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미니 앨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0.28 서영은 미니 앨범 "그..." (그저 너 하나) (10)
  2. 2011.10.16 서영은 - 그게 너라서 (4)
서영은씨의 미니 앨범 "그..."가 며칠전 발매되었고, 어제 배송을 받았습니다.
10월 중순 '그게 너라서'가 먼저 공개되어 팬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었는데,
'그저 너 하나'라는 곡을 타이틀로 내세운 미니 앨범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총 6곡인데, 마지막곡은 '그저 너 하나'의 연주곡 버젼이라 실제로는 5곡이 수록된 셈입니다.
그리고, 다섯번째 트랙인 '잊을만도 한데'는 드라마 "49일"에 삽입되었던 곡이라,
실제로 신곡은 4곡입니다. ^^

아래 수록곡 리스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4곡의 노래 제목이 모두 '그'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미니 앨범의 타이틀이 "그..."인가 봅니다. ^^


아직 비닐도 뜯기 전의 모습입니다.


앨범 뒷면인데, 첫번째 곡에 볼펜자국이 있어 첨에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
비닐 안쪽에 누가 저러고 낙서를 했나보다~ 했는데,
일부러 이런 식으로 앨범 자켓을 만들었나 봅니다. ㅎ



 



서영은 - 그저 너 하나

플레이 버튼을 누르세요...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늘다래 2011.10.28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영은 이번 앨범노래 좋더라구요^^
    저도 발매되자마자 들었는데
    특유의 포근한 느낌의 노래가 참 맘에 들더라능^^

  2. BlogIcon 와이군 2011.10.2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틀곡에다가 줄쳐놓은 건가요? ㅋㅋㅋ
    재밌네요~~
    노래 잘 들었습니다 ^^

  3.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10.28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새앨범이 나왔군요. 서영은씨 목소리 좋은데~ 저도 한번 들어봐야 겠어요~

  4.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0.31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확실히 서영은노래는 다 좋습니다..ㅎ

    그리고 앨범 뒤에 타이틀곡 표시 참 정감가네요 ㅎ

  5. BlogIcon 보기다 2011.11.09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줄이 디지털이었으면 손가락 위치에 따라 줄이 바뀔텐데 말이죠.ㅎㅎ
    아날로그 감성이라고 하기엔 전혀 조화롭지 않은거 같아요.

    노래 선물 감사합니다~^^

서영은씨의 신곡이 이틀전 발표가 되었다네요. 이번주 정신없이 야근하느라 미처 알아차리지도 못했습니다.

이번달 25일에 미니 앨범 "그..."을 발표할 예정인데, '그게 너라서'가 먼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작년에 정엽씨와의 듀엣으로 엄청난 인기를 불러모았던 '이 거지같은 말'을 작곡한 김세진씨가 노래를 만들고, 서영은씨가 직접 작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서영은씨의 애절한 목소리만으로도 그 슬픔이 느껴지지만, 가사를 들어봐도 사랑하는 사람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내고 보고 싶지만 볼 수 없는 안타까움이 너무나 절절히 느껴집니다.

시작은 조용하게 읊조리듯 하지만, 점점 템포가 빨라지며 반주가 풍성해집니다. 가슴이 미어질 정도의 아픔이 서영은씨의 목소리를 통해서도 느껴지지만, 발라드가 아니라 오히려 미디엄 템포의 반주를 통해 흘러나옵니다.

노래를 서너번 듣고 나면, 멜로디/가사 등과 함께 노래의 느낌이 익숙해질 정도로 서영은씨 특유의 노래 스타일로 보입니다. 어찌 들으면 친숙하여 좋기도 하고, 어찌 들으면 또 이런 패턴이?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 서영은씨가 그동안 여러가지 스타일의 음악을 보여주었지만, 솔직히 제가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ㅎ 전 아직까지도 호소력 있는 애절 발라드풍을 가장 좋아하고, 경쾌한 리듬이라면 밝은 내용이 있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가슴속의 아픔을 천천히/차분히 풀어내기보다 다소 빠른 템포로 쏟아내면, 그 절절함이 머리속에 들어와 가슴으로 전해지기 전에 뒤를 받혀주는 반주의 소리에 묻혀버린다고 하면 맞는 설명일까요? ^^; 개인의 취향 문제이니 머라 그러지 마시길.. ㅎㅎ

25일 발매될 미니 앨범이 아직은 예약구매를 받지 않고 있더군요. (몇몇 온라인 사이트를 뒤져봐도...)
앞으로 열흘 정도 남아있으니, 우선은 '그게 너라서'로 귀를 적응시켜놓아야겠습니다. ^^


서영은 - 그게 너라서

플레이 버튼을 누르세요...



 

Posted by 음악이 좋은 만물의영장타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보기다 2011.10.17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 스타일 노래 좋아요~^^
    가을이 되니 발라드가 대세군요.
    거기다 이번주는 소시 컴백!!!ㅋ

  2. BlogIcon 와이군 2011.10.19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서영은씨는 애절한 발라드가 제일 좋더라구요 ^^;
    잘 들었습니다~~