋ
덕분에 토요일 점심을 타남매랑 먹을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나가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죽전 카페거리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두번 정도 와플을 먹으러 간 적이 있었지만, 피자를 먹고 싶다는 타돌군의 VOC를 들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유행이 되고 있는 화덕 피자가 죽전 카페거리에도 있더군요.

지난번 가보았던 LG아트센터 옆의 "지아니스 나폴리"만큼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때의 빵맛이 너무 좋아서~ ㅎㅎ),
괜찮은 평들이 블로그에 보여 "Anuk"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더군요.

죽전 이마트를 가는 길에 항상 볼 수 있었던 주차장 건물의 1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바로 아래 이상하게 생긴 조형물이 주차장 건물입니다.

누가 여기에 주차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로변에 불법주차를 하기에),
암튼, 수없이 보아오던 바로 그 건물의 1층이 맛있는 카페가 있다고 합니다.


Anuk과 School Food가 나란히 위치해 있습니다.
이쪽으로 들어가면 School Food가 먼저 왼쪽에 위치해있고,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면 Anuk입니다.
야외 같이 만들어놓은 테라스를 함께 공유하는 듯 합니다.
타조네는 이쪽 입구를 지나 건물을 오른쪽으로 끼고 돌았습니다. ㅎㅎ


그러면, 아래와 같은 출입구가 나옵니다.
어찌보면, 이쪽이 메인 입구인셈?


왼쪽 거울에 카페에서 파는 메뉴가 가득 적혀 있습니다.
빙수가 눈에 화악~ 들어옵니다. ㅎㅎ
올 여름 빙수를 몇번 먹긴 했지만, 새로운 스타일의 빙수인 듯 하네요.
두유 빙수, 메론 빙수, 에스프레소 빙수... 와우~
빙수 메뉴가 끝나기 전에 한번 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런 입간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카페 외부의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죽전 카페거리에서 새로운 곳 카페 "Anuk"을 발굴해보았습니다.
화덕 피자와 파스타를 먹고 싶을땐, 타남매와 가끔 이곳을 찾아야겠습니다.

p.s.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타남매를 데리고, "지아니스 나폴리"를 가봐야겠습니다. ㅋㅋ
      까탈스러운 타남매의 입맛에는 어떤지 궁금도 하고.. 먹고도 싶고.. ㅎㅎ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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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1.09.15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남매 미식가들이었군요 ㅋㅋㅋ
    와이프가 이런 파스타나 피자류 좋아라 하는데 주말에 어디든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

  2. BlogIcon shinlucky 2011.09.15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가격도 무난하네요.!
    비쥬얼이 괜찮은데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특히 시금치 샐러드 피자 떙기네요 ㅋ

  3. BlogIcon 신기한별 2011.09.1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무난하네요.
    시간이 난다면 한번 방문해 보고 싶네요.
    뷰 구독 추가합니다.

  4. BlogIcon Fantasticade 2011.09.16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한 공간이 맘에들어요.
    아침부터 음식 탐하고 싶네요.

  5. 2011.09.18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9.18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보이는 테라스에서 밖을 보면서 먹는 맛도 괜찮을것같네요 ㅎ

  7. herbyard 2011.10.0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와같이먹은멜론빙수는고급아이스크림을쓰는지맛이고급스럽고멜론이동글동글하게차겁고아주맛이좋아지금도기억이생생합니다.해물파스타도아주맛있었고단지양이조금적은듯했고화덕에서구은얇은빵위에어린시금치와톱핑해서먹는데뒷맛이아주상큼했습니다 마지막에커피아메리카노는죽전까페에서제일맛이좋았습니다.커피는까페베네것보다훨씬뒷맛이개운합니다.강력추천합니다.멀지않아죽전까페거리의명소가될걸로생각됩니다.위치하며다양한내부좌석과테라스와가끔듵는피아노연주가그것을가능케하리라생각합니다.




    .강력추천ㄱ

크리스마스 담날인 일요일~
타남매와 만화 영화 한편 봤습니다~
몇달전부터 홍보를 하던 "포켓몬스터 :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입니다.
변신이 가능한 조로아크와 조로아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요런 만화 영화는 좀 자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ㅎㅎ

영화를 보고 나서 파스타를 먹으러 가려 했는데, 극장에서 팝콘을 먹는 바람에 타남매의 배는 그닥 고프지 않은 상태!
별수없이 일단 집으로 철수했다가 한시간후에 다시 나오기로 합니다~
오후 1시가 약간 넘어서 밖으로 나옵니다.
낮인데도 매서운 추위가 느껴져서 다들 으아아~ 소리를 지르며 뛰어갔다죠~ ㅋㅋ

'토마토 아저씨'를 가려다가, '소렌토'가 있다는 걸 기억하고 그쪽으로 고고씽!

응? 근데, 원래 있었던 건물에 '소렌토'가 안보입니다. -.- 그새 망하셨나보네요. 흐~

다시 '토마토 아저씨'쪽으로 향하던중 발견한 파스타와 피자집 '닐리'
그냥 들어갔습니다! ㅋㅋ 추워서~
생각보다 가게가 작긴 했지만, 사람들이 북적이더군요.
메뉴를 보면서 뭘 시킬까 하는데, 응? 파스타 2인용 메뉴가 있네요. ㅋㅋ
가격이 1인용 2개보다 훨씬 저렴~ 타남매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2인용 하나 시키고,
피자를 추가 주문합니다. 피자 식성 까탈스런 타남매의 입맛에 맞춰 '마르게리따'를 시킵니다.

기다리는 동안 타남매가 피자를 제대로 먹을까 걱정이 조금 되었지만, 그것은 기우!
피자가 나오고 2조각씩을 게눈 감추듯 먹네요. 흐~ (피자는 총 6조각)
이어 나온 까르보나라 2인용!
아무래도 이건 타돌군이 더 좋아합니다.
타순양은 한접시만 먹는데, 타돌군은 무려 3번을 담아 먹네요.
그래도 양이 제법 되는지라 저도 그럭저럭 먹었습니다.
(제 양에는 조금 부족했다는 소리임돠~ ㅋㅋ)
저도 오랜만에 맛난 피자를 먹었네요. 피자는 더 먹고팠다는~ 아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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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 닐리비스트로(죽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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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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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이군 2010.12.27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돌군 표정이 ㅋㅋㅋ
    시크해보이면서도 웃겨요~

  2. BlogIcon misszorro 2010.12.2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이들은 피자 스파게티 요런거 참 좋아하죠?
    전 다 늙었는데도 왜 요런게 좋을까요ㅎㅎㅎ
    타남매의 표정이 다른 이웃님 말씀처럼 시크하면서도 장난끼 가득합니다ㅎ
    역시나 가족분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네요^^
    넘 보기좋아요 헤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용^^

  3. BlogIcon 보기다 2010.12.2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타돌군 표정이 밝은 걸 보니,
    포켓몬이 재미있었나봐요~
    저도 애니메이션은 빠지지 않고 극장에서 챙겨보는 편인데,
    tv판과 연계되는 애니는 못보겠어요.
    포켓몬도 뭐 그냥저냥 스쳐가는...(동심이 다 죽었어ㅠ.ㅠ)

    타조님, 한해동안 좋은 음악과 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늘 좋은 이웃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내년에는 꼭! 한강에서 맥주 번개를~ㅎㅎ)

    • BlogIcon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2010.12.28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포켓몬은 저도 무지하게 재미있었어요~ ㅎㅎ
      보기다님께 올 한해 많은 감성을 전해받았습니다. ^^
      자전거와 사진~ 너무 좋아요! ㅎㅎ
      내년에 꼭 한강에서 만나뵙길 저도 간절히~ ㅋㅋ
      (요새 추워서 못타니깐 다시 다리가 풀렸어요. 우애앵~)

  4. BlogIcon Claire。 2010.12.2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을 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는 타돌군의 모습과 배부르게 먹은 듯한 타순양의 표정을 보니
    왠지 제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ㅎㅎㅎㅎ
    저도 여전히 요런 음식들이 좋더군요. 특히 스파게티를요 ^^

    타조님, 올해 이웃으로 지내서 참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추천해주시는 좋은 음악과 일상 이야기도 좋았고요.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더욱 행복한 새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5. BlogIcon Zorro 2010.12.27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시간이셨겠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보여요~ㅎㅎ
    이제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내년에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6.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12.2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 남매 너무 귀여워요...
    저런 동생있었으면...ㅋ

  7. 앤슬리 2010.12.3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피자 다 좋아했는데 요새는 저렇게 얇은 피자가 좋아요.
    늙었나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