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오랜만의 몽크투바흐 락 감상회였습니다.
몽바에서 듣는 락과 메탈도 완전 감동입니다.

크랜베리스의 좀비를 오랜만에 들었는데 이 노래가 저리도 강렬한 사운드였다는 것에 놀랐네요ㅎ

2021.4.11 락 감상회


01. Pink Floyd - Wish you were here
02. King Crimson - Epitaph
03. U2 - With or without you
04. The Cranberries - Zombie
05. Linkin Park - Numb
06. Coldplay - Fix you
07. Queen - Bohemian Rhapsody
08. Alan Parsons Project - Old and wise
09. Alan Parsons Project - Sirius
10. Alan Parsons Project - Some other time
11. Radiohead - No surprises
12. Big Brother and the holding company - Ball and chain
13. Simon & Garfunkel - America
14. Santana - Black magic woman
15. Metallica - Orion
16. Deep Purple - Highway star
17. Adele - Skyfall
18. David Bowie - Space Oddity
19. Eric Clapton - Layla
20. Duane Allman - Goin' down slow
21. Journey - Open arms
22.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23. The Marmalade - Reflections of my life
24. Allman Brothers Band - In memory of Elizabeth Reed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2.28 재즈 보컬

으늘 몽크투바흐에서는 거의 1년만에 재즈 보컬 감상회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고음질 음반으로 여성 보컬 위주로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헬렌 메릴의 Let it be, 치에 아야도의 Mother, 패트리샤 바버의 Nardis, 앤 비손의 September in Montreal, 다이애나 크롤의 I'm through with love 이 좋았습니다.

1. Let it be - Helen Merrill
2. Here there and everywhere - Helen Merrill
3. Mother - Chie Ayado
4. People get ready - Chie Ayado
5. White shade of pale - Chie Ayado
6. Isn't it a pity - Nina Simone

7. Black magic woman - Patricia Barber
8. A taste of honey - Patricia Barber
9. Nardis - Patricia Barber
10. Muse - Patricia Barber

11. Dream of the return - Pat Metheny Group (Pedro Aznar, Letter from Home 중에서)
12. Lovers' infiniteness - Ketil Bjørnstad

13. September in Montreal - Anne Bisson
14. Sinking in the future - Anne Bisson
15. Fly away - Anne Bisson

16. I'm through with love - Diana Krall
17. I miss you so - Diana Krall
18. Gentle rain - Diana Krall
19. A case of you - Diana Krall

20. I've got you under my skin - Dinah Washington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설 연휴 마지막날 몽크투바흐 감상회에 다녀왔습니다. 협주곡을 들었으며 일부는 전곡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21년 2월 14일 (일) 협주곡


1.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2,3악장
Janine Jansen
Paavo Järvi
LSO

2. 엘가 첼로 협주곡
Alisa Weilerstein
Daniel Barenboim
Staatskapelle Berlin

3.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Lang Lang
Valery Gergiev
Kirov Orchestra

4. 드보르작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Edith Peinemann
Peter Maag
Czech Philharmonic

5.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정경화
Rudolf Kempe
Royal Philharmonic

6.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1악장
Mstislav Rostropovich
Carlo Maria Giulini
LPO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년 1월 24일
마일즈 데이비스 감상회

작년 10월 이후 석달만의 재즈 감상회인듯 합니다. 코로나때문인지 재즈 팬층이 엷어진 탓인지 그래도 마일즈 데이비스인데 감상회가 많이 썰렁해서 아쉽습니다 ㅎ

덕분에 이 엄청난 몽바 사운드를 전세내다시피 음악을 감상했네요 ^^;

마일즈와 그 친구들이 연주하는 멋진 음악을 두시간반동안 들으니 귀와 머리가 호강했습니다 ㅎ

01. Shhh/Peaceful <In a Silent Way>
02. All of you <My funny Valentine : Miles Davis in Concert>
03. If I were a bell <Miles in Tokyo>
04. Walkin' <Four and More>
05. You don't know what love is <Walkin'>
06. Airegin <Bag's Groove>
07. Saeta <Sketches of Spain>
08. Solea <Sketches of Spain>
09. Orbits <Miles Smiles>
10. Round about midnight <Round about Midnight>
11. Milestones <Milestones>
12. It ain't necessarily so <Porgy and Bess>
13. It never ended my mind <Workin'>
14. My funny Valentine <Cookin'>
15. When I fall in love <Steamin'>
16. Oleo <Relaxin'>
17. Prince of darkness <Sorcerer>
18. Miles runs Voodoo down <Bitches Brew>
19. All blues <Kind of Blue>
20. Autumn leaves <Somethin' Else>

#몽바감상회 #몽크투바흐재즈감상회 #마일즈데이비스 #몽바재즈감상회 #마일즈데이비스감상회 #재즈감상회 #milesdavis #milesdavis감상회 #InASilentWay #MyFunnyValentine #MilesInConcert #MilesInTokyo #FourAndMore #Walking #BagsGroove #SketchesOfSpain #MilesSmiles #RoundAboutMidnight #Milestones #marathonsession #PorgyAndBess #Sorcerer #BitchesBrew #SomethingElse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설진 2021.01.2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그 권성연씨 난 그랬던 것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vocabulary22000@daum.net

 

 

 

압구정역 근처에 가고 싶었던 음악카페(음악바?)가 있었는데, 어제 저녁에 드디어 가보았습니다~

"Monk to Bach"(몽크투바흐)라는 곳인데, 카페 이름을 보고 아~ 하시는 분들은 재즈 음악을 좀 들으신 분인 듯 합니다. ^^ 앞의 'Monk'는 재즈 피아니스트인 Thelonious Monk를 말합니다. '절규'로 많이 알려진 노르웨이 화가 '뭉크'와 헷갈리시면 안된다는~ ㅎ 카페 이름 때문에 재즈와 클래식 전문의 음악 카페로 알았습니다만, 들어가서 음악을 듣다보니, 블루스, 아트락, 락 등도 흘러나왔습니다~

 

CD가 거의 만장 가까이 되어보였고, 오디오에 많은 투자를 하셨는지 사운드가 좋았습니다. 무지하게 부럽더라는... ^^

 

음악 신청도 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제가 신청해서 들은 곡은 이렇게입니다.

 

My favorite things - John Coltrane

You and the night and the music - Bill Evans

The first circle - Pat Metheny

Buio in paradiso - Caterina Caselli

Pouring rain - Raymond Vincent

 

다른 분들이 신청하신 곡들 중에 기억나는 것은 아래와 같네요.

Canzona (There will be time) - Osanna

Going home - Kenny G

White Christmas - Idina Menzel

Stairway to heaven - Led Zeppelin

 

평일에 서울 나들이하기에 쉽진 않지만, 가끔 들러서 음악을 듣고 싶어졌습니다. ㅋ

맥주, 글라스 와인, 음료 등을 팔더라는... 압구정이다보니, 가격이 착한 편은 아닙니다만, 음악 감상비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

 

카페는 2층입니다. 들어가는 곳이 다소 응? 여기 맞아? 할 수도 있지만.. 귀를 기울이면 음악 소리가 흘러나옵니다.

 

들어가는 문에 붙어 있습니다.

 

글라스 와인을 한잔 시켜서~~

 

CD가 무척 많아 보입니다. 대충 짐작으로 8천장? ㅋ

 

스피커 모형과 피아니스트 모형...

몽크 아저씨 치고는 다소 얼굴이 통통해 보입니다면.. ㅎ

 

어떤 CD들이 있나 궁금하여 줌으로 당겨보았습니다.

잘 안보이시죠? ㅋㅋ Olivia Newton John도 있습니다~~

 

12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긴 하는가봅니다.

트리가 한 벽면 구석에 자리잡고 있더군요.

그 위에 몽크 아저씨 그림이...

이 반대편 벽에는 바흐 그림도 있습니다.

위 글라스와인잔 나온 사진에.. 와인잔이 가려서 안보이네요 ㅎ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2.02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